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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사용후기 [지급완료]
밤코 2008-06-03

1년전에만 해도 두피관리를 위하여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그리고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바쁜일상속에서 저에 유일한 두피관리로 남은 리바이보젠은 거의 2년에 가까운 시간을 함께한것 같습니다.


 


두피관리또한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얼마나 자신을 관리하고 두피에 신경을 쓰는가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저의 경험담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두피에 맞는 제품을 찾는것도 중요하지요ㅡ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오래전부터 리바이보젠을 사용해왔고 저에게 항상 큰힘이 되어 주는 녀석이기에 이녀석을 떼어놓고 있기란 힘드네요,


 


불규칙한 일상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아침과 저녘, 항상 저의 머리를 상쾌하게 해주는 요녀석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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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지급완료]
쪼꼬우유 2008-06-02

트리코민 샴푸 사용한지 1년정도 됐네요...


처음에 병원에서 추천해준 샴푸인데요~


병원에서 그러던데 효과가 있다고 할만한 샴푸는 2가지 밖에 없다고 하던데 그 중에 하나가 트리코민 이라네요...


눈에 띄게 좋아질 정도는 아니지만


이마저도 안해버리면 더 악화될거 같아서 트리코민 샴푸 중단하지 못하겠네요


하지만 다른 샴푸보단 좋은거 하난 확실하네요


머리 가려움증도 덜하고 머리가 좀 더 풍성해 보이고...


저는 지루성 탈모샴푸랑 병행해서 쓰는데요


이제 토닉이랑 같이 구매해서 사용하려구요


초기때 관리 잘해서 얼른 탈모로부터 벗어날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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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밀리언헤어&미스트 사용후기 [지급완료]
bigchul 2008-06-02

슈퍼밀리언헤어를 처음 써 본 느낌은


뿌린뒤 겉으로는 별로 표시가 나지않아서 만족스러웠지만..


손으로 두드릴 때 손가락에 검은 가루가


묻어나는 게 좀 좋지않더군요..


 


그리고 머리모양을 잡기위해 미스트를 뿌리고 나서


머리가 좀 헝클어져도 빗질을 할 수 없는 게


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머리를 감고나서 아무런 흔적도 남지않고


깨끗한 점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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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헤어' 사용기 [지급완료]
도사 2008-06-02

한마디로 \'드림헤어랑 아주 똑같다\'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용기 모양도 용량 23g도 분말 입자까지 엄청 똑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흑채가 몇천원 더 저렴하더군요.


그리고 이제품은 입자가 뚜꺼운 편인데요. 어떤분들에게는 입자가 좀 굵고 두꺼운게 않좋다고 하는분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론 더 좋네요.


아무튼 싸다고 질 떨어지지 않고 아주 괜찮은 물건입니다 추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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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푸, 컨디셔너 사용후기..[지급완료]
미쳐미쵸 2008-06-02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한지 어느 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첨에 사용 할 때는 머리가 시원해지면서 상쾌감이 좋았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머리가 뻣뻣해지며 서로 꼬이는 느낌이 들어 컨디셔너를 겸용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컨디셔너를 함께 사용하니 .. 머리에 윤기가 돌며 머리카락이 서로 꼬이지 않습니다..


 


사용한지 6개월 정도 지났지만... 특별하게 탈모 부위가 빠지지는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현상태 유지 정도랄까~


 


샴푸만으로는 탈모방지 및 득모에는 크게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_ㅠ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샴푸 & 컨디셔너.. 다른 탈모제품보다는 맘에 들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믿고 계속 사용해볼생각입니다.


 


탈모로 부터 해방되는 날까지 화이팅 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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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선신 실버 구입~[지급완료]
인생의낙 2008-06-02

처음에는 선식을 재료를 직접 사서 .. 믹서기에다 갈아서 먹었거든요...


 


근데.. 조금 귀찬고.. 나중되니깐.. 꾸준히 먹질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다른 사이트이용하다가.. 여기 해피메이커 알게되서...


 


블랙선식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선식은 특성상 재료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시켜서 드시고 하니깐.. 조금의 안심을 하고 시켜봤는데...


 


혹시나 쇳가루같은건 없을까.. 노심초사 했거든요.. 다시 재료사서 직접 갈아먹을까도 하고...


 


그런데. 쇳가루 같은것도 없었고요(나름 검증).. 국산이라고 증명서도 있고 해서.. 주문해서 먹어본결과...


 


맛도 맛있고요.. 집에서 갈은거보다.. 왠지 더 고소한 느낌이 들고 (입자가 고와서) 맹물에 먹어도 먹을만 합니다..


 


전체적인 비율은 정말 황금비율이고요.. 집에 있는거랑 비율이 똑같더군요..


 


처음맛은 미숫가루처럼 고소하면서 끝맛은 약간 쌉쌀합니다~...


 


그리고 .. 선식 처음 드시는 분은 처음에 설사가 있을수 있는데.. 몇 번 드시고 난후엔 괜찬을 거예요..~


 


적립금으로 싸고 좋은 선식 사니깐..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요즘엔 원산지도 속이고 만드는 공정도 불결하고


 


그런 일이 많아서... 약간의 두려움도 있지만.. 믿고 먹어보렵니다...


 


개인적으로.. 생산공정같은 이미지까지. 여기 홈피에 올라왔으면.. 더욱 신뢰가 갈것입니다..


 


선식 드시고 싶으신 분들 주저없이 주문해서 드셔보세요~~ 매일 거친 선먹다가 .. 고운 선식먹으니깐.. 너무 좋네요..


 


정말 . 강추합니다.~~~ 블랙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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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한달 후기 [지급완료]
돌콩맘 2008-06-02

리바이보젠 샴푸 한달째 썼어요.


 


그전에는 댕기머리 썼구요... 머리가 딱히 지성인건 아닌것 같은데


 


뾰루지같은게 두피에 자주 나고 그게 말라붙어 딱지 같은게 생겨


 


그걸떼면 머리카락이 그 딱지에 한두개 떨어져 나오는 그런 두피랍니다.


 


후기들 읽어보니까 일단 그런 뾰루지에 효과봤다는 분들 계셔서 두통


 


사서 지금 거의 한통은 다 써가는 중이예요. 


 


두피맛사지기로 거품내는데 댕기머리보다는 확실히 거품도  잘 나고


 


머리 감고 나면 화~아 한게 시원해요.


 


그런데 처음 일주일은 정말 머리 많이  빠지더라구요.  두피 적응기라고


 


나름 위안하면서 한달째 쓰고 있는 지금은 머리빠짐이 정상적으로 돌아왔구요,


 


제가 단발 파마머리라 뻣뻣함때문에 꼭 린스를 같이 써야겠더라구요.


 


처음에는 모르고 썼다가 머리 말리고 빗질하는데 머리가 엉키고 난리도 아니었죠.


 


지금은 린스는 캐라시스린스 쓰고 있어요.  이게 스칼프 테라피 기능도 있다고 해서.


 


그래도 찜찜해서 머리카락 끝에만 조심해서 바른뒤 헹궈주고 있는데 그러고 나니


 


리바이보젠 샴푸랑 잘 맞는것 같아요.


 


음... 달라진 점은... 다른 사람들의 평처럼  머리에 약간 힘이 생겼다는 점....


 


크레시나와 함께 쓰면서 그 덕인지 솜털같은 머리도 좀 많이 났구요.. 근데 요건


 


아무래도 크레시나 60 + 리바이보젠 40 + 두피맛사지 10 + 검은선식 10


 


이정도의 기여도로 나눌수 있을것 같네요.


 


저는 여기 싸이트 알게 된게 행운인것 같아요.


 


여러분들 많이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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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시나(디벨롭500)한달 사용후기 [우수후기]
돌콩맘 2008-06-02

탈모로 마음 고생 하고있는 아이엄마예요.


 


원래 외가쪽이 머리숱이 없는편인데 4남매중 유독 저만 그 유전인자를 받은듯


 


자매들중에서도 저만 머리가 휑하답니다.


 


헤어스타일도 늘 아줌마 파마 밖에 못하구요.. 셋팅파머같이 예쁜머리는 꿈도


 


못꾸죠.    앞으로 여자로서 살 날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하고 주부로서는 거금을


 


썻습니다.  월 얼마씩 넣었던 작은 펀드를 이번에 찾으면서 그 이자만큼 저를 위해


 


쓰기로 했거든요.  


 


 


각설하고,


 


여기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거의 섭렵하고 저에게 가장 확실하게 맞는 제품을


 


찾아나섰어요.  제 머리털을 위한 투자라고는 홈쇼핑에서 구입한  댕기머리 셋트가


 


다였기에 200,000원이 훌쩍 넘는 크레시나를 구매결정하기는 많이 망설였구요,


 


솔직이 주부로서 한달 반찬값, 아이 과자값이 머리에 윙윙거렸거지면 떨치고,


 


구매하고 사용한지, 꼭 한달째!!!


 


 


여기 후기들을 읽고 댕기머리를 끊고 리바이보젠 샴푸와 함께 한달을 썼답니다.


 


물론 사은품으로 얻은 두피 진동 맛사지기도 함께요.


 


처음에는 엄청 빠지두만요.. 샤위기를 욕조에 대고 머리를 감는데 눈에 보이게


 


물과함께 빠져나가는 머리칼이 배수를 막아버리기를 열흘쯤 했던것 같습니다.


 


4주차 크레시나를 바르기 위해 여느날 처럼 작은빗으로 가르를 타서 양갈래를


 


눌렀더니 힘없는 솜털같은 머리칼이 휭한 가르마 사잇길에 삐죽삐죽 많이 올라와


 


있는걸 확인했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할정도로 기분이 묘했습니다.


 


 


여자라 대머리는 걱정안해도 심각한 전체적인 탈모로 유전적인 요인이라 포기하고


 


비싼 탈모용품사는데 인색했는데 이렇게 바로 효과를 보다니.. 놀랍더군요.


 


이 효과가 크레시나 덕분인지, 리바이보젠샴푸 덕분인지, 아니면 두피맛사기때문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제목에 크레시나 후기라고 적은건.. 어쨌거나 세가지중 제일비싼


 


금액으로 산 제품이고, 또 그만큼 정성들여 발랐기 때문이랍니다.


 


 


아직 더 써봐야 알겠지만.. 그리고 여전히 빈약한 모발이지만 이 상태로라면 희망이


 


있겠다 싶은게...  일단  크레시나 그거 첨 바를때 엄청 화끈거렸구요(참을만함) 잘못


 


부어 귀뒤로 흘러내러 피부에 묻으니까 어디 긁힌것 처럼 그부분이 벌겋게 되더군요.


 


약이 독하긴 한가 봅니다.


 


 


이렇게 긴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혹시 저처럼 속으로 꿍꿍앓는 탈모여성에게 다소 희망이 될까 싶어 입니다.


 


저는 서른줄이 훌쩍 넘은 아줌마지만, 제가 탈모가 막 시작되던 20대중반에만 지금


 


처럼 신경을 썼더라면 지금 어쩌면 다른 모습일지도 모른다는 후회가 들기도 하고


 


이 글을 읽는 젊은 탈모인이 있다면 다른데 조금더 아끼시고, 본인의 머리에 과감히


 


투자하세요.


 


이상입니다.  두달후 사용후기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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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슨 샴푸 너무 좋아요 [지급완료]
좋은향기 2008-06-02

제가 두피가 지성도 심하고 지루성도 약간 있어서


머리를 감고나면 얼마 안지나서 기름기도 잘생기고


특히나 머리에서 냄새가 나서 정말 신경쓰였거든요


그래서 신문을 보니 항균샴푸가 지루성에 정말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항균성 샴푸가 생각보다 제품이 별로 없어서 해피메이커를 다뒤졌어요^^


그러다 드디어 발견!!


딕슨 항균 뷰뷰샴퓨!!^^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냉큼 질렀죠^^


일단 다른 제품들에비해 가격대비해서 용량도 정말 많은편이구요


그리고 효과!!정말 기대이상이예요


이런 좋은 제품이 왜 인기가 없는지 이해가 안갈정도예요


일단 흰색의 크리미한 액체구요 좀 점성이 다른제품들보다 강해서


소량만 덜어서 막 거품내서 두피에 마사지해주면 좀 쫀쫀한?거품이 나는 느낌이예요


묽은 제품사용하다 이런가 쓰니까 좋네요


낭비하는 양도 없고 거품도 아주 풍성하게 잘나요^^


전 연달아서 두번 샴푸하거든요


다른 지성용 제품들보다 막 뽀드득하게 씻기는 그런 느낌은 없지만


피비분비되는건 비슷한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샴푸들처럼 머리가 뻣뻣하지않아서 린스같은거 없이도 부드럽게 헹궈져요


마르고 나서도 꽤 부드럽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확실히 이샴푸로 머리감고나면 머리감고 시간이 흘러도 냄새가 덜나요^^


이점이 정말 무엇보다 만족스럽네요 다들 한번쯤은 사용해보셔도 좋은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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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4년간 남편과 같이 사용,강추!!! [지급완료]
참새 2008-06-01

처음엔 미용실 추천으로 약간의 탈모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는 신랑을 위해 사왔거든요, 근데 저도 같이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어언 4년간 사용했네요.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암만 미용실 추천이라도 직접 니옥신 사 홈페이지 가서 일일이 글 읽어보고 신뢰하게되었어요 본사페이지에서 말이죠 ^^ 두피에 관해 연구 많이하는 믿음직한 회사처럼 보였구요 4년간 사용한 결과 남편이나 저나 머리 감을때 머리털 우수수 빠지는 현상은 거의 줄었구요 둘다 이젠 삼푸나 린스 떨어질때 되면 불안(?)해할 정도로 마니아예요. 아마 계속 쭈~~욱 사용할것 같습니다! 강추!!!


미용실보다 훨씬 저렴한 해피메이커를 사용3년차에 알아서 늦게나마 2006년부터는 해피메이커에서 주문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