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비스 제품의 호감도 급상승으로 케비스 사용하게 됐는데요..이제 한달 하고 좀더 되어 가네요..
저는 아침엔 주로 리바이를 사용했는데요..리바이를 한 4-5개월 사용하다보니 세정력이 너무 좋긴한데 지나쳐서 머리가 퍼석거
리고 두피가 약간 간지럽기도 하고 머리가 엉키는 현상도 발생하는 것 같네요..그래도 아침에는 DHT제거용 제품이 좋을 것 같
아서 리바이 후에 케비스를 쓰는데 머리 아주 개털되네요..^^;
일단 리바이를 쓰고 나면 두피가 깨끗해져서요 케비스를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납니다. 원래는 거품이 잘 안난다고 하는데
그리고 리바이보단 약간은 더 마일드한 제품 같구요..일단 심리상으로 두개를 쓰고 나면 마음이 편안하네요 ㅋ
그리고 아침에 바르기 편한 로게인 폼으로 발라줍니다..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선식을 먹어주는데 이로써 아침 치료(?)가 끝나게
되네요..
요새 들어서 생각이 드네요..저는 여러가지 제품을 잘 배합해서 탈모대비를 하는 데..
한 가지 제품을 꾸준하게 정량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까요..?
아니면 여러가지 제품을 하루에 한 번 이라도 사용하면서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까요..?
일단 심리적으로나 또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각 성분들이 다 발휘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제품을 쓰는 것이 좋아서 저는 그렇
게 사용하는 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