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해피메이커에서 리바이보젠을 구입후 오늘까지 사용하였습니다...
저는 27살 정도에 엠자형 머리를 직감했고 29살때 학교동생들이 정수리부분이 많이 비어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때부터 4년동안 좋다는 탈모샴푸를 많이 써보았습니다.
천연샴푸(알로에, 버가못, 그린티...) 그리고 스펠라, 중간에 약간 탈모방지샴푸가아닌 펄샤이닝샴푸,
모라클 코엔자임 큐텐등등 하지만 이제품들은 저의 머리를 그냥 현재처럼 잘 유지시켜줘서
참 고마운 제품이었습니다...(4년동안 다닌 미장원 아주머니 왈---이상하게 정수리만 약간 비어보이네..그런데 4년동안 변함없는거 보면 신기해...ㅋ) 하지만 최근에 리바이보젠...
음 결론은 리바이보젠으로 많이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안타깝지만 저에게는 안맞는거 같습니다. 2달사용해본결과 머리가 빠지는양은 비슷하나 이상하게도
엠자가 조금 위로 올라갔고...정말 아랫분 말씀처럼 비듬...아 정말 죽겠데요~ㅋ
머 저처럼 비듬많은 분들은 이제품은 오마이갓입니다
제가 기름기가 많아 그전 샴푸들은 거품을 풍부하게 해서 한번 감을때 두번만 반복해도 되는데 이상하게
리바이보젠은 3번을 연속으로 거품을 내어 감아도.. 아 비듬 정말 환장합니다...ㅋ
결론은 역시 자기에게 맞는 샴푸가 있다는거...전 안맞아서 오늘 트리코민으로 해피메이커에서 신청했습니다..
판매순위를 보니 리바이보젠이 1위던데...음 그땐 인기순위 1위라서 맹목적으로 샀는데...아마도 가격이 싸서
여러분들이 더 많이 구입한 효과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트리코민 써보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집안이 유전상 대머리 집안은 아니라 현재만 우리 트리코민이 유지시켜주면 고마울것 같습니다,,
모두 홧팅~*
ps-참고로 문득 생각난건데요...흡연과 샴푸의 종류에 따른 연관성도 있지 않을까요..음
그럼 리바이보젠과 흡연(제가 하루에 1갑을 피움)의 연관성도 한번 생각해보심이
--------------주절주절 황당한 생각이었습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