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간단히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는 중이어서 총평보다는 중간평가가 좋을 것 같습니다.
두피의 상태는 지성에 가깝지만, 매일 머리를 감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일적인 것도 있고 해서 1.5일에 한번씩
샴푸를 하는 습관으로 가고 있는데, 기존에는 댕기머리 쪽의 샴푸들을 써봤습니다.
친구들의 추천과 여기 저기 사이트에서의 후기를 보고,,
그러나, 그리 만족스런 결과를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저의 상태를 잠깐 설명해 드리면, 가운데 정수리를
중심으로 머리의 중간이 빠지는 그리고, 머리결이 얇아진 스타일, 그래서 머리를 감은 후 사진을 찍으면
막 가운데만 없는 경우입니다.
댕기머리를 쓸 때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게 한숨쉴 정도였습니다. 고민하다가 여러 경로를 통해 리바이보젠을
알게 되었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댕기머리와 크게 차이나지 않고, 더 저렴한 것 같아 해피메이커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리바이보젠 첫 느낌은 머리가 시원하다는 느낌이었고, 기존에 쓰던 것과는 다르게 머리카락 빠지는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더군요,, 아직 양모까지라고는 말씀 못 드리지만, 그래도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것에
기분이 좋아 꾸준히 사용 해 볼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뚜렷한 효과를 봤다고 자신있게는 말씀 못 드리겠고,
석달째 쓰는 날 다시한번 사용 후기를 올려볼 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