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제가 드림헤어를 사용한지 만7년째되네요. 흑채사용에 대해
후회는 없습니다.
사실 뿌리고나면 탈모에대해선 잊어버리니깐 많이 의지가
되었죠.
꾸준히 해피메이커에서만 구입했는데 빠른배송에 사은품도 잘 챙겨주시고,
적립금 등을 적용하면
할인폭이 커서 참 좋습니다.
흑채는 뿌리다보면 요령이 생깁니다. 시간은 단축되지고, 양조절도
잘하게 되지요 ㅋ
처음엔 들이붓다시피 했고, 입구뜯어내는 것도 1/2정도 뜯어내서
쓰고했는데, 몇 년전부터는
아주 조금만 뜯어서 톡톡. 잘 안나올때는 기울이거나 탈모부위에 흑채가
떨어지게 각도맞췄나 확인하고..
이러다보니 조금 더 오래쓰게 되었어요^^ 바닥에 흘리는 양도
줄고요^^
흑채는 저녁이나 밤에 세정만 신경써주면 될 거 같아요. 다들
아시다시피 밤에 모발이 자라고 숨을 쉰다고 하잖아요.
저처럼 탈모가 오래되서 손쓸수없는경우 흑채는 임시방편이고, 탈모된지
몇 개월 안됐으면 탈모전문 피부과로 가라고 하고싶어요.
저는 머리에 땀이 잘차서(모자도 오래 못쓰겠어요. 더우니깐) 가발 못
쓰겠던데, 가발대신에 흑채란 걸 알게되서 그나마 다행^^
공중파에서도 이야기 가끔 하니깐(쇼프로 등등) 요즘은
일반인들도 흑채 다 알아듣더라고요.
몇년전만 해도 미용실에서도 흑채하면 네?? 하고
되물었었는데...
그럼 잘 커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