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900 | 알페신 리퀴드 후기[지급완료] |
2014-03-21 |
구입해서 잘 쓰고있습니다
단점이 딱 한가지 있는데 뿌리기가 넘 어려워요 ㅋㅋ
그래서 분무형 병에 옮겨담아 분무식으로 뿌리고있죠
다른 토닉들에 비해 저렴한가격과 브랜드가 좋아 구입하게되었는데요
사실 몇번 뿌려본다고 딱 알순없지만 끈적임 없고 시원한 느낌에
꾸준하게 사용해보겠습니다!
| 22899 | 알페신 두달 사용후기[지급완료] |
2014-03-21 |
알페신 샴프와 토닉을 사용한지 두달이 넘어 가는데요. 여전히 만족 최고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사용후 시원시원하고 샴프는 거품도 많이 일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많아진 기분입니다.
아침에 알페신 샴프 한번, 저녁에는 알페신 토닉 한번 하면 끝. 다른 제품은 토닉을 사용하면 떡지고 머리카락이 더
없어 보이는데 알페신은 토닉 사용후 5분 있다가 다시 빗질하면 머리카락이 풍성해보이고 전혀 떡지지 않습니다.
머리카락 빠지는 갯수도 현저히 줄어든 느낌입니다.
다른 제품보다 훨씬 가격대비 효과 좋으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 22898 | DHT-X 3번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4-03-19 |
안녕하세요~
저는 DHT-X 2통째 쓰다가 다른 제품들 써보려고
다른제품을 한동안 써왔는데, 제 두피엔 DHT-X가 제일 좋았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주문했고, 역시 효과가 있네요.
참고로 지루성두피에 M자 탈모이고, 처음 사용했을때는 발모효과도 있는듯했는데
최근에 다시 사용한지 얼마안되었기때문에, 지금은 판단하기 어렵구요.
아무튼 곧 외국으로 유학가야해서 미리 한통 더 구입해 가려합니다 ㅎ
적립금 팍팍주시면 감사해요 ㅎㅎ
| 22897 | [리바이보젠] 샴푸 360ml 후기입니다 ~ [지급완료] |
2014-03-19 |
리바이보젠은 현재 7통 정도 사용해 온 것 같습니다.
리바이보젠은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고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제가 좋고 나쁘고를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인정받는 제품이구요.
가장 좋은 점은 세정력인 것 같습니다.
여러 제품들 다 써봤지만 가장 세정력이 좋다고 느껴지고 그만큼 지성두피이신 분들께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여름에는 리바이보젠을 주로 쓰고 겨울에는 좀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다른 제품과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샴푸쓰시고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 22896 | [알페신] 카페인샴푸 C1 후기 입니다 ~ [지급완료] |
2014-03-19 |
알페신 C1 은 현재 3통째 사용중에 있습니다.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케비스 여러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봤지만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시는 부분은 역시 가격적인 측면이 클 것 같습니다.
사실 샴푸자체로 탈모 걱정을 떨쳐낸다는 것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하긴 하지만 분명히 효과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역시 많은 제품 오랬동안 사용해왔구요.
알페신 은 아마 가격적인 측면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기름기가 조금은 끼는 편이지만 그래도 확연히 덜 빠지는게 느껴지고 가격도 이정도면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리바이보젠 + 알페신으로 돌아가면서 사용중이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 22895 | DHT-X사용후기 [지급대기] |
2014-03-19 |
| 22894 | 메가베시아 사용후기 (1년 이상 ~) [지급완료] |
2014-03-18 |
메가베시아 사용후기입니다.
현재 1년을 휠씬 넘어 2년째 사용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사용후기로 현재 사용을 해 본 결과 만족을 어느정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아침 , 저녁 각 2알씩 섭취중이며 이와 동시에 다른 보조제와 같이 복용중입니다.
사실 의약품이 아니고 보조제이기 때문에 약효에 대해 크게 효과가 있다 , 없다 애기는 하기 어렵지만
다른 제품과 같이 사용을 하면 약간의 시너지 효과는 가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로서는 다른 새로운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을 할것입니다.
아마 약효에 의문이 있으신 분들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한번 사용을 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시도를 해보지도 않고 약효를 평가하기는 어려우니깐요. ^^
| 22893 | 모앤모아 인텐시브 [지급완료] |
2014-03-18 |
오랜만에 모앤모아를 구매하러 들어왔더니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했네요.
깔끔해 보이네요.
모앤모아를 안지가 거의 10년이 넘은 것 같네요.
해피메이커를 이용한 것도 거의 비슷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죠.
배송도 빠르고 적립금 이용해서 구입하면 여기가 제일 싸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여기서 구입하게 되네요.
전에는 모앤모아 후기도 좀 올라오는 것 같더니 요즈음은 거의 찾을 수가 없는 것 같군요.
다른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사용하는 사람이 줄어든 것인지...
전 하나를 정하면 그냥 쭉 사용하는 성격이라
계속 사용하다 보니 처음 사용할 때 바르고 나서 느꼈던 시원한 느낌 같은 건 못느끼지만
판매하는 회사도 큰 기업이라 믿을 수 있는 것 같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른 제품은 사용해 보지 않아서 비교가 불가능하겠지만
바르기 편하고, 바르고 나서도 빨리 말라서 저한테는 딱맞아서 계속 이용하게 되네요.
무슨 제품이든지 자기에게 맞는 제품 찾아서 꾸준히 바르는 것이 탈모예방의 지름길이겠죠.
탈모없는 세상을 꿈꾸며...
| 22892 | 댕기머리뉴골드프리미엄 [지급완료] |
2014-03-18 |
장기간출장에
오랜만에와보니 싸이트가 리뉴얼되었군요..
가기전에 댕기머리뉴골드한통 구매해서 갔는데 벌써 다쓰고 돌아왔네요
ㅎㅎ
뭔가 깔끔해진거같은데 어색한
암튼 파우치팩 그동안모은것도 잘쓰고 역시 댕기머리 있으니깐
여행시에도 편하네요...
다른제품 써볼까하는데 이번에 이것저것 구매해서 다시관리좀해야겠습니다.
그동안 해외에서 ㅠㅠ너무 관리를 못해서
| 22891 | 리바이보젠 토닉샴푸, 메가베시아, DHT-X샴푸 이용후기 입니다. [우수후기] |
2014-03-18 |
내용이 조금 깁니다. 읽기 지루하신 분들은 맨 밑에 제 질문에 답변만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길게는 4개월 짧게는 2개월 마다 한번씩 주문하고 있는 1인입니다.
이번에는 일련의 오류때문에 몇번이고 해피메이커쪽에서 전화가 오고 전화를 드려야 했네요.
하지만 이전에는 단한번도 제가 먼저 전화드릴 만한 일이 없었고 상품이나 배송에서도 매우 깔끔한
신뢰도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홈페이지 수정 작업이 어렵구나 하고 이해합니다.
이번에도 상품 배송이나 넣어주시는 샘플 등 정말 고맙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군요.
벌써 해피메이커와 인연을 맺은 지 3년, 먼저 1년은 11번가 등지에서 해피메이커로 주문을 했었고,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2년전에는 가입한 뒤 쭉 이용중입니다. 먼저 보낸 1년이 아까울 정도로
고객에 대한 신뢰도와 서비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먼저 저는 유전 이력은 친가외가 통틀어 할아버지까지도 없습니다. 그윗대로는 잘 모르겠구요ㅎㅎ
그런데 유독 저만 머리숱이 없고 앞이마 라인이 살짝 올라가있고 원래 이마는 넓었습니다.
윗머리와 정수리가 좀 없는 느낌입니다. 프카와 미녹시딜을 복용한 적도 있습니다만 유지는 되는데
몸이 피로한 느낌이 들어 중단했었습니다.
그럼 상품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 드겠습니다.
먼저 리바이보젠 토닉입니다. 뚜껑을 열어 냄새를 맡아보면 그리 반갑지 않는 냄새가 납니다.
그렇다고 맡기 힘든 정도는 아니구요. 비유할 만한 냄새도 없네요ㅎㅎ 그냥 약냄새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스포이트를 찍어 민감한 부위에 바르시고 톡톡 두드려 주시면 되구요 점성이 없어 쭉 흐르기 때문에
재빨리 두드려 주셔야 합니다. 점성이 없기 때문에 흡수는 금방 되는 것 같구요 그렇게 1-2분정도 두피 마사지를
해주시면 됩니다. 1년 정도는 매일 발라주고 2년동안은 이틀에 한번 또는 매일 바를 때도 있고 불규칙적으로 발랐습니다.
효과는 양모까지는 기대는 되지 않으나 속도가 느려지거나 유지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양모효과가 완전 뛰어나다면 모발 이식과 같은 수술이 나오진 않았을 것이니까요 ㅎㅎ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샴푸는 뒤에 DHT-X샴푸때 비교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메가베시아인데요. 사실 처음에는 금전적인 부담 반, 의심 반 때문에 4개월 정도는 메가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1회 2알 하루에 2번 복용하는데요. 4개월 써본 결과 그리 큰 효과를 못봐서 금전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메가베시아를 선택했습니다.
메가페시아보다는 알이 굵구요 따라서 목넘김이 조금 힘드실 수 있습니다. 체구가 작은 남성분이나 여성분은.
전 다행히 체구가 커서..ㅋㅋ 큰 냄새는 없구요. 그냥 약 복용하듯이 드시면 됩니다.
효과는 지금 9개월째 접어드는 중이니 이제 메가페시아 포함 1년입니다. 이것도 역시 유지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2년 다되어가는데 처음 만났을 때와 머리숱 변화가 크게 없다고 하는 걸 보니 말입니다.
오히려 여자친구는 집안에 탈모도 없는데 쓸데 없는데 돈쓴다며 머라고 하더군요 ㅎㅎ 그렇지만 대비해서 나쁠게 머가 있습니까 그죠?
요즘은 유전력 이외에도 육류 위주의 식습관이나 술, 담배 등 악영향을 주는 원인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한다면 50대까지는 머리가 잘 버티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샴푸입니다. 제가 써본 샴푸는 총 3가지. 리바이보젠 샴푸, DHT-X샴푸, 앰플로 받은 메가페시아 샴푸입니다.
리바이보젠 샴푸는 세정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냄새는 박하향이 나구요. 거품은 그리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풍성한 거품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샴푸보다 1.2배 정도 더 써야지 원하는 거품이 나오실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빨리 쓰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샴푸를 하신 뒤 3분 정도 기다리시면 되는 데
이때 기다리기 지루하신 분들은 샤워나 세안, 이를 닦는 것이.. 전 그렇게 합니다ㅋㅋ 3분 정도 있으시면
양치 후와 같이 입안이 아닌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잔여물이 안남게 깨끗이 헹궈주시면 되는 데요. 문제는 세정력이 워낙 세다보니 머리가 많이 뻑뻑해집니다.
컨디셔너를 같이 쓰는 것을 추천해드리는 데 컨디셔너가 탈모에 좋지 않는 영향을 준다고 저는 알고 있기 때문에
두피에는 최대한 묻지 않게 머리카락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헹구는 것은 샴푸때와 같이 깔끔하게 헹궈주시면 됩니다.
원래는 떡진 비듬이나, 기름기가 많은 지성두피였고 얼굴도 지성입니다.
그런데 3년 정도 써본 결과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얼굴은 기름기가 있는데 두피쪽은 좀 마른 느낌입니다.
비듬 역시 마른 비듬이 떨어지는 군요 요새, 미용실에 물어보니 두피가 건성인 것 같다는 놀라운 말이...
얼굴역시 기름기가 좀 사라졌고 중성인듯한 느낌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지는 모르지만 전 그렇습니다 현재 상태가 ㅠㅠ
그래서 요즘은 리바이보젠은 격일로 쓰고 려나 리엔 같은 중건성 샴푸를 격일로 해주고 시원한 바람을 말리니 좀 낫더군요.
DHT-X샴푸는 리바이보젠과 같은 수입 제품이 아니라 국산 제품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 주문시 반신반의하며 처음 써봤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저는 국산보다는 수입제품을 선호하는 고정관념이 있어
기대는 크게 하지 않고 리바이보젠이 너무 세정력이 세서 주문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좋다고 하여야 할 지 세정력이 좀 약할 줄 알았는데 거의 맞먹습니다. 리바이보젠과 향도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 같구요
오히려 향은 약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샴푸를 하시면 되구요 시원함을 느끼는 정도는 리바이보젠과 비슷합니다.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이라고 했던 이유가 뭐냐면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DHT-X샴푸가 좀 더 적었기 때문입니다.
리바이보젠은 토닉과 같이 써야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하여 주문을 한 것이고 이번에 DHT-X샴푸를 주문한 이유는 그 때문이구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심한 지성인 분들께 리바이보젠보다 DHT-X샴푸로 천천히 관리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앰플로 받은 메가페시아 같은 경우도 좋은 샴푸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앰플로만 써봐서 그런지 큰 효과라고까지는 말못하겠지만
앞의 두 샴푸만큼의 세정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샴푸액의 모습은 DHT-X샴푸와 비슷하구요 냄새 역시 약하고 좋은 향입니다.
만약 앞의 세가지 샴푸 중에 하나만 콕 찍어서 쭉 써야 한다면 저는 DHT-X샴푸를 택하겠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머리카락이 덜 로스되니까요 ㅎㅎ
쓰다가 보니 상당히 많이 적었네요 그만큼 3년간 해피메이커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는 얘기겠지요ㅎㅎ
요즘 위메프니 소셜이니 더 싸게 주문할 수 있는 곳도 많긴 하지만 해피메이커에서 주는 사은품 적립금 회원 할인 등
차근차근 따져본다면 결국 비슷비슷합니다. 오히려 해피메이커에서 주문하시는 게 앰플 하나라도 더 챙겨가실 수 있는 것 같네요.
두서 없이 말만 길었습니다ㅎㅎ 여지껏 3년간 이용해본 경험과 제품에 대한 설명입니다. 모두들 금전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투자한 만큼
지켜나가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3년전 학생때도 한달에 15만원씩 용돈으로 써가며 투자했으니까요.
15만원도 용돈으로 많다고 하시는 분들은 더 투자하실 수도 있겠네요ㅎㅎ 계속 이런 얘기하니 해피메이커 알바 같은데요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지방사는 남자 1인일 뿐이고. 서울과는 상당히 먼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ㅎㅎ
모두들 득모하시고 항상 긍정마인드 잃지 마시길 ㅋㅋ
p.s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리바이보젠 토닉에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어 다음에는 토닉을 다른 걸로 갈아타려 하는 데요.
지금 고민 중인게 트리코민과 jw토닉입니다. 가격면에서는 리바이보젠과 큰 차이가 없어서 둘 중에 아무거나 써도 괜찮은 데요.
여기서 질문
1. 계속 리바이보젠을 쓴다(하나만 쓰는게 좋다는 설이 있어서;;)
2. 트리코민을 쓴다.
3. jw토닉을 쓴다.
추가로 리바이보젠 60ml하나당 2달정도 씁니다 저는 트리코민이나 jw토닉은 용량대비 몇달 정도 쓰는 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