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예전부터 그로가닉스 샴푸의 사용후기를 눈여겨 봐왔었습니다. 후기들은 계속보니 사용하고 싶다는 욕구가...
평들이 대체적으로 괜찮더군요. 하지만 제가 두피가 예민한지라... 막상 사놓고 안맞아서 안쓰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갈등이 되더군요. 국내에서 나오는 제품들도 물론 괜찮지만, 저는 수입제품들이 더 맞는거 같아요.
트리코민, 케피스, 리바이보젠 등등 다 써봤는데 처음 사용감은 좋은데...장기간 사용했을때 내성이 생기더군요. 그 중
트리코민이 가장 내성이 안생겨 꾸준히 사용해 왔었습니다. .
저는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샴푸를 하는데, 기름지거나 떡지진 않고 모발이 가늘고, 건조한 편인거 같아요. 예민하기도 한데.. 지금 계절이 바뀌어가면서.. 모발이 탈락하는 숫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더군요. 프로페시아도 복용중인데..
그로가닉스 샴푸... 첫느낌은 무난하고, 거품도 잘나고, 가격대비 양은 좀 적습니다. 시원한 느낌도 있다곤,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샴푸후 머리 말리고, 머리 가려움증이 없어졌네요? 지금 다른 샴푸들이 내성을 생기면서 두피상태가 뒤집어 졌었거든요. 뾰루지도 나고, 짜면 피도나고.. 각질도 일어나고..일단 꾸준히 사용해 볼려고요. 지금 한 3일 사용해봤는데 만족해요. 이상태로 계속 유지만 된다면.. 두피가 괜찮아지면, 토닉제품도 발라줘야겠어요.
JW 고농축 토닉도 구매하였는데, 지금은 두피상태가 않좋아서, 사용은 안하고 있지만 곧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