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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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트리코민 샴푸 올1월말에 구입한거 후기 올립니다.
일단 제가 해피메이커에서 처음구입한 샴푸가 트리코민이었습니다
그후 리바이보젠, JW, 팜파스 등으로 바꾸었구요.
JW에서 팜파스로 넘어가기 전에 트리코민을 마지막으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예전 구입때 무척 만족을 해서, 미련이 남았거든요
그러나 ㅠ 샴푸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인지, 트리코민 샴푸를 처음 사용했을때의
충격적인?? 느낌은 없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좀 진행되어 그런거 같아요.
트리코민샴푸는 해미메이커에서 몇년째 판매 빅3에 들정도로 좋은 샴푸지요
다만, 사람마다 세월마다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른거 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찮아서, 당분간은 트리코민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겠습니다
처음 구매했었던 샴푸인만큼, 자꾸 애정과 미련이 가네요. 트리코민....
모두 득모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