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포토후기에 사진도 올릴 예정이구요..
정수리에 지름 4~5cm정도의 원형탈모가 생겨서 피부과를 다니면서 주사도 맞으면서 연고를 바르고 있었구요
3개월 정도 치료를 받았는데 안돼겠다 싶어 여러 정보를 찾아보던중에..
고민 끝에 두피를 개선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리바이보젠 샴푸와 컨디셔너, 트리코민 스프레이 조합을 선택 했어여~
우선 리바이보젠 샴푸를 첨 사용했을때는 행구고 난 후에 엄청 뻣뻣해여..
머 지금도 샴푸만 하면 마찬가지구요..그 뻣뻣함 적응하기 힘들어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선 그렇지만 수건으로 물기 제거하면 괜찮구요..
컨디셔너는 3일에 한번꼴로 해주는데.. 머리결 엄청 좋아지는 느낌?^^넘 부드러워져여..
그리고 감고 나면 시원한 느낌이 넘 기분이 좋네요~
사용 방법은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기 전에는 씻는순서가
양치부터 하고 면도하고 머리감고 행구고 세수하고 행구고..이랬는데여..
이젠 리바이보젠 샴푸로 감고, 양치하고, 머리행구고, 컨디셔너 하고 세수 및 면도하고, 머리 행구고..
이런식으로 해서 샴푸의 세정효과와 컨디셔너의 영양공급의 효과를 좀더 극대화?^^하기 위해 시간을
좀 주는거죠~^^
글고 샴푸시에는 거품을 낸 다음에 사은품으로 받은 쿨그린 두피마사지기로 이마에서부터 뒤통수까지
머리를 빗어줘여..전체를 다하면 올백이 돼겠져~^^1분정도 해주면 마시지효과 또한 최고~^^
사용 팁이라 하면 마사지기를 머리 위에서 톡톡 치면 아프지만 빗어주면 덜아파여~
옛날 이발소에서 아저씨가 머리감겨 줄때처럼 시원하답니다..ㅎㅎ
그런다음 드라이기나 선풍기의 찬바람으로 머리 말리고 트리코민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구입시에 리바이보젠 토닉과 트리코민 스프레이 둘중에 멀로 해야하나 많은 생각과 검색을 했었죠~
허나 답은 하나..떡진 머릴(리바이보젠은 연고같은 걸로 알고있어요) 감당할수 있는 분이시라면
리바이보젠 토닉도 괜찮고..감당이 않된다면 트리코민으로..^^
스프레이를 원형탈모 부분에 집중적으로 뿌려준다음 전체적으로 가볍게 뿌려주죠..
탈보부분이야 걍 뿌려주면 돼지만 나머지 부분은 머리가 길다보니 머리카락을 들고 뿌려줘야 두피에 닿아요~
맘같아선 트리코민 스프레이로 머릴 감고 싶지만, 가격이 가격이다보니 무턱대고 많이 뿌리진 못하겠더라구요..
뿌린 다음에 열손가락 끝으로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센스~^^마사지를 하다보면 뿌려준게 어느정도 말라요~
스프레이를 사용하기 전에는 피부과에서 처방해준 연고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트리코민만 뿌려줌니다..
두가지 병행하기도 머하고..연고는 머리를 떡지게 해서요..^^
현재 득모 상태는 80%정도 만족하구 있구요 100%..멀지 않았습니다~^^
피부과의 주사 치료도 병행해주면서 두피관리를 하면 더욱 좋은거 같아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이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같은 맘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득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