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90
드림헤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콘칩2000 2008-04-16

벌써 3번째구입 입니다.


이젠 드림헤어 없이는 못 살정도;;;;;;ㅋ


오래 사용한만큼 이젠 양도 조절할수 있지만


뿌릴때 가루가 날려서 코에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네여;;;


다 뿌리고 나서 한번 씻어줘야 한다는ㅋ


아무튼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전 처음 뚜껑을 열면


붙어 있는 스티커 같은걸


반만 칼로 뜯어서 사용합니다.


그럼 한곳에 뿌려질 양도 다른 부위에


나눠 뿌릴수 있고 양 조절하기 좀 쉽더라고요


참고하세요^^


 

5589
리바이보젠 3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LoVe is... 2008-04-16

한통으로 3개월이면 좀 오래쓴것 같네요. 쭉~리바이보젠만 쓸 수 가 없었기에..


처음 쓸때는 정말 이거 샴푸가 맞는지 너무 뻣뻣하고(탈모샴푸를 처음 써보는지라..) 린스가 없으면


사용하기에 너무 불편했죠.


그리고 너무 간지러웠어요... 머리 감아도 감은거 같지않게 간지러운 느낌, 박하향은 나더라도..


이제 3개월 가량 되니 조금 느껴지는거 같아요..


약간 풍성해지는듯한 느낌!!


그렇다고 완전 없는 머리는 아니에요..


약간 걱정이 되기에 시작했던 첫 탈모샴푸 다들 1년은 써봐야 한다기에.


한번 재구매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6개월 써보고 확실히 결정하기로...


 


 

5588
나옥신 [지급완료]
joeunhee73 2008-04-16

샴푸를 바꿀생각에 여러가지 보다가 나옥신 평가가 좋와 선택하게 돼었다 


머리가 많이 빠지는 관계로 신중이 고민하였습니다


몇일 써보니 두피가 깨끗해진기분이고


머리도 많이 빠지지 않는것같다


두피크리닉을 다니지 않아도될것같다


 

5587
니옥신 처음 써봤어요 [지급완료]
피보다붉은우체통 2008-04-16

저는 여성인데요..


머리숱이 많이 적어지는 것 같아서


댕기머리 2년쓰다가 머리에 뾰루지 같은게 많이 나고 머리빠짐 현상도 줄지않아 중단했어요


인터넷 여기저기 뒤지다가 우연히 이 싸이트에 오게 됐구요


상품평 읽어보다 이 제품이 괜찮은 것 같아 구매했어요


쓴지는 일주일 정도 되는데요


머리빠짐 현상은 머 똑같은 것 같아요


좀 더 지켜봐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지성이라 저녁만 되면 축 가라앉아 많이 신경쓰였는데.


이 샴푸 쓰니 저녁이 되도 아침에 감은 그대로 인것 같아 그건 좋아요


향은 머,, 별로.. 여자라 샴푸향 많이 신경쓰이는데..ㅎㅎ


아!! 그리고 스컬프 테라피는 꼭 써야 할 듯..


샴푸로만 감으면 머리결 뻣뻣해집니다


돈도 없는데 ..ㅠㅠ 


암튼 좀 더 지켜 봐야겠어요~ 

5586
히노키샴푸와 컨디셔너 한달째 사용 경과 [지급완료]
아옛날아! 2008-04-16

히노키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한지 이제 한달 이 조금 넘어갑니다.


탈모때문에 병원도 다녀보고 한약도 먹어보구 좋다는 샴푸는 어지간한것은 거의 다 사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약 1년전부터는 그냥 편안한 마음을 갖고 머리카락에 신경쓰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한동한 탈모제품들을 멀리 햇었죠-아~~~이거 정말 후회됩니다.


 


아무튼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는 탈모 때문에 다시 탈모에 좋은 샴푸를 찾다가 히노키를 선택해서 지금 한달이 조금 넘게 사용중입니다. 사실 제가 갖은 샴푸를 사용해 보앗는데 항상 어떤 샴푸를 처음 사용할때는 어떠한 기대감이나 희망이 잇어서 그런지 왠지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듯한 느낌이 들고 만족감이 팽창해져가는데 어느순간이 지나면 여전히 손에 묻어나오는 수 많은 머리카락 때문에 좌절감을 다시 느끼는 이러한 심리적인 사이클을 반복하게 됩니다.


 


히노키도 처음엔 좋았드랬죠


아시분은 아시겠지만 강력한 세정력 대문에 두피가 깨끗해진다는 느낌...이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의 요즘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탈모속도를 잡아주지는 않군요...


 


물론 저는 샴푸가 어떤 치료제가 아니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히노키의 효과를 저의 현재 탈모 진행속도로만 평가해서는 않되겠지요


암튼  피나테드도 다시 구매해서 복용중이고 스칼프메드도 사서 뿌려되고 있는데


 


탈모속도가 좀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5585
모감 순간증모제 사용후기 [지급완료]
밝은아침 2008-04-16

왠만하면...사용후기란것 안쓰려 했는데...


이번엔 어쩔수 없이 씁니다.


이유는..각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다른 사용자분들을 위해서 씁니다.


 


전 순간증모제 사용자 인데요.


드림헤어를 쓰고 있다가 모감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물론 후기도 꼼꼼이 따져보고 이래저래 꼼꼼하게 생각해 봤지요


개인적으론 드림헤어를 추천합니다.


 


모감으로 바꾼후 무척 실망스럽다는 생각뿐이네요..


그냥 돈이 더들더래도 드림헤어로 쓰고 싶다는 ㅠㅠ


 


이유는 이렇습니다..


모감은 양이 많고 뭐랄까 오래 오래 쓸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허나 모감은..입자가 너무 곱다 보니깐..


머리 사이에 들어가면 그냥 흘러 내린다는 겁니다.


스프레이 사용?물론 해봤지만..소용없습니다.


 


인사를 하거니 고개를 뒤로 졎히면...바로 가루가 스르르 떨어집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죠..


또한 물에 닿으면...절대로 다른 제품보단...


 


덜 지워진다는 후기가 있던데.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드림헤어는...운동할때 해봐도 땀에 그리 졎거나..먹물?이 생성되진 않습니다.


헌데 모감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마치 먹물처럼...흑흑 ㅠㅠ


완전 난감합니다.


 


모든 일을 마친후 머리를 감을때 드림헤어는..그나마 잘 씻겨버린다고 생각됩니다.


헌데 모감은 물을 젹시는 순간 손에 먹물 자체가 생성됩니다.


더욱이..바닥에 조금만 가루가 떨어져도 지워지지 않는 그런 먹물처럼 된다는 것이죠.


정말 입자가 너무 곱다보니깐 이래저래 단점투성이라고 여겨집니다.


 


더욱이 그럴리는 절대 없다고 모감 홈페이지에서도..말했지만.


오히려 입자가 작다 보니깐..더욱...모공에 안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품은 역시 후기보단..직접 써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머리를 감는 도중...손에 잘 지워지지 않는 먹물?


때문에..샴푸가 눈에 들어가 눈을 비비게 되면..


모감의 가루가 눈에 바로 들어가게 된다는 겁니다.


오히려..더 안좋은 영향이 많게 된다는 겁니다.


눈이 뻑뻑해지고...휴..이건뭐..장난 아님 ㅠㅠ


 


저만의 개인적인 후기지만..


반대 의견도 분분하겠지만..


이곳에 쓰는 이유는..드림헤어 쓰시는 분들..되도록 그냥 드림헤어 쓰십시오..


괜히 많이 구매한 저로선 낭패가 아닐수 없네요 ㅠㅠ


버릴수도 없고 ㅠㅠ


암튼 모든분들..득모하세요 ~!

5584
블랙선식 프리미엄 먹어본후~ [지급완료]
별바램이 2008-04-15

전 초기탈모 20대 초반 여성이에요.


 


머리는 샴푸랑 미녹시딜로 관리중이고 요새 많이 좋아져서 ㅎㅎ


 


선식을 저녁대신 먹으면서 머리에 더 힘도 주구 다이어트도 할겸 주문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생식을 먹고 너무 맛이없어서


 


좀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오늘 먹어 보았는데 위에 부담도 없고 잘넘어가고


 


무엇보다 정말 잘섞여요~


 


전 처음부터 우유200ml 랑 큰수저로 두스푼 넣어 먹었는데 미숫가루 처럼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배도 적당히 부르고 ㅋ 군것질을 확실히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맛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꽤 맛있으니까 걱정말구 드셔보세요. 무슨 광고같네 ㅋㅋ


 


전 기대이상이라서 좋았답니다. 컵두 너무 편리하구~


 


 

5583
모앤모아 인텐시브 [지급완료]
sodsod 2008-04-15

모앤모아 인텐시브를 사용한지 꽤 되어가네요..


비싼 토닉들의 압박 때문에 모앤모아를 사용하게 되고 저녁마다 심심찮게 바르는


것 같네요..


적립금이 많이 모여서 트리코민을 산뒤에도 병용해 가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일단 장점은 사용한듯 안한듯...티가 안나는 거에요


트리코민 스프레이도 티는 잘 안나지만 모앤모아보다 약간 냄새가 있고(불쾌하진 않아요) 


사용후 좀 더 머리카락이 부자연스럽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떡 진것도 아니고 아주 미세하게)


암튼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이제 거의 다 사용해서 얼마 안남았는데 좀 아까워서 다 써버리고 싶진 않네요

5582
트리코민 후기 [지급완료]
개콘 2008-04-15

댕기머리 쓰다가 저한테 맞지 않아서 리바이보젠을 썼었습니다.


제가 지성두피이라서 리바이보젠은 나름 잘 맞았습니다. 


그래도 해피메이커의 인기제품인 트리코민도 써보고 싶어서


구매해서 써봤습니다. 쓴지는 몇주 됐는데 확실히 리바이보젠보다는 부드럽습니다.


저한테는 리바이보젠보다는 트리코민이 더 맞는거 같습니다..


근데 가격이 리바이보젠의 두배차이라서 계속 쓸지 고민은 살짝 되네요..;;


 


어쨌든 지성두피라면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한번씩은 꼭 써보세요.^^ ㅎ

5581
니옥신6개월째.. [지급완료]
applepie-3 2008-04-15

니옥신 6개월째 쓰고있는데요..


1번라인쓸때는 뽀드락지나 비듬같은게 많이 진정된듯싶더니 제가 3번으로 바꿔쓴지 약한달정도돼는데..


비듬등이 눈에보이게 늘어났네요..ㅠ ㅠ


가렵기도하구..왜그러지?


난 분명 2틀정도 머릴감지않아도 떡지는머릿결은아닌것으로보아


건성으로알고있어서 3번으로 바꾼건데..


다시 1번으로 바꿔야할지 모르겠군요..


샴푸가 거의 떨어져서 재주문해야하는데 고민많이 돼네요 뭘써야할지..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