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효과 봤습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
젊었을때 부터 머리관리를 하여 지금은 전혀 탈모인지는 몰르지만 약 한달 전부터
머리숱이 가늘어 지네여,,
출근할땐 리바이 보젠으로 삼푸 하고 점심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요,,
잠들기 전엔 미녹시딜5% 뿌리고 잡니다,
삼푸는 일년정도 써서 현상유지가 됬구요ㅡ 문제는 프로페시아를 장기간(약 6년) 복용해서
그런지 정수리 부분에 머리는 숱이 건강하고 힘이 있는 굵은 놈들이 자라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양 이마에 엠자부분에 특히 왼족 가르마부분이 가늘어 지면서 한달전부터 횡 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아침마다 윗머리로 가르느라 힘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전달에 삼푸 추가 주문때 얘전에 (21살때 )사용했던 애니모를 주문을 하여
현재 애니모 한달째 뿌리고있습니다,
전엔 아마 노볼드라고 한방토닉으로 잘아실겁니다,
저도 그런줄 알았구요,
처음 한 일주일 정도는 전에 섰던 미녹시딜5%에서 애니모를 바꿔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그러더니 엄청 빠지더군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삼푸후 물위에 둥둥 떠있는 머리카락 개수를 보고
어느정도지 알정도로 민감하거던요,
그러나 꾹 참고 다시 일주일을 썻습니다,
그러더니, 왼쪽 가르마부분에서 솜털이 자라더군요,,
아주 밤마다 두피 마사지를 하고 기도도 하고 ,ㅋㅋㅋ
술 먹은 다음날에도 관리하고 꾸준한 정성을 (?) 들었더니,,지금은요,,
멀쩡 합니다, 이게 믿겨 지십니까?
ㅎㅎㅎㅎ 이거 너무 기분좋아 글올립니다,
어느정도 나면요, 한달전엔 횡 했던 부분이 지금은 자라서 바로 윗머리하고 약 5센치 정도 차이가
날 정도에여,, 누가 그러더군요,
왼쪽 부분만 스포츠로 잘랐나구요,,,ㅋㅋㅋㅋ
이런글을 제가 올리다니여,,미치겠습니다, 좋아서,,
지금도 출근전에 기쁘게 거울처다보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한방냄새가 강하여,
집사람이 너무 싫어하더군요, 가까이 오질 못하게 하네여,,,
ㅎㅎ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또 멋진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