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 | 모앤모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8 |
1년 정도 트리코민 사용하다가 별 효과 없는것 같아서 일반샴푸를 썼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정수리 탈모) 마이녹실 시작하면서 모앤모아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사용한지3주)
마이녹실을 사용하면 머리를 자주 감게 되니 아무래도 일반샴푸보다 나을거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솔직히 샴푸는 별 기대 안하고 있는데 머리에 자극이나 덜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모앤모아나 트리코민이나 머리 감을때 청량감이 있습니다.
샴푸한후 바로 헹구지 않고 2~3분정도 기다렸다 헹구는데 아주 시원합니다.
얼굴에 닿으면 차가울정도로...
다른 부작용도 없고 지금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좀더 써보고 효과있으면 후기 또 올리도록하죠.
| 1959 | 리바이보젠 6개월 사용기 [우수후기] |
2006-09-28 |
- 리바이보젠 샴푸 6개월 사용기 -
지난 6월에 3개월 사용기를 올린 후로
다시 3개월이 지나 현재 6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개인적인 사용기를
조금 일목요연하게 요점을 나누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례-
0. 들어가며
1. 리바이보젠 샴푸의 사용감
2.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3. 권장하는 치료법
4. 리바이보젠에 대한 전체적 감상
[0]들어가며
리바이보젠 샴푸는 현재 가장 인기있게 사용되고 있는 탈모 샴푸 중 하나입니다.
이는 현재 시판되고 있는 샴푸들중 거의 유일하게 DHT-Blocking의 기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프로페시아등의 약을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방법, 즉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을 주며
탈모의 원인이라 생각되는 DHT를 막는 다는 점이 탈모를 앓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격은 토닉까지 하면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으나
분명 세계적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추천받고 있는 방법이긴 합니다.
[1] 리바이보젠 샤품의 사용감
리바이보젠 샴푸는 조금 걸쭉한 입자성분을 포함한 액체로 되어 있으며, 다른 탈모샴푸에 비해
3개월 사용하기에 충분한 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피에 도포하여 사용하고 나면
두피의 기름기가 깨끗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며, 후에 모발은 조금 뻣뻣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와 같은 사람은 오히려 이를 더 청명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2]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프로페시아나 두타스테로이드, 미녹시딜을 제외하면 가장 인기있는 또 하나의 제품은 단연코
트리코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로 피부과에서 잘 처방하며 상당히 고가의 제품에 속합니다.
이는 구리와 펩타이드 성분을 통해 탈모를 억제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는데
샴푸와 토닉이 모두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샴푸의 경우 재질이나 느낌이 리바이보젠과는 매우 다른데, 사용후에 두피의 기름기가 쏙 빠지는 것은
비슷하나, 시원한 느낌이 더욱 오래 유지되고 사람에 따라서는 더 쾌적한 느낌을 느끼기도 합니다.
다만 양이 적어 비싼 가격에 비해 그다지 오래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로만 본다면
단연코 리바이보젠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트리코민 사용 전과 사용 후]
토닉의 경우 같은 개발자가 만든 폴리젠과 비교되기도 하는데, 일설에 따르면 트리코민은 FDA승인을 위해
폴리젠에 비해 코퍼 펩타이드 함량을 좀 떨어뜨렸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둘은 비슷한 성분이나
폴리젠의 경우 두피에 도포한 후의 느낌이 좋지 않아, 오히려 크림을 이용해 탈모가 심한곳에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리바이보젠의 토닉 또한 아연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금속성분이 탈모억제, 발모촉진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모르나
한때 아연가 Vitamin B6를 함께 먹는것 만으로 탈모치료의 경험이 있다하여 해외에서 이슈가 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Saw Palmetto등도 효과를 보인다고 하여 이들을 약으로 만들어놓은 Provillus같은 제품도 인기가 있다고 하지만
안정성이 높은 것은 사실일지라도 정말 효과를 본 사람들은 광고에 비해 드문 실정입니다.
[리바이보젠 사용 전과 사용 후]
어찌보면 리바이보젠 토닉은 Provilus에 들어있는 성분들을 액체로 일정부분 포함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샴푸와 함께 사용되는 것이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권장됩니다.
[3] 권장하는 치료법
해외의 유명 탈모게시판에 올라온 일주일 단위의 탈모관리 스케듈을 보면
끔찍할 정도로 하루의 모든 시간을 탈모에 투자하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쉽게 예를들면 매일 프로페시아를 먹고, 월수금은 트리코민 샴푸와 트리코민 토닉을
화목토엔 리바이보젠 샴푸와 리바이보젠 토닉을, 그리고 그 이외에도 하루 종일
유명하다고 인정받은 거의 모든 제품을 복합 사용하도록 계획해 놓았지요
정확히 이러한 스케듈이 효과적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일단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움은 많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한 가지 제품만을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다고도 생각하므로
두가지 정도의 안정적인 제품을 시간때를 나누어 겸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리라 생각됩니다.
리바이보젠 샴푸의 경우 먼저 조금만 샴푸를 풀어 머리를 살짝 한번 헹구고
다시 정량보다 조금 적게 하여 2회 머리를 감게되면, 2회째에는 거품이 충분하게 일어납니다.
이때 거품을 바로 헹구지 마시고, 3분정도 두시면 두피에 있는 기름기를 말끔히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대부분의 젊은 나이에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들은 지루성 피부염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이를 깨끗하게 해주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탈모진행을 늦출 수 있는듯 보입니다)
토닉을 함께 사용하시는 분은 샴푸후에 토닉 도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리바이보젠 만으로 비듬이나 지루성 피부염이 치료가 안되시는 분들은, 니조랄을 일주일에 2회
또는 헤드엔 숄더 제품을 함께 사용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역시 징크 성분이 들어있어 미녹시딜과의 조합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4] 리바이보젠에 대한 전체적 감상
누구에게나 탈모는 끔찍하리라 만큼 스트레스의 큰 부분으로 작용하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저 또한 매우 이른 시기부터 탈모를 겪고 있는데, 한때는 간절한 마음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며
미녹시딜을 바른 시기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정도복용ㅎ며, 조금씩 덜 빠지는 것을 느끼기도 했고 여타의 부작용도 없었지만
왠지 계속 약을 복용하는 것을 지속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보다 마음을 편히 먹고, 한 5년정도 후에는 모발이식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요즈음은 간단히 리바이보젠과 폴리젠 정도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 2년간은 특별히 머리가 줄지도 더 늘지도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확실히 머리속 기름기를 확실히 제거하는 것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리바이보젠은 6개월 되었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보아 확실히 좋은 제품임이 맞습니다.
다만 샴푸만으로 탈모중지, 발모시작을 원하시기는 어려우며
토닉까지 함께 사용한다 하더라도 발모를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현재 프로페시아와 같은 제품을 5년 이상 사용하신 분들이 많이 나오는 시점입니다.
이제는 처음같지 않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신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지요
이러한 경구투약 제품들에 비해 안정적이라 생각되며
약을 복용지 않고 탈모를 늦추고 싶으신 분들은 앞에서처럼 트리코민 샴푸, 토닉을 함께 구입하셔서
월수금 화목토로 나누어 두 제품을 사용하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두에게 머리카락으로 고통받지 않는 시기가 오기를 기원하며...
| 1958 | 트리코민 벌써 4통째... [지급완료] |
2006-09-28 |
트리코민 샴푸를 쓰기 시작한지 몇달 되었네여.....
지금 4통째 주문했습니다.
다른 샴푸도 많이 써봤지만 저에게는 이만한 샴푸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입니다.
주위에서 샴푸에 대해 물으면 추천하기도 합니다.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여기에서 적립금 활용하고 ..
할인의 폭이 덜 부담스럽고 정말 좋네여...
전 앞으로도 쭈욱 쓰려고 합니다.
| 1957 | 리바이보젠 다음에 트리코민 사용한 후.. [지급완료] |
2006-09-28 |
벌써 2번째 후기이네용
처음 리바이보젠 3개월 후 효과가 좋았는데
같은 샴푸를 오래쓰면 내성?이 생길 것 같은 생각에
트리코민으로 바꾸고 벌써
약 3개월 정도 지난 것 같은뎅
지금은 머 아직 자신감이 펄펄 넘치지는 않지만
결코 챙피하지 않은 정도의 머리숱을 가지고 있습니당 ㅎㅎ
정수리에 보면 새로 나고 있는 약 3~5센티 정도의 머리칼이 많이 나고 있어요 ㅎㅎ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텐뎅..ㅎㅎ
아직 밝은 곳에 가면 두피가 보이는 듯 한뎅 이건 제가 너무 예민한 것 같고..(다른 사람들도 다 보이더라구요)
머리에 힘이 느껴지고 결코 기름기가 머리칼에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항상 볼륨감이 있는 것 처럼 머리가 붕~뜬거 같아요 ㅋ
트리코민 스프레이는 처음에는 밤에만 살짝 했다가
약 한달 전부터 낮에도 주기적으로 뿌리고 있답니다.
정수리 뿐만 아니라 그 주변으로 반경 5센티 정도는 다 뿌려줘요
리바이보젠의 경우 에센스의 경우 색이 갈색이고 두피에 바르면 머리가 떡진것 처럼 되어서
결코 낮에는 바를 수 없었는데
트리코민의 경우 막 뿌려도 순간만 젖어 있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뽀송뽀송해 져서
낮에 뿌려도 매우 좋아요!ㅎㅎ
스트레스를 받아서 왠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한번 쫘악 뿌려주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두피도 시원하고 정신적으로도 위안이 되고
여러가지로 이것만한 특효약도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샴푸를 거의 다 써가서 샴푸만 우선 사려고 하는뎅
이번에도 역시 트리코민으로 사려고 합니다.
리바이보젠보다 거품이 많이 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리바이보젠, 트리코민 둘 다 좋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트리코민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ㅎ
그럼 다음에 또 ..ㅎㅎ
| 1956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8 |
트리코민을 쓴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현재까지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세척력이 너무 좋아 빗질 하기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데 아침에는 리바이보젠을 쓰고 저녁에는 트리코민을 씁니다.
자기전에 감기때문에 머리 빗을 일도 없고 대충 말리고 그냥 잠들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민트향 냄새 너무 좋고요.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의 조합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1955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8 |
리바이보젠을 6개월 넘게 쓰고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머리가 갑자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서 여기저기 알아본결과, 친구 소개로해서 리바이보젠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머리가 다시 나는것은 아니지만 빠지지는 않습니다. 냄새또한 좋고요. 예전에는 머리가 가려웠었는데 리바이보젠 사용후에는 가렵지 않고 시원한 느낌만 남습니다. 앞으로도 계쏙 사용해서 남아있는 머리 잘 잡아둬야 겠습니다. 강추입니다.
| 1954 | 니옥신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8 |
여러 사용후기를 읽고 니욕신을 첨으로 써보았습니다.
사용 설명서를 읽어보니 1분안에 씻으라고 나와있어서 다른 샴푸보다 좀 더 성분이 강하나 하는 생각을 갖고 썼습니다.
우선 머리 기름을 잘 빼주고 시원한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 린스를 쓰지 않아도 될만큼 머리가 잘 부들부들해지는 거 같습니다. 거품도 잘 빠지고요.
냄새 또한 좋고요.
배송도 빠르고 전화 상담하시는 분도 아주 친절하고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쏙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 1953 | 리바이보젠샴푸 20여일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6-09-28 |
첨엔 모앤모아샴푸를 일년정도 사용했고요
올해 2월달부터 피부과에 가기 시작했어요..
트리코민샴푸+트리코민솔루션+미녹5% 그리고 프로페시아복용..
이렇게 몇달 썼는데.. 아무래도 저에겐 트리코민샴푸가 맞지가 안더라구요
첨엔 괜찮았는데.. 가면갈수록 왠지 푸석푸석하고 비듬이 살짝~
머리감고 나면 상쾌함도 줄어들더라구요..
9월초 과감히 리바이보젠 샴푸를 2개 주문했죠
일단 시원~한 박하향이 나구요..트리코민보다 기름기도 잘 빼주고 깨끗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거품내고 마사지하면서 1~2분 후에 씻어내고있고요..
현재 비듬전혀 안나구 기름기도 적고요 괜찮은거 같네요.. 트리코민솔루션다 떨어지면
리바이보젠 샴푸랑 토닉 조합으로 바꿔볼까두 생각합니다.. 컨디셔너는 린스역활? 비슷하게 한다던데
써보고싶지만 지금도 머리에 들어가는 돈때문에 굶어죽어가고 있기때문에 ^^;;
다들 가을이라 털갈이 심하실텐데 잘 이겨내고 득모 기도할께요..
리바이보젠샴푸 강추합니다!
| 1952 | 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6-09-28 |
지난 9월 초에 트리코민을 구입하여 20일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10년전부터 탈모가 조금씩 진행되었기 때문에 지난 10년간 병원치료와 한의원 양약 여러좋류의
샴푸류들을 써보았습니다.....
그러나 탈모의 진행을 멈추긴 커녕 쉐딩현상만 엄청나더 군요...
그런데, 트리코민은 머리감을때 적당량 정도의 머리만 빠지는 것 같구요..
특히 중요한 머리감고 나서 딱 적당한 시원함을 주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너무 강한 자극은 싫더라구요...
적당히 시원하고, 가려움증 없고, 머리에 약간의 힘도 주는 트리코민 샴푸를 강추합니다....
글구 계속사용하면서 여러분들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 1951 | 트리코민 첫 사용후기[지급완료] |
2006-09-27 |
리바이보겐을 사용해오다가
트리코민도 한번 사용해보고싶어서 샴푸를 바꿔봤습니다.
일단 훨씬 비싼가격에 적은양에 약간 실망했지만
그 빛깔에 매료되더군요 ㅋ
일단 사용해보니 리바이보겐보다는 시원한 느낌은 덜하더라고요
하지만 감고난뒤의 느낌은 좀더 시원한느낌이 나더라고요
조금은더 진한 느낌이랄까나
일단 이틀 사용해봤는데
한통다쓸때까지 써보고
그사이의 제 경험담을 남기겠습니다~
아 그리고 왁스쓰시는 분들
안쓰시면 좋지만 꼭 써야한다면
식물성 왁스를 사용하세요
저도 가격은 비싸지만
식물성 왁스를 사용하는데
그 이전 가스X 쓸때보다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느낌은 안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