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2일 댕기머리 명품을 21,800원에 구입하여 사용해보니
머리숱이 만족할만큼 풍성해졌다. 머리가 새로 났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머리카락의 굵기가 현저하게 굵어지고, 가늘게 부숴지던 머리
카락은 모두 검게 변했다.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도 댕기머리 샴푸의 효능을 인정했다. 그런데 샴푸
한통을 다 쓰고 난 후 어느 슈퍼에 들렀더니 댕기머리 명품 28,000원
짜리를 26,000원에 할인판매하고 있었다. 나는 덜컥 욕심이 나서 그
샴푸를 두개나 현장에서 구입했다. 그 후 본 "대머리탈모 할인마트"에
들러 확인해보니 이곳에서는 한 통에 24,000원이 아닌가. 그것도 여행용
샘플 2개까지 끼워서. 신중하지 못한 구매에 화가 났지만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지금 본 "대머리탈모 할인마트"에서 댕기머리 명품 샴푸를 주문
하다가 사용후기를 쓰고 있다. 댕기머리가 머리카락을 새로 나게하느냐
아니냐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다만, 가는 머리를 굵게 만들고
머리카락이 추가로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왕 머리
감을 것.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샴푸를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여겨진다.
몰라보게(0원) 6094613314405 발송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