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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리바이보젠을 이용한지 3년이 좀 안되었습니다.
해피메이커를 이용한지는 2년이 되었구요..
떡이 잘 지는 머리인지라 저녁이 되면 더 휑해지는...ㅜㅜ
시간이 갈 수록 조금씩 정수리 부분이 더 밝아집니다.
머리 감을때마다 한 3-40개씩은 빠지구요..
리바이보젠을 처음 쓸 때는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았는데..
이제는 답보상태에서 조금씩 더 빠지는 듯 합니다.
이쪽에 잘 아는 분한테 여쭤보니 샴푸를 바꿔서 사용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리바이보젠은 나쁘진 않는데...
진짜 처음에는 좋아지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음...좀 답보상태에서 좀 처지는...
그래도 머리결이 너무 가늘어서 고민하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머리는 좀 딱딱해지지까요...
이제 DHT-X를 함 사용해 볼라구 합니다.
사용해 보고 1년 이상 지난 후에 사진 후기 함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가르마에 따라서는 휭한 부분이 좀 커버되는걸 사진으로 알았습니다.
가르마 잘 타시길...
그럼...모두를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