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0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dolsoi 2012-09-0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리바이보젠 사용자입니다^^


리바이보젠은 세정력이 강하고 샴푸를 하고 나면 시원한 느낌을 받습니다~


컨디셔너랑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시원한 느낌은 컨디셔너가 더 강하긴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세정이 잘되야 컨디셔너도 효과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도로만 계속 유지해도 좋기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랑 잘 맞는것을 고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19299
브이업 사용후기 [지급완료]
히리리릿 2012-09-0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처음으로 써본 흑채였는데,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M자형탈모에다가 머리카락이 얇은 편인데


 


앞머리는 역시 많이 빠져서 커버가 힘들었지만


 


그 위쪽으로는 머리가 굵어보이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고정력도 좋아서 어지간하면 흐트러지지않고요


 


단점이라면


 


머리를 잘 정리하지 않으면 부시시 하다는 점과


 


가루가 방에 날려서 좀 방이 쉽게 지저분해지는 점이 있었습니다.


 


요령껏 잘 사용해야겠지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ㅋㅋ

19298
[볼륨엑스투] 미스트 후기 [지급완료]
soar 2012-09-01

 


드림헤어 미스트를 사용하다 큰 기대를 하고 샀는데..


 


 


단점은 첫째로 광이 꽤나 심하고요..


둘째 펌핑의 힘조절이 어려워서 제 맘대로 분사량을 조절하기가 어렵네요..


연습이 필요할까요?


 


장점은 세정이 잘되고요. 그리고 스타일링이 잘 고정 된다는 겁니다.


향도 아주 좋습니다. 머리가 덜 아파요.


 


좀 더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19297
[니옥신] 샴푸 4번 [지급완료]
간지러 2012-09-0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건성 두피입니다.


 


평상시에 많이 건조하고 간지럽기도 하고


 


예민한편인거 같습니다.


 


평상시 니옥신이랑 케비스마을드 쓰다가


 


니옥신만 쓰는데도 효과가 좋은거 같습니다.


 


샴프가 떨어젔는데 주문하기 좀 귀찮아서 며칠 미루면서


 


시중 마트에 있는 한방샴푸 와이프꺼를 써보았습니다.


 


첨에는 그게 그거나 했었는데 며칠 쓰다보니 지금은 두피도 간지러 죽겠고


 


확실히 자극이 가는 느낌이랑 화학재료들이 많이들어간걸 느끼게 되더군요


 


후화하고 다시 주문합니다.


 


니옥신4번 저한테는 자극없이 좋은거 같습니다.

19296
DHT-X 1주차 후기 [지급완료]
stan 2012-09-01

리바이보젠, 제이더블유,팜파스 종류로 병행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DHT-X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올라온 몇몇 후기글을 읽어보다 바로 구입해서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괜찮은 제품인거 같네요..


 


일단 청량감 부분은 리바이보젠과 거의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거품이 잘나는 부분도 좋지만 저같은 경우는 청량감 주는 샴푸를 항상 선호하는지라....


리바이보젠 초창기에 사용할때 만큼 청량감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정력도 만족할만한 수준인거 같아요..


거품이 잘나기 때문에 샤워하면서 3~4분 정도 마사지 하듯 세정하고 나면 청량감과 더불어


세정력또한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내성을 피하려고 여러 삼푸를 병행해서 사용하는 타입인데..아침에는 DHT-X 로 저녁에는


리바이보젠이나 다른 삼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정력이 좋은 제품들은 항상 머리결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데 리바이보젠만큼은


아니지만 DHT-X 또한 세정력이 좋다보니 컨디셔너로 관리해줘야 할 듯 싶네요....


 


1주차 동안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해피메이커에 너무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선택하기도 상당히 고민스러운데 이번에 또 좋은 제품을 찾게되어  감사할 따름이네요..


 


 


 


 

19295
푸드페시아환W 먹고 후기~~ [지급완료]
킁킁 2012-08-3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저는 먹은지는 얼마 안됐지만 빨리 효능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먹을때마다 좋은생각으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효능을 보고있다는 것을 보고 저도 용기내어 먹고 있습니다.


먹을 때 작은 환알갱이들이지만 먹을 때 불편한 거 빼고


냄새도 괜찮고 먹기에 부담도 없습니다.


꾸준히 먹고 효능 효과 올리겠습니다.

19294
2030 megapecia 샴푸, 푸드페시아, JW샴푸, 팜파스 샴푸, 케비스 샴푸등의 비교 [지급완료]
music-addictor 2012-08-3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이번에는 지금까지 구입하거나 사은품으로 받아 샘플로 사용해 왔던 샴푸를 여러가지 써 보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점들을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1. 샴푸의 향 특색.


 


먼저 샴푸의 향에서 보면 케비스 샴푸는 약간 약 같은 냄새이고요, 팜파스 샴푸는 향료같은 느낌? 푸드페시아 샴푸도 그런 것 같습니다. jw 샴푸의 경우는 약간 인삼 향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메가페시아 샴푸의 경우는 하얀 박하향 비슷한 향으로서 리바이보젠을 연상시키는 면이 있어요


결국 주관적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향의 순서는 메가페시아 샴푸>케비스=jw 샴푸>푸드페시아 샴푸=팜파스 샴푸?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2. 샴푸 색깔


 


케비스 샴푸는 무색, 즉 투명한 색에 가깝고, 팜파스 샴푸는 초록색의 청명한 느낌, 푸드페시아는 회색내지 흰색으로 보여지고요.. 메가페시아 샴푸는 리바이보젠에 가까운 흰색계열, jw샴푸는 진한 밤색입니다.


샴푸의 색깔로는 웬지 녹색자연을 연상시키는 팜파스 샴푸를 최고로 쳐주고 싶네요. 순서는 대략 팜파스> 메가베시아=케비스> 푸드페시아 샴푸> jw 샴푸순서로 맘에 드는 것 같아요..


 


 


3. 샴푸의 청량감


 


이점에 있어서는 차이가 많지는 않으나 jw샴푸가 가장 시원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리바이보젠 샴푸도 써본적 있습니다만, 현재의 jw샴푸만큼은 아닌 듯 해요!jw샴푸로 머리에 샴푸한후 약 7분정도 있다가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도 정말 머리가 시원해요. 그 다음으론 메가페시아가 시원한 것 같습니다. 거의 리바이보젠에 근접한 정도이고요.. 다음으론 케비스와 팜파스가 비슷한 정도이고요..  jw샴푸> 메가페시아> 케비스=팜파스> 푸드페시아 샴푸 정도인 것 같습니다.


 


4. 샴푸할때 거품발생량


 


위 거품발생량이 많은 것이 계면활성제 때문이라고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저로서는 어쨌든 머리감는데 있어선 거품이 많아야 편리하더라구요.. 이점에서 살펴보면. 푸드페시아 샴푸와 메가페시아 샴푸가 제일 샴푸로 인한 거품이 잘나는 것 같고요, 다음이 팜파스, 케비스 이고요. jw샴푸가 가장 거품이 안나는 것 같아서 많은 양을 소모하게 하는 것 같아요.. 순서는 푸드페시아=메가페시아> 팜파스>케비스> jw 샴푸 순서로요...


 


 


5.  샴푸후 머리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정도


 


이점에서는 메가페시아와 케비스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이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더라도 그러한데요.머리에 힘이들어가는 것이 느껴져요.. 그 담이 .jw샴푸인데요. 이 샴푸도 힘이 잘 살아있고, 청량감과 더불어 머리가 잘 뻗치는 느낌이 있더군요.


그 다음으로는 팜파스 샴푸인데, 위 샴푸는 약간 머리를 부드럽게 하는 성분이 섞여서 그런것 같고 그 정도는 푸드페시아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순서를 나타내 보면, 메가페시아=케비스>jw 샴푸>팜파스 샴푸= 푸드페시아 정도라고 느껴져요..


 


6. 머리의 세정력및 스타일링에 있어서 유리점


 


이에 대해서는 청량감이 압권인 jw 샴푸가 이 부분도 최고인 것 같고요. 그 다음이 메가페시아 샴푸=케비스 샴푸이고 > 푸드페시아와 팜파스가 그 다음 정도인 것으로 느껴지네요...


 


 


7. 종합 결론


 


이상의 것을 종합하고, 샴푸의 용도가 깨끗한 머리 세정과 청량감, 머리에 풍성함을 주는 지 여부, 편안하게 노폐물을 깔끔히 청소할 수 있는지에 있다고 볼때, 종합적으로는 역시 메가페시아와 케비스가 가장 적합한 샴푸로 느껴지고, 그 다음이 jw샴푸 정도로 느껴지네요...(그러나 dht를 전문으로 잡기 위한 것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이번에 해피메이커에서 나온 dht-x 샴푸는 dht만을 잡기 위해서 나왔다는 점, 그 청량감이 라바이보젠보다 월등하다는 여러 후기를 볼때 아마 제가 언급한 위 샴푸들의 여러가지 다른 장점을 조합해서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19293
미모 샴푸후기[지급대기]
무성해지기 2012-08-3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
일단 순해요


천연샴푸다운 자극적이지않으면서 순함은 있는데 그닥 머리가 깔끔하게 감기지않는것같아요


시원하지도 않구요


시원하기는 리바이보젠이 최고인데 너무 세정력이 좋다보니 과다하게 지방이 빠지는것같구요


아무튼 여성분이나 어린아이들에게는 좋아요


여름에는 아무래도 피지가 많은것같아 안쓰고 놔두었네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현재 저희 사이트에서 구매하신 내역이 확인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혹 구매하셨다면 고객센터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9292
JW샴푸 후기 [지급대기]
무성해지기 2012-08-31

※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용후기 :제가 써본것들은


요거랑 미모샴푸 리바이보젠  황종호   그외에 여러가지써봤어요


시원하기는해요 근데


머리가 빠지네요


저에게 독한것같아요


머리빠지는것은 바르모 7이 최고고요 요것도 많이 빠져요


두번쓰고 딴사람줬어요


사람마다 두피특성이 있지만 저한테는 아닌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현재 저희 사이트에서 구매하신 내역이 확인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혹 구매하셨다면 고객센터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9291
두피사우나 사용후기 [지급완료]
soar 2012-08-31

 


생각보다 작은 병에 담겨있는 제품이고요.


 


냄새는 뭐.. 그냥 멘톨향인것 같았고..


 


두피에 가까이 대고 분사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흘러 내리진 않아요.


 


예전에 미녹시딜 썼던거랑 비슷한 점성인것 같고요.


 


청량감을 어떻게 평가해야하나..


 


음. .. 무척 시원한 것 같기도 하고.. 따끔따끔한것 같기도 한.. 애매하고 상쾌한 느낌이에요..


 


바로 dht x로 머리를 감았는데 눈에 들어갔더니 아프더라구요ㅎㅎ


 


머리 감고 한시간 정도까지도 그 청량감이 지속된것 같네요.


 


느낌은 참 좋아요.. 스케일링한것 같은..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