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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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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09: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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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생활을 하신다면 좀 어려움이 많겠네요~ 아침에는 샴푸후에 점성이 없는 토닉을 사용하시는게 좋겠고 자기전에 샴푸후 점성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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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옛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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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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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예전에 기숙사 살때....생모수 한번 사용해본 적이 잇었는데...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그 냄새며 끈적임에 이름까지 ㅋㅋ 아무래도 기굿사에선 트리코민같은 깔끔한게 좋지 않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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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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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20:5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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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숙사 생활 할 때 쉽지 않죠..머리 관리하기 ㅋ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그냥 룸메이트들 한테 숨기지 말고 솔직히 말하고 편하게 쓰는게 좋죠..숨기다 보면 냄새는 나게 마련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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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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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23:0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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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은방 쓰는 친구한테.. 쓴다고 말하세요.... 다만.. 한방쪽이면.. 친구도 싫어할테니.. 잘 골라서
사용하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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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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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8:4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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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한테 편하게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두피의 건강을 위해서 바른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진 않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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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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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6:4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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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저도 여자인데 탊노있다고 학교다닐떼 놀립좀 받았어요~ㅋㅋㅋ그냥 당당히 바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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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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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7:3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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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남들보다 늦게 자죠.ㅡㅡ
남들 눕는거 보고 살짝 나가서 바르고 와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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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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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9:4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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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할때...
그냥...토닉바르고 했습니다~!!
부끄러워할필요 없어요~!!
편하게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고 그렇게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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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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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0: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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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에는, 자취를 해서 모르게 할수있습니다. 다만, 걸리게 되더라도 당당하면 될것같아요. 어짜피 맨날 보던얼굴들인데, 안다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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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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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1: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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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부끄러운 병이 아니고, 부끄럽더라도 어쩔수없이 제가 가지고 있는 병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씁니다 -_-ㅋ
솔직히, 아주 당당하진 않습니다만.. 우물쭈물되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관리 꾸준하게 잘하셔서 득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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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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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14:5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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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바르고 바같에 나가서 바람쐬고 들어오면 냄새 안나요 또한 머리에 영양을 주는데
모가 걱정입니까 자신을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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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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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20:3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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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 눈치도 보이시겠지만..그냥 무시하고 본인 관리에 충실하세요..넘 신경 쓰시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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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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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14:4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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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기숙사에서 같이 사는분들한테 먼저 말해서 챙피한것을 만회해야죠 아니면 못쓰고 걸렸을때 난감하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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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네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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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4: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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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창피할 건 없을 것 같은데요 ^^;
그냥 미리미리 예방한다는 취지로 머리에 좋다니까 바르고 잔다고 둘러대시거나..
친한 메이트라면 이해해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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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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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7: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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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