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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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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1: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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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근4년동안 미용실 못가다가 얼마전에 파마했어요~어찌나 기쁘던디~머리가 상해서 그러시는거라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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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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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9: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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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원형탈모라...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셧군요...원형은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지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세여 그리고 스펠라 샴푸를 쓰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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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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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9:3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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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가세요.. 쪽팔리시면 모르는데 가시던가요..ㅠㅠ 모발이 약해져서 잘 엉키고 상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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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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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0:2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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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그래두 머리는 다듬어야 하자나요 ㅠㅠ 그냥 가심이 좋을거 같아요 인생살이는 역시 철판이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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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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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1:5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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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어떡해 1년동안 머리를 안짜르시다니...대단하네요..ㅡㅡ;;;;사람많이없는대로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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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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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3: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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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동안 머리를 어떻게 안자르셨죠? 원형탈모는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원인을 제거한다면 금방 치유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미용실도 다니시고, 적극적인 치료를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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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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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3:4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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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정말 완전 공감입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컷은 가발 컷해주시는 선생님께가서 잘라요
그게 훨씬 마음도 편하구 좋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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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k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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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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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한번씩 미용실 가서 정리해주는게 좋은거 같은데요..정말 대단하시네요~~~~~~~~그래도 한번씩 가서 정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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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놈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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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21:2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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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들어 보니 여자분이신 거 같은데요. 겨우 땜빵 가지고 그러십니까 ㅡㅡ;;
탈모를 겪는 남자들이 미용실 가는것이야 말로 지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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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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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00:5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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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래서 못가는데 진짜 쪽팔려서 가기가 무서워요 ㅜㅜ 진짜 남들은 모르지만 미용실가서 앉아있을때 뛰쳐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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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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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00:5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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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되면서 맘 아픈 얘기에요 하긴 저도 8개월안가고 있는데 ㅡㅡ 빨리 가서 끝에 머리 다듬어야 된는데 아궁 진짜 넘 시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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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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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02: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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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창피해서 잘안가는 편인 데 그래도 가야할꺼같네여 미용사가 여자인데루 가시면 될꺼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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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lal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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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0: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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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미용실 못가고이써요.....잘아는분 아니면 정말 챙피해서 못가겠어요. 막 관리받아보라고 그러고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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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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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2: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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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기가 좀 그런데.......
탈모아니냐구 자꾸 물어보구......ㅋ
이젠 대답하기도 귀찮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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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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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01:4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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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 쪽팔린것도 쪽팔린거지만 ' 관리받아봐라, 병원가봐라~ ' 그런말은 더 듣기 싫을 것 같네요.....
걍 좀더 버티다가 도저히 넘 길어서 관리 안된다 싶을때 갈라구요 ㅠㅡ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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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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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20:4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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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공감가네요..미용실갈때마다 조심하셔야겠어요..어린나이에 빨리 치료하셔야죠..
사회생할 힘들거에요..속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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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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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4:2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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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결국엔 걍 동네 미용실 다녀왔어요;; ㅎㅎ 철판깔고 걍 갔는데 다듬고 나니 머리도 시원하고 마음도 후련하네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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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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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2:0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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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