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천재
|
2008-08-22 12:08:49 |
- |
처음엔 좀효과가 있는거 같더니 지금은 잘모르겟네요 그래도 꾸준히 먹고는 있지만
과연 어떨지는 본인몸에맞을지는.. |
|
|
있는놈은몰라
|
2008-08-22 13:47:48 |
- |
사실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약의 주목적은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굵게 하고 더 이상 모발의 대량탈락을 억제하는데
있습니다. 본인의 탈모가 유전이시라면 꼭 복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한번 복용했다가 끊게 되면 안빠지던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말보다
약발로 인해 버티고 있던 머리카락들이 약발이 없으니 약 먹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이런저런 걱정할 시간에 빨리 피부과로 ㄱㄱ |
|
|
업글
|
2008-08-22 15:32:32 |
- |
저는 피나테드와 알로피아를 복용한 적이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이라면 효과는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되네요...근데 부작용이 있어서;;; |
|
|
까만콩
|
2008-08-22 17:09:35 |
- |
ㅎㅎ 부작용 ㅎㅎㅎ ㅠㅠ
기분 탓있지는 모르겠지만 프로스카 1/4 분할해 먹는게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약한듯 합니다. |
|
|
caebit
|
2008-08-22 23:25:24 |
- |
|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피나테드 성분은 같기때문에 효과는 똑같은거 같던데요... 차이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
|
|
불어라봄바람
|
2008-08-23 00:36:56 |
- |
| 효과가 없다고 할수는 없지 않을까요? 그래도 의학적인 과정을 증명하여 규명된 제품인데... |
|
|
ayanami97
|
2008-08-23 23:25:34 |
- |
왜 프로스카 1/4분할이 프페보다 효과가 약한줄아시나요?
피나스테리드 성분이 탈모에서 가장 그 효과를 보는 건 1mg이라는 정제된 약에서 나오는 효과입니다..
하지만 프카쓰시는분들은 돈 아끼기위해 1mg을 자신이 직접 잘라야하는데... 제약회사 공장에서 처럼 마이크로밀리그램까지 정확하게 무게를 측정하고 정제시키며 정확하게 그램을 따져주는 곳에서도 가끔 파치(불량)가 나서 1mg을 맞추지 못하기도 하는데.... 개인의 그것도 아무 도구없이 단순히 칼? 무게재는 도구? 이 정도로 제약회사처럼 정량을 지킬수있을까요?? 그냥 돈아끼지마시고 프페드세요... 괜히 1mg이 아니죠.. |
|
|
edgeedge
|
2008-08-25 22:32:58 |
- |
| 일단은 현존하는 최고의 탈모치료제품이 아니겠습니까? 해피메이커에서는 잘 얘기가 안되는 듯 하지만 다른 탈모사이트에들에서는 거의 첫번째로 애기되는 제품이죠^^; |
|
|
득모하자~
|
2008-08-28 13:34:38 |
- |
전 예전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적이 있는데요...약을 먹을때는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약을 안먹으니 다시 빠진다는...그리고 정력이 약해진다는 말도 있더라구요.ㅋ |
|
|
pat.
|
2019-11-21 12:34:55 |
- |
|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