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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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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11:4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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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다 보니 그런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요즘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서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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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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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21:3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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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제가 그럽니다.. 심각하게 변하더군요 저도모르게요..정수리만이였는대 이마라인으로 서서히 내려오고있습니다..노력은 더하고있는대요..미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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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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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02: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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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을이라서 요즘 장난 아닙니다.......그래서 빨리 자라게 하려구 니심 패스트 사용중이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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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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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11:5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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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적인 요인또한 무시할수는 없으니 참으로 여러가지 원인을 파악하는게 쉽지 않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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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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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14:4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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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구요.. 관리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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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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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16:5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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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환절기에는 원래 많이 빠지지 않나요
특히 가을철로 넘어갈때 건조해지고 하면 많이 빠지기는 하죠..관리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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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네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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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22:4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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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끔씩 이상한 의혹이 들 때가 있긴 하더군요..
재미없는 농담일테지만.. 혹시 탈모용 샴푸라는 걸 사용하면 더 빠지게 되는 게 아닌가.
그래서 빠지면 빠질 수록 그걸 방지하기 위해 다시 탈모용 샴푸를 찾게 되고.. 뭐 이런 순환의 반복.
재미없는 농담이지만.. 머리가 너무 빠지다보면 별 생각이 다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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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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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23:2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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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예전에 워낙에 많이 빠져서 그런지.. 물론.. 두피상태가 좀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빠지거든요.. 많이 좋아지고 있단 생각이 들어서... 개수에는 신경안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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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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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9: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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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관리를 하는것이 덜빠지는거 같네요 관리를 하면 그만큼 머리에
신경을 쓰니깐 심리적으로 더 빠지는것처럼 느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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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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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2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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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라도 하면서 자기 위안을 삼아야죠. 그냥 방치하기에는 그 데미지가 엄청나서요.. 조금 우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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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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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21: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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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즘 장난이 아니에요... >.< 신랑한테 짜증만 늘고있답니다...
아무래도 겨울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머리감기가 무셔요~ 그렇다고 하루만 안 감아도 더 빠지니...
완전 우울하죠?? 그래도 이제 슬슬 차가운 바람이 들면 잠잠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참고 꾸준히 관리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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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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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21:2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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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라리 관리 포기하고 그냥 프카만 먹으면서 지냈을때가 맘이 편해서그랬는지
덜 빠졌던거 같네요
요즘은 이것저것 관리 다하면서 하지만 매일 조마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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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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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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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