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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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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 맛입니다....정말.... |
헐~내머리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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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09-24 2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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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야바2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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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0: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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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힘내시구요 샴푸와 토닉 그리고 의약품을 병행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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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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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1:4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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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탈모가 죄는 아닐진데 왜 남들에게 부끄러워 져야 하는건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람 처음 볼때 머리숱부터 보게 되는...ㅜㅜ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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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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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8: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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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자신감을 가지세요. 젊은 나이라 스트레스 엄청나시겠지만 말입니다. 화날 수록 더 빠집니다. 우선은 탈모를 인정하고 치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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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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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9: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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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저 생활이요 습성으로 정착시키면 됩니다. 완전히 만족은 못하나 노력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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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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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9: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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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금연,,,금주,,,이모든것이 조화를 이루어야지 볼수있져~~~저도 여자친구가 있지만은 가슴이
아픔니다 아무튼 약물복용이라도 해서 득모하는걸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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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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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1:09:37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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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자신과의 전쟁이죠
꾸준한 관리와 신경을 써야하며 포기해야 할 부분이 많지요
탈모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보다 발빠른 연구진행이 아쉽군요
돈에만 눈먼 사람들이 많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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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작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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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1:4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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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져요.. 우선은 편하게 약이나.. 토닉제품 써보시고요.. 안되시면 모발이식도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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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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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2:3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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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는 꾸준하게 하지만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게 탈모치료의 문제죠...그래도 힘내서 관리는 꾸준하게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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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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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2:4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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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는 정말 자신과의싸움이죠 최대한 열심히 힘들더래도 자신감을가지고 직접부딫치는 길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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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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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6: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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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저랑 비슷하신지.. 저도 님 마음 몇년전에 느꼈지만 오랜시간 약도 먹고 바르고 해서 지금은 버스 중간정도에 햇빛없는 정도에는 앉을정도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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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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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7:4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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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관리로 탈모를 막아보세요!! 님은 할수있어요~~ 약도 꾸준히 드시고 두피도관리해보세요 분명 좋은결과가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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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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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8: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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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분명 좋아지실거에요.. 저두 지금 노력하고 있거등요..
홧팅하세요~~!!!!! 두피관리도 하시고 토닉도 쓰시구요..
저두 토닉써보려구요. 검은콩 깨 먹구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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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놈은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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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9:5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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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의 심정을 아주 정확하게 적으셨네요. 완전 공감합니다.
버스에 앉을 때도 누가 뒤에서 제 정수리만 쳐다보는것 같아 그때마다 정수리가 뜨거워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여자친구분도 있으시니 꾸준히 관리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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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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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08:5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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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분이 그래도 다 님을 위해서 그런 말 해주시는 걸거에요..
저도 여자친구가 탈모인걸 알고 나서도 더 신경써주고 그러더라구요
힘내세요 참고로 전 님같은 생각을 갖고 1년을 살아보니 이제는 거의 해탈해서 그런 생각도 안갖고 살아요
그렇다고 완전히 탈모를 내 운명으로 받아들인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여전히 힘은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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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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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1:5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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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다 생각해서 해주는 말인데, 직접 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신경쓰이는 일이죠. 그래도 너무 신경쓰시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마음 편하게 먹고요. 너무심하시면 프페복용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건 개인 선택몫이구요. 영양소 부족하지 않게 영양제도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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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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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20:5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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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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