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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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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08:4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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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 쓰지 마시길 ~ 본이이 직접탈모를 격지 않는이상!! 그딴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님말처럼 그미용실 안가면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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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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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0: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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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탈모인들은 탈모의스트레스가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소리를 하죠...... 미용사들은 모발의중요성을 알텐데도 그정도이니..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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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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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1: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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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저도 미용실 가면 머리에 대해 뭐라 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런 말 들으면 맘 상하기도 하는데
웃으며 넘겨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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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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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1: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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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소리 많이 들었는데...젊은나이에 그런소리들으면 기분나쁠수잇는건 당연한것입니다.
그래도 님들말처럼 신경쓰지마세요.
정말 탈모를 봣기만 하지 그말한사람들도 탈모가오면 기분이어떨지 모를껄요?
스트레스 항상받아도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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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학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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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2:3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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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미용사 분이 좀 오버를 많이 했네여.
걱정 해 주는것은 좋은데, 걱정이 아닌 돈과 관련된 일이다 보니...그런듯 합니다
신경 쓰시지 마시고, 다른곳에서 관리 받는다고 하세여 그냥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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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네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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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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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관리 받아서 좋아졌다는 사람 지금까지 한 명도 못본 것 같네요.
그래서 토닉이나 의약품 찾는 것일테고.. 아무튼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조금씩 관리해줘야줘모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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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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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9:3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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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용실가면 누나들이 이마가 넓어서 탈모관리 받으셔야 된다고..ㅠㅜ
매일 관리 중인데도 괜히 그말들으면 민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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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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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9: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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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미용실가기가너무무섭습니다 ㅠㅠ...
나이를속여야하는제자신도 너무비참하구요..으허허허허헝...
어서 장가가야겠다는소리도 들어봤네요....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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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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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21:5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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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머리숱 많을땐 넘 많다고 투덜거리더니 이젠 좀 빠지니 관리받으라고 난리고....물론 영업차원이겠지만 암튼 조용히 머리만 깎아주는 그런미용사는 없는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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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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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22:3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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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짜쯩나죠.. 아니 지가 토닉이라도 하나 사줘본것도 아닌데 남의 머리가지고 왜 그러는지 ㅜㅜ 다니는데 가야죠. 정말 머리깎기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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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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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22:4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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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컴플렉스 있는데 큰 소리로 '손님~머리 숯이 별로 없으세요~'하고 외치면 정말 짜증 대박이죠 ㅋ 에휴 요즘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지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정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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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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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02: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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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 제가 다 화가 나네요~~그냥 나왔어요..머리털을 다 뽑아버리지..
그래봐야 탈모인들의 심정을 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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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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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3: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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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가지말고 좀 허름해 보이지만 마음은 푸근하게 해주는 이발소로 가세요. 아저씨 아무 말도 안하고 편하게 머리 깍아주라고 하는대로 깍아줍니다. 머리 집에 가서 감겠다 해도 아무 말도 안하구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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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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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6:5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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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미용실가면 그나마 아직 많이남았네요 ㅠㅠ ㄷㄷ 근데 분무기로 물뿌리고나면 완젼비어보여서 사람있을때 미용실 안갑니다. 헉..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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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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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8: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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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자기 아들 딸들이 탈모면 그런소리 절떄 안나올텐데말이죠
자기에관한일이아니라도 손님에대한 예의는 지켜줘야지 이거원..
저도 숱이없다고하면 그냥 화가나지만 웃으면서 넘긴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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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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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8:45:32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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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은 머리 깍여주는데지 무슨 탈모관리까지 할려고 에혀 ~ 자기 가족중에 그런사람있어도 말 쉽게 하지는 않을텐데 아쉽냉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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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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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20: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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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꼭 자기 샴푸팔고 관리받게 하려고 그러더라구요
탈모있은후로부터는 미용실가기가 ...ㅠㅠ 에휴휴휴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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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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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22:2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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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더들 그러시네요~` 다한테도 그러던데...그냥 걱정되고,관심이 있어서 그려려니 하고,, 무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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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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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23: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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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지마세요 이런 된장 결혼 했으면 다행.........OTL 머리숱 없으면 결혼도 못하나 시부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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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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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3:3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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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 어릴적에는 머리자르러 가는거 좋아했었는데.. 정말 탈모가 있은후부터는 극도로 꺼려지게 되더 군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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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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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7:2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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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머리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미용사 정말 미워요. 저는 요새 연륜이 있는 아저씨가 있는 이발소게 갑니다. 마음이 엄청 편하고 스타일도 잘 살려 주시더라고요. 탈모냐고 묻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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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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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19: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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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가네요.... 언젠가 저도 그런말을 들을수도 있겠죠.... 근데 전혀 상관하지마세요.... 대머리라도.. 언제든지 연예도 할수잇고.. 결혼도할수잇어요.... 너무 상관하지마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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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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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03: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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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그미용실 정말 얄밉네욧ㅡㅡ;;; 그런거 너무 상관하지마세요 미용실이나 관리실은 원래 더 부풀려서 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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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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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21:3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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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용실갈때마다 걱정 머리상태가 엄청 안좋다고 그래서
마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가기 싫더라는 하;;
관리받자니 돈너무아깝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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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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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15:5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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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