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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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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23:2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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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탈모는 병은아니지만 마음에 아주 큰 상처를 주는거 같아요..바람부는날엔 더더욱 나가기도 싫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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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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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1: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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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공감합니다... 친척들이 제머리만보는것같아요.. 얘기할때 상대편 눈이 윗쪽으로가면 얼마나 피하고싶은지ㅋㅋ
매일보는것도아니고 오랜만에보니까 빠진것도 더표시날것같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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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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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5:2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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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서 이번에 집에서 혼자 떡국 먹었어요ㅠㅠㅠ 친척들 보면 오랜만에 만났는데 맘상하는 소리만 들을것 같아서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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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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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6:5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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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이보다 더 나이들어 보인다고 했던 기억이ㅠㅠ
탈모가 진행되는 건 제 책임이 아니라 유전에 의한 것인데
저보고 어찌하라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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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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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8: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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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전 롯데월드를 갑니다만.
정말 무섭습니다
모든 놀이기구가 바람이 쌩쌩부는데
이마빡까여서 남들이 웃을생각하면 아휴~
그래도 당당하게 살아..(?)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역시
탈모는 빌어먹을 유전자를 탓해야합니다
이건 어쩔수가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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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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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08:5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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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그런것 보다는
윗분말씀에 전격동감
놀이기구 타기가 무섭죠..ㅋㅋㅋㅋ
특히 여자친구랑 갈때..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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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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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2: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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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만나기 싫죠. 머리가지고 머라고 해버리면. 어른들은 별뜻없이 말을 하지만 당사자는 신경이 많이쓰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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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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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6: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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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친척어른들 그냥 무심코 야 너 관리좀 해야겠다 이러시는데 아주.. ㅡㅡ;
정말 스트레스 그날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 탈모에 스트레스 안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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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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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0: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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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척 뿐만 아니라 오랜 만에 만나는 친구등등, 예전의 머리결이 풍성하던 모습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부담이 될때가 있죠. 그래도 뭐 별다른 방법이 없으니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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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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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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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사촌형님이 던진 한마디...."너 머리가 왜 그래"......ㅋ
아....가슴이 아픕니다....ㅠㅠ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은 정말 머리에 대해 한마디 할까봐 부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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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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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3: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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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머리숱 ㅠㅠ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
정말 친척집갔는데 같은 유전인자를 가진 사촌형들이 너 머리숱왜이러냐 막 그럴때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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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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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3: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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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갈때마다 들어요~~ 작년보다 더하다... 억장이 무너짐~!!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인사하겠내... 벗겨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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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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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3:5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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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안빠질 머리도 빠지거든요~솔직히 친척들이 더 무서워요~은근히 잘되는거 배아파하고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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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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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3: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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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죠 설에 어르신들 만나러 가면 취업얘기에 결혼에 여러가지 압박들이 그런 점들이 또 원치않게 스트레스를 가중시키죠 차라리 설이 없으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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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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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4:0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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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처음인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절할때 머리를 팍 숙이는데 어른들이 보고 얘기할까 안할까 조마조마하고.. 되도록이면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피하고 싶어지네요. 갈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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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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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9: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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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동안 친척집 안가다 오랜만에 갈려니 부쩍 빠진 머리숱때문에 혹시나하고 갔어여.. ㅋㅋㅋㅋ 근데 친척 어르신들도 유전대머리가 많아서 피는 못속이는구나 싶기도 하고 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