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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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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1:0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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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만 그럴리 있겠습니까 ㅜㅜ..정말 미용실가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옛날에는 머리 자르러 가기 귀찮아서 안갔지만 항상 가면서 이번에는 어떻게 자를까?
하면서 인터넷에서 뒤적거리고 마음에 드는 스탕리 보고 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부끄러워서
가기가 힘듭니다....짧게 자르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길게 기르지도 못하겠고 정말...힘드네요
힘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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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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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1:3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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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렇습니다.. 정말 미용실 가기 싫죠.. 갈때마다 듣는소리도 그렇구. 정말 스트레스 싸입니다. 힘내세요..언젠간 해뜰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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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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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1:4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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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여...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료..
저도 뭐..화려했던 시절이있었지랑께요..
겐지나게 잘라서 멋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는데
환히까지는 이마. 없어진 옆머리 드러나는 여드름 .자신이봐도 추한얼굴
어쩔수없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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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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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3:2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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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시작되고 난후 앞머라기 길지를 않네요;;;
분명 머리카락은 길텐데..앞머리 길이는 항상 그대로;; 이마가 넓어지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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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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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3:3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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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말하지만 맘 편하게 동네 이발소로 가세요. 푸근한 아저씨가 아무 말 안하고 깍아주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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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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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23: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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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미용실가서 미용사가 앞모리를 만지면 괜히 주눅이 든답니다..........스타일 걱정하던 저의 모습도 같이 겹쳐지네요 그냥 막 살지 머 하다가도 막상 두렵네요 앞머리가 없어진다는 사실에요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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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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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3: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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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핫 우리모두의 걱정거리중에 하나이죠 뭐.... 이런줸장 맞을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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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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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3: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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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자를때마다 저번보다 휑하다 들하다... 좀 친하다고 남 생각은 안하는지 원.... 다들 탈모인들은 그럴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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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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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3:5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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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이번설날에 사촌형이 너는왜 앞머리를 기르지않냐고 묻더군요 ㅋㅋㅋ
앞머리가 안자라는걸 어쩌라는건지 ㅠ.ㅠ...휴
특히미용실에서 머리감기고 자리에앉아서 거울보면 진짜 머리끝까지 빨개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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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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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5:3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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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벗으면 안보여서 머리자를대는 그나마 다행이네요...ㅜㅜ 보이면 자를때충격이 배가 될듯하네요..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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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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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6:2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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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미용실 않간지 벌써 몇달 되가구 파마한지는 1년이 넘었네요 한번 가면 왜 꼭 숱이 없다고 말을 하는거지 다 알고 있는데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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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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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7:5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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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갈 때가 힘들긴 하죠...어울리는 머리가 없어서
무조건 스포츠형보다 조금 길게 자르고 나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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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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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1:3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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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자를때도 충격이지만 머리 감고 나오면 진짜 민망하죠... 저는 그래서 이제 블루클럽갑니다. 예전에 그렇게 무시했었는데 블루클럽가서 머리만 깍고 집에와서 감아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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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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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2: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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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일단 모발이 가늘고 숲도 없어서 힘들어요 스타일내기가 머리가 너무 푹 죽어서 그렇다고 짧게짜를수도있고 항상 그냥 머리다듬어달라구만해여 특별히 스타일같은거없구여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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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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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2:2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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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하네요요ㅜ 머리 자를려고 미용실에 들어가면 괜히 민망하고 파마나 염색같은것도 못하는 현실이
넘 암울해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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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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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4:2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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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일단 미용실에 가면 머리만 자르고 옵니다 염색이나 다른이상한것을 하면 머리가 빠질가바 두렵고 그래서 다른것 절대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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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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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18: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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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특히 미용실에 가서 머리 자르는 분이 알아서 눈칫껏 해주면 좋은데
이렇궁 저렇궁 하면 정말 짜증나죠 공감합ㄴ디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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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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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20:5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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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20대 후반에 거의 빠져서 가발 착용하고 다녀서 미용실 근처에도 못갔네요..하지만 당당하게 다닌적도 있지만 지금도 챙피하긴 마찬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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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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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22: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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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특히 엠자형이라 다른데는 그런데
유독 앞 이마부위만 상당히 넓고 머리숱도 없어서 완전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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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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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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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용실에서 뭐라고 하면 참... 더스트레쓰인데 말이죠
누가 모르나 아이구 ... 어쩔수없죠 ㅠ ㅠ 우리같은사람은 염색두 파마두 제대로 할쑤가없으니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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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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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5 13:2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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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정수리 탐로라서 너무 그래여 머리두 너무 푹 가라앉구여 .. ㅜㅠ 언제쯤 모발이 두꺼워지고 숲이 마나질까여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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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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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23: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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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는 미용실마다 머리숱이 많이 없는 편이네요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20대 후반밖에 안됬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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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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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23: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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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한마디 한마디가 다 정말 뼈저리게 공감가네요. 역시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다들 힘냅시다. 혼자서만 그런게 아니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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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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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4:2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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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 없습니다. 탈모인들은 가급적이면 옆머리는 짧게 자르고 윗머리를 기르는게 좋습니다. 요즘 탈모파마도 있더라구요.. 그것도 좋을듯 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