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정남
|
2009-03-01 01:56:21 |
- |
| 현실입니다..탈모의현실..탈모아는사람만 압니다..님마음..저도 요즘 불안해 죽겟습니다 정수리가 훤히보이네요 대머리랍니다... |
|
|
힘든하루
|
2009-03-01 03:35:11 |
- |
이팔청춘이시라면 이제 20살이라는 애기인가여 29살이라는애기인가여무슨말인지 잘모르겠네여 ㅎㅎ
20대초반이시라면 머리가 마니 빠지고 그런건아니니 탈모떄문에 전화안오는건아닐꺼에여 ㅋㅋ |
|
|
남자사냥
|
2009-03-01 12:20:35 |
- |
| 정말 너무 와닿게 마음이 아프네요.......힘내세요!~~정말...신은 불공평하시지....어떻게 세상이 이 많은 사람들중에서..;; |
|
|
dkfka
|
2009-03-01 13:37:22 |
- |
휴 ㅠ 힘내세요~ 저도 몇년 뒤에 결혼해야 되는데
그때까지 제발 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고민해야하는 것이 싫지만 그래도 우리 힘내요 ㅠ |
|
|
두피청결
|
2009-03-01 13:48:06 |
- |
| 머리빨이 얼마나 중요한데 ㅜㅜ. 잘생기셧다는데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평생모자쓰고 살수도없고 휴....... |
|
|
dellmont
|
2009-03-01 14:20:01 |
- |
| 저런. 그렇죠.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물론 저는 애기도 있지만 그 심정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
|
|
soar
|
2009-03-01 16:18:11 |
- |
| ㅎㅎ 글을 정말 재밌게 적어주셨네요... 근데 마지막이..ㅠㅠ... 탈모인의 슬픈 현실이지요... 가발이나 이식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떨지....저도 탈모 이후로 누구 만나는거 진짜 싫어합니다... |
|
|
★여신니케
|
2009-03-01 19:59:04 |
- |
| 험.... 다들 그렇지요~ 뭐.... 에혀 쓴글에 함축이 다되어있냉..... 요건 진짜로 속상해서 올린얘기넹... 파이팅~ |
|
|
킨사이다
|
2009-03-01 20:38:29 |
- |
아...탈모..정말 이성 앞에 자신감이 서질 않고..쉽게 다가서지도 못하겠네요...
모두가 머리만 쳐다 보는것 같고...ㅠ |
|
|
타일러
|
2009-03-01 22:23:48 |
- |
| 머리빨이 정말 첫인상에서 상당히 중요하더군요..요즘은 탈모가 많이 알려지면서 소개팅나오면 여자애들이 남자 머리를 많이보더라구요.;; 힘내세요...최악의 경우에는 이식하면 됩니다..!! |
|
|
골대
|
2009-03-02 00:02:53 |
- |
아....슬프구나...남자는 머리빨이란 말이 있잖아요..정말이지...탈모 힘드네요
스타일 당연히 안살고....속알머리 확보이고 어느여자가 좋다고 하겠습니까 ㅜㅜ |
|
|
gonji97
|
2009-03-02 09:45:19 |
- |
그래도 다 인연이 있을꺼에요
전 신랑이 대머리인거 알고도 만났는걸요
우리 언니도 그렇구요
힘내세요 |
|
|
tmvkdlzm
|
2009-03-02 10:20:53 |
- |
ㅠㅠㅠㅠㅠㅠㅠ 슬프네용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엉엉 얼렁 결혼을하면 차라리 이성이 대머리를 어떻게 볼까하는
걱정은없을텐데 ㅠㅠ |
|
|
쩐
|
2009-03-02 17:56:33 |
- |
| 그렇죠..탈모인들 보면 상당히 외모가 멋지신분들이 많은데..머리 없는게 흠이죠..너무 심하시면 가발로 대처하세요.. |
|
|
kjh
|
2009-03-02 21:13:10 |
- |
| 사람은 역시 겉모습이 1차 적으로 중요한거같습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성격이나 뭐 돈 이런거 아니겠습니다 글을 보니깐 남일 같지 않네요 꾸준히 하시고 꼭 복수 하세요 |
|
|
머리좀나
|
2009-03-02 22:25:10 |
- |
구준표도 대머리였다면 인기가 없었겠죠 ...ㅠㅠ
그래도 머리숱 어느정도 까지는 이해해 주는 분도 계시답니다
|
|
|
너 날꺼니 모야
|
2009-03-02 22:59:54 |
- |
| 이런 된장.....얼굴은 잘생기셨군요 모발이 어느정도로 없으시기에.......그냥 나중에 사귀고 모자를 벗으시지 안타깝습니다 지못미 |
|
|
H_H
|
2009-03-02 23:12:50 |
- |
저도요...
저 예전에 과탑이었어요 인기투표- -
근데 머리 빠지면서 정말 자신감 많이 사라지더군요. 위축되고...
운동화도 잘 안 신어요. 남자들이 위에서 훤한 정수리 내려다볼까봐 ㅠ |
|
|
힘든하루
|
2009-03-03 00:25:45 |
- |
| 네 항상ㄱ 걱정이죠 머리숲도 없고 게다가 모발도 가늘어서 스타일도 안나오구여 그래두 관리안하는것보다는 낳으니 꾸준히 관리해야겠쬬 ㅜㅠ |
|
|
제발현상유지라도
|
2009-03-03 08:04:48 |
- |
정 그러시면 서양여자 한번 사겨보세요...서양은 우리나라보다 생각하는게 덜하다고하던데;;
아님 티안나고 자연스런 가발쓰시고 평생 속일수도 있으니깐요...아니면 가발쓴담에 몇년정도있다가
고백하시고요 힘내세요... 대머리 별로 신경안쓰는 여자 분명있을겁니다. |
|
|
aefaefaef
|
2009-03-03 21:30:48 |
- |
ㅇ어린나이에 ㅠㅠ 정말 안타깝습니다 힘내시길!!
머리때매 남자를 만나지 않는 사람이면 차랴리 잘된거에요 ㅋ
내적인 아름다움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셈 ㅠㅠ |
|
|
쿠로사기
|
2009-03-05 10:45:08 |
- |
| ㅠㅠ 그 마음 이해가 가네요 휴 저도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만 생기는것 같아요 님의 그 진심을 알아주는 여성분이 나타나실꺼에요 |
|
|
mook0436
|
2009-03-05 15:54:43 |
- |
| 남 일 같지 않아 글을 남깁니다. 허나 어쩌겠습니까? 해피메이커에서 ***사서 효과를 봐야지요...ㅠㅠㅠ 저도 이성 문제로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모자의 한계가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
|
|
지우개
|
2009-03-05 17:03:44 |
- |
모자쓰지 말고 증모제 쓰다가 서서히 줄이면 되지 않을까요?
좀 비겁한 방법인지 모르겠지만 처음엔 이성을 만날때 외모를 보자나요..
나중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또 탈모까지도 사랑해줄꺼예요
힘내세요 |
|
|
Hair2080
|
2009-03-08 19:21:06 |
- |
| 님아 정 그러시면 모발이식이라도 한번 고려해보심이.. 저도 M자형인데, 20대 청춘에 ㅜㅜ 처음엔 변해버린 모습에 적응하기도 힘들었는데, '뭐 까짓것 나중에 모발이식하지' 이렇게 맘먹고 나니 편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덜받고.. 암튼..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