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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D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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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5:4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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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씻어서 빠진 모발도 그대로 붙어 있는거 아닐까요.. 노숙자 중에도 대머리인 사람들 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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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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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6:2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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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예전에 그런생각했었는데 정말씻지않는분들이 머리가 왜저렇게 숯도많고 멀쩡할까하는생각요^^저랑같은생각을 하셨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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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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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8:3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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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때 머리숯아주 많은 백발인 선생님이 있었는데 항상 비누로 감아서 머리가 안빠지더라고 환경보호차원에서 비누 사용하라고 하셨거든요;;ㅋㅋ 역시 머리는 유전과 스트레스가 가장 큰적인데요
직장 생활이나 학교생활을 하면 당연히 나갈때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물로만 한다면 두피에 남은 이물이나 먼지들이 제대로 제거 안되어 두피 건강에 안좋을꺼고 두피가 숨도 못쉴테고
어쨋든 탈모샴푸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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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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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8: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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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의원인은 유전적요인이 가장크죠. 얼마전에 티비에서 모발이식으로 유명한 의사분이 나오셔서 하루에 10번감든 안감든 전혀 상관없다 탈모는 유전때문이다라는 말을 강조했고 예방법도 없다라고 말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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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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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8: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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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탈모원인중 가장 큰게 유전적이죠..
그런데....이전에 신문을 보니 유전적인 탈모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여...
한방 치료로도 가능하단 소릴 들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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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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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9:5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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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신선하네요~ 정말 노숙자중에 대머리는 본적이 없는듯.. 탁월한 관찰력이십니다 ^^
물론 유전적인 이유가 탈모의 가장 크지만, 혹시 샴푸의 어떤 성분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함 해봄직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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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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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1: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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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에도 대머리가 있죠~~다만 우리처럼 말을 할수 있는 처지가 아니니깐 그런거 겠죠..암튼 저도 그점은 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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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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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1:5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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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그런거 보면서 느끼는건요 아무리 관리를 잘하고 식이요법을 잘해도 본인이 탈모때매 스트레스 받고 게속 신경쓰고 짜증내고 이러면 말짱 도루묵 같구요 윗님말씀처럼 유전적인 요인이 제일인거 같구 다음이 정신건강 같습니다 그 34년 굴다리에서 사신분은 탈모같은건 신경도 안스셧을겁니다!! 암튼 탈모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맘편히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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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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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1:5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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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도 대머리 있어요.^^; 근데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기때문에 안씻어도 안빠지는 사람있고 잘 씻어도 빠지는 사람 있고 그런거죠..다만 잘 빠지는 사람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예후는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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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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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22:1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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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지중에는 대머리가 잘 없다고 하죠.. 예전에도 이런글이 한번 올라온적이있었는데, 탈모유전자가 어느정도 영양분을 잘 섭취해줘야 활성화된다고 하네요...아마도 동물성식품 그런거 많이 먹으면 탈모유전자가 활성화되는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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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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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0: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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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다고 노숙자라고 대머리가 없다고 하는거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샴푸 말고도 정말 다른 요안이 있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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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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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0: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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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가 진행된다면 노숙자들은 금방 다빠질겁니다..그냥 탈모진행이 안될뿐이지.....ㅋ솔찍히 그 여건에서 어쩔수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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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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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9:3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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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식습관때문에유전아니더라도머리빠지는분들이많이있더라고여....
유전이면그사람도분명히빠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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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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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10:2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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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두피cell내에 탈모진행인자가 프로그래밍화가 되어있기 떄문에 빠질 사람은 언젠가는 빠질것입니다. 환경적인 요인은 그저 유전적인 요인을 부추기는 하나의 효소와 같은 것이죠. 이걸 막아보겠다고 관리를 하는데 잘 안되는것은 유전적인 요인을 치료하기위해서는 현재까지는 의약품이 좋지만, 환경적인 요인을 제거하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기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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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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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12:0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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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새로운 발상이네요.
그러고보니 정말 그런듯. ㅋㅋ
탈모는 무엇보다 유전적, 스트레스, 잦은 파마 염색이 원인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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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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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22:4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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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어떤 사람들은 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도 머리가 쌩쌩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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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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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22: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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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들은 스트레스를 안받나요??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보내니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머 요즘 거지들 밥도 잘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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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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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23:3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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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성탈모가아니라서 그런게아닐까생각해보네요..진짜 뭘하든간에 빠질사람은빠지고..안빠질사람은 아무리방치해도 안빠지고... 단지 관리하는건 조금이라도 늦출려고 하는것같아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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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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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09: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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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 아닌 사람은 무슨짓을 하더라도 대머리가 될수없다고 합니다.
절대로 네버라더군요.
유전성이 있는 사람이 대머리가 되는것이구요 상당히 간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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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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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2:4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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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는 누구나 될수 있어요....숱이 많으나 적으나.. 누구나가 될 가능성은 가지고 있구요.. 현재 숱이적다고 꼭 대머리가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유전적인거라면.....참 애매합니다...친가쪽은 아무도 대머리가 없는데...외가쪽은 전부 대머리거든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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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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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4: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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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몬드님의 특징은 거의 일기식으로 뭐를 보고 느낀점을 쓰시는것 같아여 ㅎㅎ 아튼간에 꾸준히 관리하시구 좋은결과있으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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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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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21:3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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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약이 있지요 노숙자도 대머리 많구요 머리를 감지 않는 다고 다 탈모가 일어 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샴푸에 의한 탈모의 경우만 그렇지요 유전적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감지 않으면 더 심해
진다는거 아시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지 하나만 보고 넘 빨리 결정하지는 마시실 어째던 자기 몸은
몰모토가 아니니깐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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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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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05:3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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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끔 그런생각이 들어요 노숙자 같은 분들은 분명이 영양적으로나 위생적으로나 심각할껏 같은데 숱만 많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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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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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08: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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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관리안해도 대머리안되고 관리 열심히 해도 대머리 되고 솔직히 그런 분들은 대머리가 더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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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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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8: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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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은 스트레스도 안받고 빠질머리도 그대로 붙어있는듯해요 ㅎㅎㅎ
머어쨋든 머리숯많은건 부럽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