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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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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8:3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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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탈모에 관심 같고 부터는 진짜 버스를 타나 지하철을 타나 거리를 돌아다니거나
사람 머리만 보게되죠 머리숱많은 놈 보면 부럽기도 하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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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학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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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8:4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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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여새는 탈모인구가 많이 늘어나서 예전보다는 많이 인식하는 자체가 바꼇지만,,,
아직도 멀었네요. 얼릉 획기적인 탈모치료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힘내시고 잘 버텨 보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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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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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19: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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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ㅋ 사람을 보면 얼굴보단 머리숱부터 봐요..아..이사람도 탈모구나,,야 머리숱 끝내준다..
이렇게 속으로 혼자 생각하죠..그러면서 한편으론 이런 내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그놈의 머리숱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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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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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3:2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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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제는 사람들 볼때 잘생겼는지 이런거 보는게 아니라 그냥 머리숱많으면 그냥 부럽네요...아...이런것을 부러워하고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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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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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3:4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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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되던데.. 참 우습네요. 지하철이나 버스타기 꺼려지구.. 자꾸만 모자 쓰고 싶고...
참.. 탈모가 사람 잡네요. 아...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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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kd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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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3:4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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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순간부터 사람볼때 특히 남자는 머리만 보게 되네요..
옛날엔 머리는 전혀 신경쓰는 대상이 아니였는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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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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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1: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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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탈모이한테는 따로 돈들어가는게 한가지가 + 되니깐여 ㅜㅠ 여러가지로 요즘처럼힘들떄는 역시나 고민되고힘들지만 관리를 잘해야겠어여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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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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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2: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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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봐도 머리숱만 보고....왜 얘네들만큼 나는 숱이 없고 모발이 가는지 한숨만 나오네요~ 버스나 지하철타도 그렇고.... 숱없는 사람보면 이제는 괜히 반갑기까지 합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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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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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8: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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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군요
지하철을 타도 버스를 봐도 괜히 사람들 머리에 눈이갑니다.
그리고 저처럼 횡한 분들 보면 왠지 공감 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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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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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9: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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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탈모인들의 당연한 습관이겠죠...저도 그렇습니다만 딱보면 저사람 앞머리 약간 탈모끼가 있구나.
저사람은 평생 안빠지겠구나..저사람 곧 시작되겠구나..혼자서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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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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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18: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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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는 잘생긴 사람들이 부러웠었는데 이제는 못생겨도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부러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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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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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19: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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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도 전엔 머리를 보더라도 헤어스타일 위주로 눈이 갔는데, 요즘엔 괜히 가르마 부위가 휑한 여자분들 보면 내 가슴이 다 아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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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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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01:4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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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휑한분 뵈면 반가워요. ㅎㅎㅎ 같이 막 탈모 이야기 하면서 정보 나누고 싶고 ㅋㅋㅋ
이 사이트 아냐고? 물어보고도 싶고~ ㅋㅋㅋ
근데 왠지 생각해 보면 미친년같을것 같기도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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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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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4: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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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더라구요. 자기가 신경 쓰는 것만 보이고 살더라구요.
저는 탈모말고 키도 사실 약간 그런게 있어서 언제부턴가 사람볼때 키부터
보게 될때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