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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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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시아사용에있어 갈등하는분들을위해 |
정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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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7-12-10 11: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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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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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9: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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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에 대해서 필요이상으로 과민반응을 보이시는 분이 참 많죠. 우리나라는.....한약은 몸에 이상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양약은 먹으면 간걱정부터 하니까요. 오히려 정제되지 않은 한약이 간에 훨씬 안 좋은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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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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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9: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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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전문가(피부과전문의중에서도 전문가가 있고 모발이식성형외과가셔도 좋습니다.)의 정확한 진단(남성형 탈모에만)아래 처방을 받아 드시기 바랍니다. 단, 남자의 경우 최소 고등학교는 졸업한 나이에 드셔야 하고 여자분은 다른 치료법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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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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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08: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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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도 88년생인데 빠른 88이긴 하지만..님도 저처럼 어린나이에 탈모때문에 고생이시네요..킁..암튼 전 프페복용하다 가격의 압박때문에 프카로 바꿧는데요 1년넘도록 복용했지만 성관계때 성기능 약화나 사정량 감소는 느껴보지 못했네요
발모의효과는 없지만 현상태가 유지되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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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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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22:4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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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사람 마다 틀리게 작용 하지고 그리고 나이가 젊으니 부작용이 덜 나타 나는 경우도 있으니
판단은 개인에게 먖겨야 하지 않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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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nami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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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02:0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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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확실히 탈모인구가 어리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저 20대초반때만해도... 진짜 머리걱정한 기억이 없는데.... 암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더군요..
아무리 많이 빼앗겨도... 노력하면 (수술이건, 약물이건, 샴프 혹은 식생활이건..) 좋아지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젊은시절의 그 머리결과 머리숱으로는 네버더군요...ㅜㅡ
그래도 대머리소리안들으니..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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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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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13: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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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복용하라고 하기엔 무리가.
부작용의 문제가 아니라 원인이 다양하니깐요
저두 물론 먹고 있습니다만
머리빠지는게 확실히 줄긴 줄어요
나기만 하면 더 좋을려만
기다려봐야죠~
화이티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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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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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4:0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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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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