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zzang931
|
2008-02-11 09:36:50 |
- |
그렇다고해도 꾸준하게 관리하시는게 탈모를 예방하는 지름길입니다.
저도 한동안 머리카락이 빠지지않다고 몇개월 사이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한동안 우울했었는데 관리를 계속 하다 보니 다시 안빠지기 시작하네요^^
힘내세요~ |
|
|
★바티스타☆
|
2008-02-11 10:27:58 |
- |
현재 제가 TV에서 봤을 때도 발모자체가 어렵다는게 지배적입니다.
단지, 현 상태를 유지만 해도 엄청난 효과를 본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분류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
엠자극복
|
2008-02-11 11:04:11 |
- |
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ㅠ
저도 처음 피부과에서 추천해준 트리코민과 프로페시아 언 3년정도가 되어가요_
저도 결국 이식을 받았구요~ 좋은병원가셔서 하세요.ㅋ |
|
|
스키토
|
2008-02-11 11:18:07 |
- |
자가모발이식은 비용을 고려해 볼때 직업상 필요한 경우에만 하는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앞이마쪽에 최대 한 5천모 정도 심는 건데요 나머지부분은 결국 빠지게 되어 나중에 더 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면 이식은 하시되 나머지 부분의 머리보존을 위해 꾸준한 약물관리가 필요한거죠.
전체모발중 반(약 5만개이상)은 결국 빠지니까요.
병원에서 검증된 제품(케비스나 트리코민) 또는 프로페시아를 병행해서 평생 쓰셔야 합니다.
|
|
|
청산유수
|
2008-02-11 12:02:33 |
- |
| 흠...맞는 말 같습니다. 샴푸는 확실히 관리만 해주지 다시 모발이 더 나지는 않는거 같아요~ |
|
|
분노의보스
|
2008-02-11 12:18:37 |
- |
| 꾸준히 관리하는것이 탈모예방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의약품 사용도 꾸준히 하시면서 관리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
|
최태현
|
2008-02-11 12:20:20 |
x
|
| 트리코민은 가격만 좀 싸면 주로 쓰고 싶은데 좀 비싸서 망설여지네요. |
|
|
happy-_-
|
2008-02-11 18:54:30 |
- |
꾸준히 사용하세요.... 식생활도... 규칙적이게 하시구요..
꾸준히 사용하시며는.. 언젠가... 좋은 날이 있으실꺼에요 |
|
|
득보파이팅
|
2008-02-11 19:15:48 |
- |
저도 꾸준하게 하는것이 유일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습관과 샴푸계속써주시고. 운동도 병행해주세요.
한의원에서 건강에 이상있는지 진찰받아도 좋은방법같습니다 |
|
|
하미스
|
2008-02-12 01:32:32 |
- |
| 프로페시아 복용하셔도 머리칼이 빠져여??? 프로페시아는 꾸준히 복용만 하면 효과가 좋다던데.. 아닌건가?? |
|
|
주랭이
|
2008-02-12 16:03:48 |
- |
| 프로페시아 복용하면 처음에 머리가빠진다고하더라구요 ^^ 흠 쉐딩이라고하는데 되도록이면 약은안하려구요 ㅠㅠ |
|
|
niceguy
|
2008-02-12 16:30:42 |
- |
| 한 제품을 2년간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많은 효과를 보셨나보네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샴프는 탈모방지로 효과가 너무 좋습니다. |
|
|
dioxis
|
2008-02-13 13:56:14 |
- |
| 저같은 경우는 리바이보젠을 꾸준히 사용하다 2달전 트리코민으로 바꿔 써보니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전 트리코민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여서 다시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쓸 생각이랍니다. |
|
|
polymerys
|
2008-02-14 14:24:20 |
- |
트리코민 저도 처음시작을 그렇게 하였는데 사용하면서 효과는 괜찮은거
같았으나 가격부담이 너무 커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꿔 사용하는데 더 만족하고 있습니다
두제품다 좋은 건 확실합니다. |
|
|
쩐
|
2008-02-17 19:14:47 |
- |
| 트리코민도 고가고 프로페시아도 고가인제품이죠..돈도 많이 들였는데..머리가 또 조금씩 빠지는게..ㅠㅠ 관리 잘하세요~ |
|
|
새싹이여
|
2008-03-17 00:28:12 |
- |
| 혹시 그 동안 관리를 잘 하시다가 최근에 너무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요. 갑자기 그렇게 빠진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게지요. |
|
|
오늘부터
|
2008-04-10 13:54:01 |
- |
| 제생각에는 수술이 최후의 방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꾸준히 관리해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