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처음 탈모샴푸를 사용했던것이 트리코민이고 4년쯤 된 것같다.
처음 사용할때는 향기, 세정력, 그리고 풍성함 모두 만족스러웠다
가격부담이 없지 않았지만 이정도 투자는 과감히 할수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1년 2년 지나자 드디어 많은 이들이 고민하던 증상이 발생되었다
가렵고 저녁시간쯤 되면 떡지고, 뾰루지 같은것이 나고 즉 내성이 생긴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삼푸로 눈길을 돌리다가 니옥신이 미국에서 인기 1위고 괜찮다 해서
한번 구입해 써봤는데 몇번 쓰다가 도저히 안맞아서 나에게는 역시 트리코민밖에 없어
하고 계속 트리코민을 썼다. 역시 가려음은 없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 써오다가 최근 삼푸를 다 써서 해피메이커에 검색을 해보니
리바이보젠이 인기 1위고, 세정력이 좋다해서 바꿔보기로 하고 1달전에 주문하여 사용했다
리바이보젠을 써보니 세정력 좋고, 향기 좋고, 샴푸 양 많고, 거품 잘 나오고 바꾸기 잘했다는 생각이 막 들라는데
이런.. 어느날 거울속에 보이는 정수리의 휑함이란. 그리고 왜 그리도 빗질을 해도 자세가 나오지 않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 숱이 점점 없어보이고 스타일이 나오지 않는다
아 이것이 가격차인가 싶기도 하고 다시 트리코민의 풍성함이 끌려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고 오늘 트리코민을 다시 주문할려고 들어왔는데
검색하다보니 케비스가 다들 좋다고 한다
특히 세정력이 좋으면서 풍성함을 유지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니..
내가 꼭 찾던 삼푸라는 생각에 오늘 1나 주문했다
왠지 나에게 잘 맞을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데
1달뒤 케비스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