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그로가닉스 샴푸, 컨디셔너, 온더스팟을 3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달 전에 모사이트에서 재구매하였고 컨디셔너와 온더스팟은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이번에 알게 된 해피메이커에서 샴푸만 재구매하였습니다.
전 20대 후반 여자이고 출산 후 탈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탈모가 진행된 건 대략 8개월 정도 되었고 2개월 전부터 그로가닉스를 썼습니다.
아직 탈모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느낌위주로 후기를 남길테니 이해해주세요.
샴푸 - 자극적이지 않고 두피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향도 은은하여 괜찮고 시원한감이 여름에 좋을듯합니다. 질감은 미색을 띠고 있고 투명합니다.
컨디셔너 - 처음에는 머리카락에만 마사지를 했는데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니 두피에도 마사지 하라고 나와 있더군요.^^;; 느낌은 샴푸보다 더 시원해요. 샴푸의 경우 하루 두 번 머리를 감는데 컨디셔너의 경우 이틀에 한번 사용합니다. 샴푸로 인해 머리가 뻣뻣해지는건 아닌데 왠지 여자라 써야할 것 같은 느낌;;;ㅋㅋ 질감은 왠지 피부에 바르는 크림같습니다.^^
온더스팟 - 스포이드 형식으로 되어 있고 약간 젤리 같습니다. 전 정수리만 진행 중이라 정수리 부분 대략 지름 5센티 정도만 발라서 마사지 해주고 있습니다. 용량이 120ml 이길래 금방 쓸 줄 알았는데 조금씩만 바르니까 거의 한달 반을 사용하더라고요. 사용법대로 하루 두 번 사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어쩌다 한번만 할 때도 있어요.^^;; 젤리 같아서 바를 때 왠지 젤을 바르는 느낌이었는데 바르고 나면 흡수가 돼서 말끔해집니다. 효과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머리빠지는 양은 확실히 줄은 것 같네요. 정수리 부분이 뻑뻑하다는 느낌도 없어졌고요.
세가지 상품 평점을 준다면 대략 별 4개 정도가 될 듯 하네요.
머리가 나진 않았어도 빠지는 양이 많이 줄었으니까요.
머리가 나면 별 5개 드립니다..^^
세 번째 재구매인데 아직까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