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jw토닉의 사용 후기 입니다.
케비스를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약 8~9개월은 쓴 것 같네요
어느 정도 효과는 만족하는 편이었지만 계속 사용하려니 가격의 부담과 적은 양
그리고 저의 경우에는 비듬이 너무 많이 생기더라구요 심했어요
덕분에 샴푸까지 다른 것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하게 된 것이 jw토닉 인데요
느낌은 예전에 생모수 사용하는 느낌하고 약간 비슷했지만 이게 더 향이 강하다고 해야 될까
아무튼 한달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저의 사용원칙은 무조건 밤9시에 10시경 한번 사용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영향이 가장 크지요
바꾼 프로폴리스 샴푸의 영향인지 jw토닉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요즘 비듬이 거의 사라진 것 같아요
물론 가을 겨울이 오면 또 생기겠지만 케비스 때는 한여름에도 비듬이 없어지지가 않더라구요
jw의 경우 향에 대해서 약간 말이 있던데 저는 괜찮던데요 약간 솔잎향 같이.....
분사식으로 사용하기도 편리하고....노즐을 덮는 마개도 좋은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케비스 사용할 때보다 더 많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보기에는 별 변화가 없지만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칼의 양으로 봤을 때는 제 생각에 좀 더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더 사용해 볼까 하는 마음도 있지만...나에게 아니다 싶을 때는 과감하게 갈아탈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서
다시 갈아타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가격대와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이번에 그로가닉스 온더스팟으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이게 저와 궁합이 잘 맞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샴푸 : 프로폴리스 비
토닉 : jw 토닉
그리고 예전에 구입한 헤어맥스
저 같은 경우 이렇게 관리하고 있답니다.
담배는 한갑....술도 적당히 마시는 편이고...
술은 사회생활하면서 어쩔 수 없지만 담배는 앞으로 끊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웨이트.....그리고 무에타이
앞으로는 담배 끊고 건강관리에도 비중을 더 두어 봐야 할 것 같네요
그럼 건강들 하시고 득모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