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예전 댕기머리 샴푸를 거의 3년 넘게 사용해 왔었는데, 댕기머리 샴푸는 쓰고 나면 항상 머리에 기름기가 너무 빨리
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댕기머리 사용 시 처음엔 꽤 괜찮은 듯 하였으나, 지속적인 사용으로 적응이 되어 버린 것인지
머리 빠지는 것도 일반 샴푸 쓸 때와 별반 차이를 못 느끼겠고, 오히려 두피를 더욱 더 지성으로 만들어가는 듯 하더군요.
그러다가 해피메이커를 알게되고 여러 사용후기를 읽은 후에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리바이보젠이었습니다. 전 제 머리가
상당히 지성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세정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고 제 머리에 딱~
맞을거라 생각했었죠. 근데 제 머리가 지성이 아닌 것인지 뭔지는 몰라도 리바이보젠은 사용하고 나서 머리가 너무 따갑고
가렵고 건조해 지는 등 저하고는 잘 안맞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유분이 빠져 버린 듯한 느낌~~
그리고 리바이보젠 샴푸와 함께 리바이보젠 토닉도 같이 썼었는데, 쓰기도 불편하고 냄새도 별로이고 여러모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 후 해피메이커를 통해 알게 된 JW 샴푸를 구입해서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까지는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일단 그다지 독하지 않아 머리에 자극을 전혀 주지 않는 듯 하고, 머리를 감을 때 그냥 단순한 느낌인지 손에
묻어 나오는 빠진 머리 갯수가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베개에 떨어진 머리카락도 현저하게
줄어든 듯 하구요. 아직 다 쓰지 못한 리바이보젠 토닉을 같이 쓰고 있는데, 그거 다 쓰고 나면 JW 토닉도 구매해서
써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현재까지는 만족하고 있지만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많이 추천하는 다른 상품도 사용해 보고
싶기도 하고,,, JW샴푸에 대해 그다지 좋은 평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상품을 쓰게 되면 훨씬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의구심도 들고,,,, 여러 글을 읽다보니 헷갈리기만 하네요. 그래서 일단 전 당분간은 JW 샴푸를 고수할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자기한테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탈모를 조금이라도 늦추자구요.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