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비스 마일드 샴푸 쓰고 있어요.
샴푸는 여러분들이 좋다고 칭찬이 자자하죠, 제 두피에도 어느정도 맞는다는 느낌이 와요.
이거 쓰고 두피가 많이 건강해 졌어요.
전 심한 지성이 아니였는데 지성샴푸 쓰면서 오히려 더 두피가 예민해진 경우에요.
머리 빠지는거는 약간 줄었어요. 근데 머리가 많이 올라와요.
그래도 아직 원하는 만큼은 아니에요.
후기 보다가 샴푸만으로는 약하다고 하셔서 앰플도 신청해서 거의 2~3주 정도 된거 같아요.
일단 양이 너무 작아서 쫌씩 아껴 바르는데 . 전체적으로는 안바르고 정수리랑 이마 옆라인쪽 으로 발라요.
총 8개인데 ,벌써 3개밖에 안남았어요.
정말 비싼거에요. 머리상태보다가 머리가 많이 빠진 느낌이 들어서 욕심내서 바르면 바닥을 보일때도 있어요.
다른님들은 양을 어느정도 바르는지 궁금하네요.
쓴지 얼마 안되기때문에 뭐라고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일 위로 받는건 심리적 안정이에요.
그리고 머리가 풍성해지는데 이건 샴푸도 같은 역활을 해주거든요.
머리결도 참 좋아져요.윤기까지 흐르는거 같고 건강해 보여요.
이마 옆쪽이랑 머리위쪽으로 잔머리는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저의 불만은 원하는거 만큼 머리빠짐이 줄지 않는건데.
맨 처음 쓰지 않았을때 보다는 약간 아주 약간의 변화는 있긴해요.
하지만 앰플이 워낙 비싸서 이런 약간의 효과는 마음이 좀 아프죠^^
병에들은 액체 1통과 파우더를 섞어쓰는병에 넣어서 흔들어서 쓰는건데,
섞어쓰는병에 둘을 혼합해 보면 그병의 삼분이 정도 밖에 안차요.
가격이 좀 더 합리적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얼마 쓰지는 않았지만 제 소견으로 케비스는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앞으로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써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