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와 전쟁을 선포한지..어느덧..10년이 다되어가네요..
원래 머리숱이 적은편이었지만..군대에서 좀 빠지고...
제대하고 나서 머리숱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느끼고....
대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첨에는...해피메이커가 아닌 미용실에서.. 토닉을 구입해 사용하다가...
검색을 통해 해피메이커를 알게되고....
이제는 vip고객이 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러나 글은 처음 남깁니다..ㅎㅎ
먼저..전 직공모발력을 꾸준히 사용해 왔습니다....
음..몇년이나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 7년 되었나..암튼...효과는...저같은 경우는 좀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가 나지는 않았지만...어느정도 꾸준히 유지는 되고 있었습니다..
물론..드림헤어도 같이 사용을 시작했으니..사용법에 있어서는 눈감고도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아직도 가끔씩은 스탈이 안나와서 고생할떄가 있습니다...
드림헤어 덕분에...많은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물론 여행갈때는 조금 번거로운 점이 있습니다만..그정도는 노력해야겠죠...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ㅋㅋ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머리만져야죠..^^
그렇게..드림헤어와 직공모발력을 사용한지..수년이 지난 어느날...
문득...머리숱이 좀더 줄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잘은 모르겟지만...나이가 더 들었으니..더 빠질것 같다는..
불안감이...그래서 작년에 헤어가드를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리바이보젠으로 머리감고 드림헤어를 사용하고
저녁에 집에오면..직공모발력 샴푸로 머리감고...헤어가드 후 토닉을 꾸준히 사용하였고..
지금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아 요즘은 모앤모아 토닉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공 모발력이 잠시 품절이여서..대용으로 잠깐 구입했는데.. 시원한 느낌은 좋은데..
전 직공모발력이 더 잘맞는것 같아서... 다시 구입할려 합니다...
수년동안의 꾸준한 관리후
지금 느낌은 뭐랄까요...음 굳이 많아졌다는 느낌은 안들어요...
다만...머리가 두꺼워졌고 드림헤어를 사용하지..않아도...
그냥..사람들이 머리숱이 좀 적은편이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네요....
아직도 가끔씩 거울보면...스트레스 받고 우울하기도 하고 합니다.
그러나 뭐어쩔수 없으니 받아들이고..지금처럼... 계속 열심히 관리할려고 합니다..
제글이 탈모로 고민하시는분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조절도 중요한거 다들 아시죠?
참고로 그리고 전 흑채사용한다고..밝힌적이 몇번있는데요..오히려...지금은 더 편한것 같아요..
여행가도.. 그냥 편하게..애들이 뭐하냐 그러면..흑채 뿌린다고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하거든요..ㅎㅎ
다들 감쪽같다고 하네요..^^
뭐 눈나쁘면 안경쓰는거하고 별반 차이없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그럼 우리모두 득모하는 그날까지..
오늘 날씨 좋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