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희 집사람 이야기입니다
저희 집사람은 약1년전부터 원형탈모로
고생을 했습니다..
좋다는거 다 써보고 헤어제품 뿐만아니라
먹는것도 정말 신경써서 했습니다
그런데도 좋아지지가 안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정말 많이 고민하고
꼭 제 머리가 빠진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여기에 글을 올려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싸이트를 알기전에는 그냥 좋다는거 무작정했습니다..
회원님들의 조언을 받아들여서 병원치료도 다시시작하고
그리고 니옥신을 사용했습니다
원형탈모뿐아니라 머리를 감을때마다 머리가 한움큼씩 빠져서
전에 머리숫에 반뿐이 안되었거든요...
제품을 딱 처음쓰고는 집사람이 너무 뻑뻑하고 린스를 했는데도
머리가 꼭 샴푸한것같이 그렇다고 짜증을 내면서도 머리가 거의
안빠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한번써서는 모르잖아요
매일매일 물어보지는 못하고 일주일 정도 있다가 다시물었더니
예전같으면 머리 이야기만하면 짜증부터 부리더니 짜증이 사라졌드라고요
그리고 하는말이 머리가 거의 안빠지는건 물론이고
원형탈모인부분에도 새싹이 돋아 나듯이 하나씩하나씩 나오거 있는거에요^^
정말 로또 당첨된거보다 더 기뻤습니다^^
물로 병원치료도했지만 니옥신덕도 많이 본거 같아요
머리를 감고나면 박하향이 확퍼지만서 머리가 뻥뚤린다는 느낌이 라고해야되나?
여튼 저희 집사람 표현에 의하면머리하나하나가 숨을 쉬는것같아서 날아가는 기분이라고
지금 24일째!!!!
하루가다르게 구멍뚤려있던곳에 머리가 쏙쏙 차고있어요
감을때마다 욕실바닦을 가득채우던 머리카락도 거의 안빠지고요
그에따라 저희 집사람 얼굴도 훨씬 밝아졌어요
남성분들한테는 모르지만 여성분들한테는 권해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저희 집사람 머리가 가득차는 날 사진도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좋은생각으로
좋은 제품선택해서 써보세요^^
아..그리고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털모였던곳에 머리가 새로나면서 간혹 흰머리가
나올수가있다더군요 저희 집사람도 지금 그렇구요
그 흰머리는 뽑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원형탈모가 있던곳도 어찌됐던 상처가 낳던곳이고
낳아나가면서 멜라닌색소에 이상이 생기곤 한답니다
처음엔 그렇지만 머리가 자라날수록 검은머리로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러분도 빨리 좋은결과 얻으시길 기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