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
드림헤어 사용기....(사용후 머리) [지급완료]
winhot65 2006-04-06
1번은 뿌리고 바로 찍은것.
2번은 화장실의 밝은조명 바로 아래서 찍은것.
1439
드림헤어 사용기....(사용전 머리) [지급완료]
winhot65 2006-04-06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을 뒤적이다가
전에도 한번 이곳에 왔었는데 생각없이
지나친적이
있었습니다...

문득 먼가 필을 받아 남들은 모르는 저만의
고민 가려도 잘가려지지 않는
고민에
증모제를 뒤적이게 되었고 사용후기 란을
몇시간 탐독한결과 총한방 맞아보자는 심정에


증모제를 늦은 새벽에 주문하게되었습니다..

몸소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을듯이. 항상
무언가
머리뒤쪽의 날카로운 신경집중..나도모르게 어느장소든
등을대고 앉을수있는 공간을 필사 사수하는
심정..ㅡㅡ::
한번은 어떤술자리에서 누군가 무심결에 벗긴내모자에
살인날뻔했던
기억등등..ㅡㅡ::

오늘 물건받고 여전히 미심쩍은 눈으로 드림헤어안쪽 종이를
한 반정도
개봉한후(종이덮개를 모두따면 많이나온다고해서)
45도각도로 톡톡톡 뿌려보았습니다....
ㅋㅋㅋ
신기합니다...
ㅎㅎㅎ 미세한 가루가 마치 머리카락이
모여있는듯한 모양으로훵한곳을


살포시 덮어주는 신기함에 스스로 웃었습니다...
같이 주문한 전용 미스트를 뿌려보았는데


점착력이 좋은듯하네요..
제머리가 좀어수선해서 피부가까운쪽은 가루가
좀 묻어나는데
미스트가 뿌려진 바깥쪽은
만족할 정도입니다..

오늘받아서 첨사용해본 결과로 이정도로도


엄청난 만족입니다...
차츰 여러상황에서의 결과를 지켜보고
도움될까하는 내용은 후기에
적도록하겠습니다...
얼렁 돈모아서 이식하는 날까지..
드림헤어있으면 큰걱정덜어놓을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438
덤매치 사용기 [지급완료]
덤매치 2006-04-06
모발이식을 하고 기존머리랑 어울릴 정도로 머리가 자라지

않아서 상당히 어색했습니다. 밀도도 기존모와
비교시 떨어지기

때문에 그걸 커버 하기 위해서 덤매치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효과는 만족스럽습니다

자세히 가까이서 보기전에는
알아차리기 힘듭니다

문제는 자연스럽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연습을
해야합니다

자기머리에 맞게 농도도 조절해야하고 여러번의 시도를
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자기자신한테 제일 적합한 방법을
만들어 낸다면 한 10분이면

충분히 커버하고 외출할수 있습니다

저두
첫째날은 한 2시간은 혼자 연습한것 같습니다. 하다가 맘에

안들면 다시 머리감고 머리 말리고 다시
시도하고 또 머리감고

그러다 보니까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식모가 완전히 자라 기존모랑 어울릴때 까지는 종종 사용하게



될것같습니다

참고로 완전히 말린 다음에는 잘 뭍어 나지도 않을
뿐더러

물에도 강합니다.

비누없이 그냥 물만 묻혀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85%정도 만족합니다
1437
리바이보젠을 시키며...... [지급완료]
행복지수 2006-04-05
이젠 중독이 된거 같아요. 이제 감을때 시원한 느낌은 없지만,괜히



마음이 편안해 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프페와 병행해서 그런지



확실한 효과는 느끼지 못하지만, 안쓰는거 보단 나은거 같습니다.



저의 집안은 유전이라 대머리를 피해갈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탈모의



진행을 늦추는게 저의 소망입니다.결혼이라도 해야할거 아니겠습니까



돈도 없는데 머리까지 휑하면 누가 오겠습니까, 현대사회의 장애인



겪어본 사람만이 이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노력하고



늦추어 봅시다.
1436
획기적이긴 합니다.... [지급완료]
느끼남 2006-04-05
1월쯤 구매를 해서 거의 다써가니까...한 3개월정도



사용한거 같은데...머...매일 사용한게 아니니까..



다른 사람들보다는 오래간거 갔습니다...드림헤어.....



제가 사용해본 결과 일단 획기적이긴 합니다..탈모초기 또는



좀 진행이 많이 되신분들에게 가리기에 급급한 머리숫을



감쪽같이 가리게 해주니까요...저또한 초기상태로 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그러나 그런 분들에게는 정말 빛과 같은 것이지요..



사용만 잘하신다면 감쪽같습니다...특히 정수리쪽은 거의 90%이상



커버가 됩니다..누가 돋보기가지고 가까이서 보지 않는 이상 커버가능



하고요...미스트 또한 세팅력이 강력합닙다..바람에도 끄떡없죠...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드림헤어의 경우 정말 세밀하게 하지 않는 이상



손에 묻더군요....미스트 역시 분사방향이 좁아서 많이 사용하게 됩니



다..결론은 가격대비 좋은 제품이기엔 확실합니다...^^
1435
동의모모샴푸+두피곡선 빗 [지급완료]
dkrk0911 2006-04-05
동의모모 샴푸하고 두피곡선 마사지 부ㅡ러쉬+선식.을
작년 8월쯤에 구매하여 사용하엿당,
에전부터 사용하던
동의 모모삼푸,
언제나 냄새하며........기분이산뜻하다,,,

일딴 머리가
덜빠지는거같고,,,,,,가뿐하다,
만족을 느낄수는 업지만,
현상유지 하며
산다,,,

님들도 다아시겟지만,,,,,,솔직히 샴푸 만으로는 크게만족못하잔어요,.,. 컨디셔나..스프레이를
병행하여 사용하여야 할거같아요,.,.
머리는 하루에 1번 꼭 감아주시고,..드라이말고,선풍기로 잘
말려
주셔야합니다........그리고 땀흘리고 찬바람 쎄지말거..
머리
청결이중요..

그리고,,,두피곡선 빗,..하루에 1번씩 빗질한다,,,,,,
괜찬다,
솔직히 이건 그냥 혈액순환 차원에서,,
머리에 윤기난다,,,,,,,
또
동의모모주문해야겟다,
매장도함들리고,,,,,,,,
득모 하시길 ^^전부,
1434
모앤모아 사용후기(약 1년간) [지급대기]
arenaj 2006-04-04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사용후기의 신빙성을 위해 구매내역이 있는
제품에 한해서만 지급해드립니다. -




약 1년간의 모앤모아 제품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저의 후기를 참고로 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두 유전적인 요인과 일상이 되어버린 스트레스로 탈모가 시작된지 언 수년이
흘렀습니다.

처음 눈에 띌 정도로 빠지기 시작한건 재수하면서 였습니다. 머리 감을 때만 약 80-100정도
된 것 같습니다.

당시엔 너무 충격적이어서 한동안 매일같이 세면기에 빠져있는 머리칼을 세어
보았습니다.

그치만 그 땐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렇겠거니 하고 대학엘 들어가면 나아지겠지 하며 스스로를
위안했었죠.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아무리 유전적 요인이 있다하더라도 그 이유로 빠질 일은 없다고
생각했었고, 또 그 때는 정말 머리숱이 많아서인지 그다지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치만
한순간이더군요.
대학에 들어가면 괜찮아 지겠거니 생각하며 방치했던 것이 오산이었습니다.



빠지는 갯수는 좀 준 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상당한 수의 머리칼이
빠졌었죠.

그래서 도저히 이러다간 안되겠다싶어 인터넷을 돌면서 탈모방지를 위한 수단을 강구하기
시작했죠.

그 수단 중에 하나로 샴푸를 먼저 바꿨죠. 바로 모앤모아 샴푸를
사용했습니다.

첨엔 샴푸와 인텐시브를 사용했습니다.

샴푸와 인텐시브는
일단 청량감이 좋았습니다.

꼭 두피 맛사지를 받은 듯한 시원한 느낌 있잖습니까? 쏴~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인텐시브는 아침에 샴푸후에 한번 사용하고 저녁에 자기전 그냥 샴푸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세척한 후 또 한번 사용했습니다.

샴푸를 하루에 두번 사용할까도 생각했었는데 왠지 두피가 약해질 것
같다는 생각에 한번만 사용했었죠.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하면 안좋다는 옛말이
생각나서죠.

이렇게 약 5-6개월 정도 사용하니 확실히 덜 빠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머리칼이 난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초반엔
거울에 비친 솜털에 열광하며 좋아라 했지만 솜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솜털을 건강한 머리칼로 만드는건 시중에 있는 샴푸나 토닉 제품만으로는 힘든 것 같습니다.

아마 식품이나
약같은 것을 복용해야지 그 단계를 넘을 수가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전 경제적인 이유로 따로 뭘 복용하는 건
보류했죠.

그래서 이후에 에어맛사지를 하나 더 추가해서 아침엔 인텐시브, 저녁엔 에어맛사지를
했었습니다.

에어맛사지는 두피에 약간의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겠다는 의도 또한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근데 맛사지 할 때 각도 조정을 잘 해야 한다는 점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별 중요한 건 아니구요. 잘 두드리면 괜찮지만 잘못 두드리면 뽈록한 한 쪽 부분만으로 계속
자극이 되니깐 좀 아프더라구요.

하다보면 요령이 생길 것입니다.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파이팅 합시다~!!
1433
리바이보젠 2개월 [지급대기]
redkdfm 2006-04-03
- 사용후기 감사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용후 느낌이라던지 제품사용의 노하우라던지 느낌을 적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탈모라고 느낀건 한 3년정도 되네요

20살 정도 쯤인걸로 기억합니다

병원도 가보고 여기저기 좋다는건 다 해보았는데 멈추질않았습니다

리바이보젠을 사용을 했죠

한 2개월정도 된거 같은데 토닉바를때 평균 10가닥 내외정도로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치료가 잘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저의 사용후기였습니다 꼭 좋다고는 말은 못하겠지만

한번 믿고 계속 써볼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의 입에서 완치라는 말이 나오는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몸관리 잘하세요/// 힘내시구요 저도 힘내볼람니다 ///
1432
슈퍼밀리언헤어 3번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bear691 2006-04-03
안녕하세요!

우선 슈퍼밀리언헤어는 지금 세번째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검정색, 그다음 흑갈색, 이번에 흑갈색인데요

검정색은 색이 너무 짙게 나와서 흑갈색으로 바꿨는데

자연스럽게 잘나옵니다..

먼저 사진첨부를 했습니다 디카로 각도 잡기가 안나와서

여러번 찍어 고생했습니다 비오는 날 외출하고 들어와서

슈퍼밀리언헤어 사용한 사진과 머리를 감고 나서 슈퍼밀리언헤어를

안쓴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 약간 비를 맞아서 이때 찍으면

물에도 강하다는 걸 보여줄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찍었습니다..

땀을 흘리거나 물이 묻어도 웬만큼 이상은 절대 지워지지 않습니다

머리를 대충 감으면 오히려 군데군데 남아 있을 정도니까요

미스트 사용해서 쓰면 그만큼 가루가 안날리고 좋으니깐..

물론 적립금이라는 것도 무시못해 사진첨부를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여기저기 싸이트 돌아다니면서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적은 돈도 아니고 잘못 사면 어쩌나

싶어서요.. 파시는 분들이야 다 좋다고만 하니까 사용후기가

많이 도움이 되잖습니까! 그래서 고민하시는 분들 사진같은

자료가 있으면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앞전에 올린 후기 내용과 이번 후기에 쓸 내용들은 똑같습니다

그만큼 써보고 충분한 만족감을 느낍니다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머리에 뿌리는것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고 어느정도의 탈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써보세요

탈모때문에 밖에 나가서 움츠러 들고 소심해지는 전과는

틀립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외출하는데 문제도 없고..

좋은 제품입니다. 다들 만족 하실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럼 수고하세요..
1431
리바이보젠 사용 후기 [지급완료]
ddiablo6 2006-04-02
글들을 읽어 보시면, 이곳에서 물품을 구입하시는 분들 역시 저처럼...

예전에는 탈모 걱정 하나없이
생활하다가, 뒤늦게 자신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시는 것 같네요.

저 역시, 대학
졸업시까지 풍성한 머리숱과 머리결을 유지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샀었습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지...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점점 늘어 나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그러나... 스트레스 때문인가? 하는 생각만 하면서, 전혀 신경을 안쓰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직장 동료들과 전철을 타고 퇴근하는
중에...

다른 직원들은 서있고, 저 혼자 운좋게 앉았습니다.

위에서
제 윗머리를 바라보던, 직원 한명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머리숱이 상당히 없으신거
같네요...'

헉!!!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ㅠ.ㅠ;

불과
몇년전만 해도, 머리숱 많아 보인다는 소리만 듣고 살던 나인데...

지금은 대머리 아저씨가 되어간다는
소리로 들리더라구요...ㅠ.ㅠ;;;


퇴근후에, 집에 가서 어머니께 나의 머리숱이 없는지
여쭤봤습니다.

바쁜 업무에 집에서는 아침에 잠깐, 저녁에 잠깐 얼굴 보는 모자지간 이라, 어머니도 평소에는
제 머리의 심각함을 눈치 채지 못하셨던 것 같더라구요...

'어머나! 머리위가 뻥 뚤렸구나...' 라고
하시더군요...ㅠ.ㅠ;;;


어머니는 그
후로...

매일 아침 저에게 검은콩+요쿠르트 믹스를 마시게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맛이라, 항상 즐겁게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몇달동안...

난다모,
모앤모아, 댕기머리를 썼습니다.

하나씩 써보았지만, 특별한 성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검색하여, 3~4개월 전에 이곳 '해피메이커'를 알게
되었으며, 리바이보젠을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한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은 어머니가 한마디
하십니다.


'목욕탕을 보면, 요즘은 너의 머리가 별로 안빠지는 것
같구나'

특히,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머리카락을 치우시곤 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씩 치우신다고
좋아하십니다.

지금도 샴푸 구입하러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


탈모로 걱정하시는 젊은
남성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예전의 그 풍성한 머리를 찾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