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8년 정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유전적인 요소도 있는데다가 예민하여 스트레스로 인하여 탈모가
다소 심했었다가 지금은 그나마 완만해진 것같습니다.
예전에는 모앤모아를 사용하였는데 시원한 느낌은 있었지만 실제로
발모가 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머리를
심을까 해서 병원에 갔더니 아직 심을 단계는 아니니 트리코민을
사용해보라고 하여 트리코민을 사용하였지요.
더불어 슈퍼밀리언헤어도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트리코민을 사용한지는 작년 9월경부터 사용하다가 지금은 잠시
중단하고있습니다. 부작용때문은 아니고요, 경제적인 부담때문에....
저의 경우 트리코민이 확실히 탈모를 많이 줄어주었고,
발모는 그냥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솜털이 많이 나는 것같았습니다.
(물론 프로페시아를 함께 복용한 것도 영향을 주었겠지만 말입니다.)
슈퍼밀리언헤어, 아주 만족합니다. 저는 정수리와 가르마 쪽에
사용하는데 주변에서 아무도 제가 탈모인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다만 분말이 날리기 때문에 사용 후 뒷정리를 깔끔하게 잘 해야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하다면 불편한 점이죠. 그래도 자신감있게 외출할 수
있게 도와줘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