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기는 스스로 작성한 작성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으로
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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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우선 저는 해피메이커 이용한지 최소 5년은 넘은 사람입니다.
그간 유명한..유명했던 샴푸 비누들 많이 써 왔구요
현재는 리바이보젠 , 트리코민 , 캐비스 정도 사용중에 있습니다.
지난주 메가페시아 구매 했는데 오늘 도착해서 첫 사용해본 소감 적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소감을 위해 사용중인 세 샴푸와 비교 해 보겠습니다.
기름기 제거 / 청량감 : 리바이보젠 >>> 캐비스 > 메가페시아 > 트리코민
정도로 생각됩니다.
샴푸를 여러가지 사용하는 이유는 전 갠적으로 계절마다 그에 맞는 샴푸가 있는 듯 합니다.
적어도 제 두피에는..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엔 청량감이 좋고 세정 능력이 뛰어난 리바이보젠이나 캐비스를 선호 하며
정전기가 많은 겨울에는 주로 트리코민을 써 왔습니다.
메가 페시아의 경우 캐비스와 트리코민의 딱 중간 정도 인듯 느껴지구요
단 기존 세 샴푸보다 머리 감을 때 느낌이 부드럽고 좋습니다.
전 머리에 스프레이 한 상태에서 빗질을 하지 않고 바로 머리를 감기 때문에
기존 세 개의 샴푸의 경우 샴푸시 거친 느낌이 있었는데
메가 페시아의 경우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또한 꼭 컨디셔너를 조금 뭍힌 것 처럼 머리결이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느낌이 드네요( 이게 풍성함인진 몰겠구요..)
마지막으로 거품량은 네 개 샴푸 모두 비슷비슷 합니다.
여튼 오늘 처음 사용해 본 사용기이기에 걍 참고만 하시고
앞으로 2주 정도 계속 사용 해 보고 후기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