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50 | [남녀공용]푸드페시아골드 환 약 4주 섭취기[지급완료] |
2012-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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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이커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제품의 의학적인 효능,효과나 제품의 광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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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푸드페시아 골드 환을 섭취한지 약 4주 됐네요.
들어 있는 스푼으로 하루 2번 섭취했는데 아직 약간 남았네요. 메가베시아를 섭취한지는 약 2개월 쯤 됐고요.
몸이 좀 가벼워지면서 머리감고 하수구에 걸리는 머리가 약간은 줄은 것 같기는 합니다.
머리에 약간 힘도 들어가려는 조짐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계속 섭취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 19049 | 니옥신 2번 샴푸 [지급완료] |
2012-07-31 |
| 19048 | v-up 후기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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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v-up이 떨어지던 다음날오전11시쯤
주문헀는데 이번이3번째로 먼저와같이
저녁에배달 될줄알고 기다렸는데 다음날 배송이되었습니다
아침에 쓰지못해서 조금서운했지만
남편이 날마다 잘쓰고있습니다
풍성한 머리덕분에 한결젏어보인다고 좋아합니다
다음주문시 빠른배송부탁합니다
| 19047 | 니옥신 2번 샴푸 후기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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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ml 짜리가 품절이라 250ml 짜리를 구입했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사용빈도가 높아 금방 다 사용하였습니다.
다행히 500ml짜리 두병이 나와 새롭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성으로 인해 초창기 만큼의 시원함은 많이 없어졌지만 가성비 최고의 제품인것 같습니다.
향도 여름에 맞게 무겁지않고 세정력은 아주 강해 심한지성이신분들에게도 제품의 효능을 확실히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세분화된 모발 유형과 샴푸의 본연의 기능과 충실한 제품으로 한동안은 쭉 이제품만 사용하게 될것 같습니다.
| 19046 | 리바이보젠 벌써 쓴지 3년째네요....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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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안녕하세요 리바이보젠을 쓴지 벌써 3년이 다되가네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고 처음쓸때는 그 청량감을 잊을수 없죠...
댕기머x 알페x 등등 대부분의 탈모방지샴푸를 써보았지만...
리바이보겐만한건 없는듯해요...정말 진심으로 써보시고 부작용(모든 제품에는 부작용이 있느신분들이있죠...)
이 없으시다면 정말 초강추에요 정말 특히 지루성쪽이신분들은 두피에 기름기를 쫙 빼주시기때문에...
최고입니다... 사실 여친이랑 모텔에 갈때면 모텔에 있는 샴푸를 한두번쓸대도 있는데...
정말 거기있는 시중에 나와있는 샴푸를 쓰면 그날 밤에 머리가 수두룩하게 빠지네요...
리바이보겐을 쓰면 그런 증상이 없어지고요 아마도 리바이보겐만의 몬가가 있겠죠?....
리바이보겐 정말 강추에요 후회하지마세요!!!!!
| 19045 | [메가페시아프리미엄]메가베시아 4주차 후기 [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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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벌써 4주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한달 밖에 안지났지만... 저한텐 효과가 좀 있었던듯...
지금은.. 고민부위 머리가 살짝 진해진거 같기도하고.... ㅎㅎ
눈썹은 아주 조금씩 진해지고 있구요..
단점은... 몸전체적으로 털이 진해지고 있다는거 ㅠㅠ
아무래도.. 탈모의 가장큰 원인이.. 영양부족과 스트레스 아니였나 싶습니당..
빠진부분은 복구하려면 지금속도라면 2년은 먹어야 할거 같네요.. 헐
그나마.. 눈에 보이도록 빠지는게 없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머리감으면.. 예전엔.. 손에 걸리는게 최소 5가닥 정도였는데.. 지금은 1~2가닥.. ㅎㅎ
상열감도 탈모의 원이이라니.. 상열감 내려주는 한약도 먹어야 겠어요....
여름이 되니.. 상열감이 더 심해지네요.. 땀도 많이 흘리고..
꾸준히 먹어야 겠어요.....
| 19044 | 리바이보젠토닉 + 푸드페시아 골드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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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1. 리바이보젠 토닉
토닉의 경우 특정부위에만 일부 탈모 조짐이 있거나 예방하는데 있어 그 역할을 다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리바이보젠 토닉 3개월세트를 구입해서 그중 한병을 다 쓰고 그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가. 냄새
많은 분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리바이보젠 토닉은 그 냄새가 좀 진하고 안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적어도 바뀐 리바이보젠 토닉만 보면 냄새가 그렇게 역겹다거나 하는 점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냥 좀 진하다는 느낌은 있지만요..^^
따라서, 위 냄새때문에 저녁에 자기 전에만 바를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저는 그냥 오후에 사용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이 냄새를 지적하지 않는 걸 보면 냄새는 많이 개선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나. 색깔
색깔고 과거에는 너무 진해서 머리나 이마에도 흔적이 남고 해서 이점이 잠잘때 외에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였다고 하는데요.. 현재 색깔은 그리 진하지 않고 연한 노란색 정도?로 표현하면 적절하지 않나 사료됩니다. 또한 흡수력이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사용후 손으로 두어번 문질러 주면 쉽게 흡수되고 별 흔적이 남지 않는 것 같아염.!
다. 효능`효과
부분적인 탈모예방이나 우려에는 위 리바이보젠토닉이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다른 부분은 별로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나름 숯이 있는데 양 옆쪽만 좀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것은 몸 전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과는 또 달라서 해당 부위의 모낭 깊숙이에 직접 작용하는 기전이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위 기전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 리바이보젠 토닉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갖가지 토닉에서는 위 부분 머리가 자라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는데,,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하고 부터는 약 3개월 후부터 머리가 나기 시작했거든요.. 지금도 위 부분은 계속 사용해서 그런지 해당 부분에 잔머린 물론이고, 숯도 제법 채워지고 무엇보다 길게 머리가 나고 있거든요.... 이것만은 기존의 건강제 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라. 단점
그러나, 우선 예전에도 지적한 바와 같이 분사기 형태로 되어 있어 양을 조절하기 힘든점이 있고, 과연 위 라비이보젠 토닉만으로 영속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인지 기대하기 힘들가는 것이죠..
2. 푸드페시아 골드
가, 필요성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토닉만으로는 해당 제품을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지도 알수 없고, 사용을 중단하면 유지될 수 있는지에 관하여는 라바이보젠 제조사 조차도 긍정적인 답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는 신체자체, 특히 두피자체를 건강하게 바꾸는게 중요한데 화학약품보다는 자연식 그대로 먹는게 가장 좋겠죠.. 그런 식품을 환 형태로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푸드페시아등의 핑요성이 대두되는 것이죠..
나. 냄새
오늘은 맘먹고, 먹기전에 푸드페시아 골드를 한수저 퍼들고 냄새를 깊게 맡아 보았는데요. 확실히 코를 찡긋하게 자극하는 청국장 냄새가 강합니다. 일부 청국장을 싫어하는 분들은 거부감을 가질 수 도 있겠습니다만, 청국장류를 좋아하는 저에겐 오히려 진품이다라는 느낌?^^ 입니다.
오히려 이는 제대로 발효시킨 식품이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 식사대용
저는 아침을 잘 안먹고 간식을 잘 먹는 편인데요. 현재는 위 푸드페시아골드와 우유를 아침삼아 먹고, 간식으로 먹는 과자 대신에 저녁되기 직전 즈음에 위 푸드페시아와 물을 먹는데요. 이렇게 조합을 바꾸니 괜찮은 것 같아요.. 몸에 안좋은 과자나 빵 섭취를 줄이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취하니까요.^^
라. 효과
이제 2주차 넘어서 3주차로 들어가는 단계에셔 아직 그 효능에 대해서 뭐라고 단정해서 말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머리외에 우선 배변이나 장에 먼저 유효성분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변을 보기는 힘들었는데요, 아침에 이것을 먹고 나면 배변이 아주 쉽게 되는 것 같아요.. 혹시라도 점심등에 느끼한 음식먹고난 후엔, 저는 배가 아프면서 배변이 안나와서 고생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 것을 그 후에 먹으면 배아프지 않고 쉽게 배변으로 처리되는 듯 해서, 그점은 확실히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머리칼만 보면, 우선 떨어진 머리칼이 힘이 있고, 윤기가 있는 듯 해요..푸석푸석하지 않고요..
조금더 먹으면 양모효과등에서는 보다 더 좋은 효과가 날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19043 | 메가페시아 1주차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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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메가페시아 1주차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탈모가 생기기 시작한 시기는 2년전부터 된거 같네요..원래 아버지의 영향으로 유전전인 것도 있고 평소 술,담배를 즐기는 데다가 평소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 스타일이다 보니 이마 양쪽부터 시작해서 정수리 근처에 탈모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양쪽 이마는 원래 어렸을때부터 좀 심하게 파여져 있어서 크게 신경을 안썼는데 이마 정수리는 머리에 물이 묻어 있으면 확연하게 티가 날 정도로 탈모가 진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년 전부터 탈모약을 주기적으로 먹기 시작했고 모발 촉진제에 탈모 샴푸를 구입해서 썼었는데 이런것도 좋지만 푸드페시아르는 보조 식품을 먹으면 좋다고 하길래 구입해서 먹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4-5통 정도를 구입해서 주기적으로 먹었었는데...이번에 메가페시아를 알게되었습니다...일단 푸드페시아에 비해서 메가 페시아는 알갱이가 커서 먹기에도 편하고 좋은거 같더라구요...아직 사용한지 1주차 밖에 안되서 외곽적으로 크게 차이점을 모르겠지만 점점 먹게 되면 좋아지겠죠..
| 19042 | 버전엑스 토닉 1개월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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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1개월 정도사용해 보앗는데 제 두피가 민감지성이라서 다른 제품은
오래 사용하다보면 가려운데 이제품 사용하고 그런 증상은 없었습니다~~
일단 향두 좋구 바르고 난후 머리두 끈적이지 않고 사용감두 아주 좋앗습니다.
다른 제품은 하루 정도 지나면 머리가 떡이 지는데 그렇지 않아서 더욱 좋습니다.
딱히 단점은 없는거같네여 ~~~
| 19041 | 리바이보젠 샴푸 [지급완료] |
2012-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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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
머리가 곱슬에 염색을 한달에 두번 하는지라 늘 푸석푸석해서 트리트먼트 한 네가지에 드라이를 삽십분씩..어후
정말 힘들었는데 이거랑 푸드페시아 쓰고 솔라이드 21로 드라이 했는데 깜놀...
머리가 비교적 차분해지고 윤기까지 흘르길래 도대체 뭐지? 드라이긴가 샴푼가...그럼 어떤 샴푸...
며칠 실험한 결과 리바이보젠 샴푸 딸랑 하나 썻을 뿐인데 머리에 요즘은 트리트먼트 전혀 안해도 볼만 해졌다는...
당연 재구입하면서 메가페시아 샴푸는 울퉁불퉁 두피가진 남편위해 구입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