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동안 샀던 샴푸를 일단 접고
디알을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두달사이에 리바, 트리, 케비스를 사서 썼는데..토닉뿌리고 샴푸자주 바꾸고 해서인지
두피고 붉고 가렵더라고요..
그런것도 있고 디알샴푸 평도 좋다고 해서 큰맘먹고 구입하였습니다.
지금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다되어가는데 만족합니다.
사용법이 다소 불편하기는 하지만 저하고는 잘 맞는듯 하네요..
사용법은 일단 거품을 내야 하는데 대야 비슷한데 담아서 2분 정도 조물락 거립니다.
이게 좀 귀찮죠..~
일단 거품은 잘납니다. 난 거품을 머리에 바르는데 물에 적시지 않고 바로 바로는 것이
특징이더군요..이렇게 더블세정을 해야 효과를 본다고 해서 아침과 저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느낌은 케비스와 다소 비슷합니다. 감고나면 머리가 뻣뻣하면서 다소 굵어지는 느낌이랄까..
느낌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른 분들은 비듬과 가려움증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비듬이나 가려움증은 없네요..
예전부터 땀이 나고 하면 뒷머리 부분이 꼭 가렵고 콕콕 찌르는 느낌이었는데 이 샴푸쓰고 좀
나아지면 좋게네요..
일단 다음에 좀 더 써보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