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 뉴골드 계속사용하다가 향도 그렇고 해서 보노겐으로 바꿨었는데,....
처음 사용할때부터 그다지 느낌은 없었는데, 약3개월쯤 사용했는데도 별 효과 못느끼고, 오히려 이전에 사용한것들보다 못한 느낌에 제품을 바꿔볼려고 검색하다가 약국판매용인 \'포르테\'를 보게됐죠...
근데, 다른 댕기머리 제품들에비해 사용후기도 하나도 없고 해서 좀 망설여졌는데,...
용량대비 가격이,...그래도 좀 낫지않을까 해서 명품살려다가 포르테로 굳혔죠.
배송이야 두말할것 없이 주문담날 두착했고, 사용전에 많이 기대했죠.
뉴골드를 오래쓰긴 했어도 그 냄새가 영~ 맘에 안들었던지라, 또 그런향이면 어떡하나 걱정했었거덩요...
다행히도 포르테는 좀더 향기로운 한약의 향이라고 할까....여튼, 거부감없는 향이 일단 맘에 들었구요.
댕기머리 제품들 대부분이 그렇듯이, 감을때는 약간 뻣뻣한 감이 있는데, 머리 말리고 나면 부드러운 느낌이 아주 좋아요....
세정효과는 아직까진,...별반 다른건 없는것 같구요....
두피가 완전히 깨끗해진 느낌은 어떤 샴퓨를 써도 다 비슷하더라고요...트리코민과 보노겐만은 특히!저한테는 안맞아서그런지
세정효과도 머리카락 빠지는거에 있어서도 하나도 도움이 안됐더랬죠.
써본중에는 댕기머리 제품이 저한테 젤로 잘 맞는거 같아요....
아직은 머리카락에 대한 고민할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고민이 돼니,....가끔은 삶이 서글퍼진답니다.ㅎㅎㅎㅎ
여튼,...포르테!앞으로 쭉~사용해 볼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