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한 3개월마다 이렇게 주문을 한게 벌써 2년정도 된거 같네여,
저 같은 경우는 리바이보젠으로 효과를 잘 본 캐이스 같습니다,
머 지금은 초기에 삼푸 셨을때 처럼 치약바른 기분이라던지 싸 한기분은
좀 덜하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리바이보젠 삼푸 아니면 다른 제품을
못쓰겠더라구요, ㅇㅇㅇ
약간의 중독성인것 같구요,,,ㅎㅎㅎ
완전 남성형 탈모 였습니다, 양쪽 이마와 정수리부분이 심각했었지요,
모자를 안쓰면 외출을 못할정도였으니까요,
병원도 가보고 . 정기적으로 두피 마시지도 받아보고ㅡ,ㅡ
제가 원래 탈모가 심해서 약 7년정도로 고생을 하였는데 한 2년을 프/페 먹고
그 후 왠만한 약은 다 써봤지요,
지금은 ㅎㅎ 멀정합니다,
한 2년 전에 우연히 리바이 보젠 삼푸를 썻다가 머랄까...
좀 삼푸치곤 강하다 할까요,,
아니 제머리랑 잘 맞다고 해야 겠네야ㅡ,
기름기가 많고 머리칼이 두꺼워서 그런 강한 느낌은 첨 이였거든요
그전까진 부드러운 삼푸를 쓰다가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ㅡ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똑같이 가을이나 봄에는 평소보다 많이 빠지더군요,,
꼭 털갈이 하듯이 하지만,, 빠진 부위가 삼퓨덕인진 잘 몰라도,
솜털처럼 자라다 겨울이면 강해져 있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반복되다 보니 기분도 좋아지구요
얼마전에는 미용실에서 스트레이트 파파도 했습니다,
2년전엔 꿈도 못꿧겠지요
탈모는 정말 관리를 잘해야 겠다 생각을 합니다, ,
주서리 말만 많았네여 내용도 없는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