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기머리 샴푸를 여지껏 쓰다가 리바이보젠 사용한지 3일째 되가는데 리바이보젠 샴푸 사용후기도 많고 괜찬은거 같아서
써봤는데 머리 감을때 머리가 시원해서 일단 기분부터가 좋네요..
지압전용 빗을 손대신 사용해봤지만.. 손으로 감을때보다 머리가 더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한번쓰고 안쓰고 있는데..
손으로 감을때보다 일단 샴푸랑 궁합이 맞는거 같아요 지압전용 빗을 쓰면 더 시원한거 같고요
머리를 감고 쿨크린 두피마사지로 머리 전체를 마사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손톱과 빗으로 머리를 치는것보다 일단 시원하고
청결한거 같아서 앞으로도 쭉 마사지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리고 일단 강추제품은 드림헤어 순간증모제 머리 숫이 별로 없어서 머리가운데가 들여다 보였으나
지금은 증모제로 인해 다 커버가 되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증모제 쓸때 가루가 몸에 좀 묻는다거나 땀이 나서 이마를 딱을때 증모제 가루가 묻어서 좀 불편하다는점
빼고는 괜찬은거 같네요..
아버지가 머리가 없으셔서 유전적 탈모증세가 있다만은 머리카락 하나라도 있을때 열심히 관리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리를 열심히 해도 안되다면 어쩔수 없지만 관리해서 그기간을 조금이라도 늦출수 있다면
앞으로도 열심히 머리에 관심을 같고 열심히 관리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