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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러젠 3주사용기 [지급완료]
TAKOYAKI 2007-08-02

예전에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그리고 훨씬전에 니옥신을 사용한 경험이 있어서 상기 제품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하고 사용중에 있습니다.


 


먼저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보다 굉장히 마일드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향은 아래 다른분이 사용후기에 적어주신바로는 민트향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코코넛 냄새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굉장히 향은 좋더군요..냄새를 맡고 있는라면 먹어보고싶다는 충동을 받을만큼..^^


 


샴푸는 굉장히 순한것 같습니다..순하기로 따지면 모앤모아정도?


그런데 샴푸만 쓰니깐 약간 푸석거리는것 같기도 해서 컨디셔너 하고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하니깐 머리가 차분하면서도 탄력있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루에 머리 2번감으시는 분들은 추천입니다...


 


토닉은 노란빛깔의 농도가 짙은 식용유 같더군요...솔직히 외출시에 바르기에는 상당히 난감하다는....


머리가 떡져서 머리숱이 없어보이더군요...저는 솔직히 토닉은 그다지....청량감 있는 토닉을 선호하기 때문에..


종전에 스켈프 메드를 쓰고 있는데...같이 쓰기에는 별루더군요...


점성이 없이 스프레이 타입의 청량감을 주는 토닉을 선호하는지라....


토닉은 잠자기전에 로션 바르듯이 두피에 발라줍니다....하여튼 꾸준히 3개월정도는 써봐야겠죠..


아직까지는 별 차이를 못느끼겠네요...흔히들 걱정하는 쉐딩같은 현상은 아직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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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밀리언 --> 드림헤어 바꾸고 사용후기. [지급완료]
두산위브제니쓰 2007-08-02

안녕하세요.


슈퍼밀리언헤어 2통을 1달만에 다쓰고..-.- 너무 비싸다 싶어 드림헤어로 바꿔봤습니다.


현재 드림헤어 사용 1주일짼데..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먼저 슈퍼에 비해 가격이 싸서.. 그 효과와 성능을 미심적어 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받아 사용해보니 슈퍼밀리언과 차이는 전혀 없었고.. 통 겉에 붙흔 스티커도 모두 띠어내니


남은양도 바로 확인가능하더군요..-.-


역시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드림헤어가 더 좋은듯하며..이래서 많은분들이 드림헤어로 바꾸는듯합니다(가격땜에)


 


만약 증모제를 구매할 생각이 있다면 드림헤어를 추천합니다.


 


다만 단점이라면..슈퍼밀리언헤어 통과 비교해보니 약 10% 정도.. 드림헤어통이 작더군요..


그러나 10% 량의 차이로 가격차이를 커버하기엔 너무 적죠..가격차이가 너무 납니다..-.-


(전체적으로 증모제 가격에 거품이 끼어 있는듯합니다.. 물론 소수가 써서 그렇겠죠..)


 


또한 미스트 보다는 일반 마트에서파는 스프레이가 더 나은듯합니다. 가격도 더 싸고..머리도 더 띄워주는듯 해요..


 


암튼..다 사용후 또 구매해야겠죠.. 서서히 경험이 쌓이며 량을 줄이는 권법을 터득해여것습니다.^^

3628
덤매치 전용스프레이 구입했습니다~~ [지급완료]
미녹시딜 100% 2007-08-02

증모제를 뿌리고 난후에 고정스프레이를 뿌리면 저같은 경우에는 정수리탈모여서 정수리 부분만 굳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약간 어색함이 있어서 이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자 마자 다시 셋팅한 후에 사용해보았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증모제는 덤매치는 비싸서 못사용하고요.. 앞서 후기에도 썼듯이 모감과 GLH를 약간 병행해서 사용한 후에 뿌려보았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머리에서 윤기가 빤짝빤짝 거울을 보고 눈이 부셔서 고생했습니다.ㅎㅎㅎ


좀 뻥이 심했나요?? 덤매치 스프레이는 셋팅력은 전혀없고 모발에 윤기있는 광택을 주는 제품입니다.


제품설명에 보면 고분자 실리콘과 에몰리언트 에스테로 성분이 모발을 질감좋고 볼륨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의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아주 적격인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냥 고정스프레이만 사용하시는 분들중에서 머릿결이 좀 푸석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이네요.. 다음번엔 덤매치도 한번 구입해봐야겠습니다. 덤매치스프레이에 아주삘이 꽂혀버렸습니다.ㅎㅎ


그럼 모두들 오늘도 열심히 관리하세요~~


 



 

3627
모감,드림헤어,GLH사용후기~~ [지급완료]
미녹시딜 100% 2007-08-02

이번에 모감을 구입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사용해본 제품들과 약간 비교해서 몇자 적으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00% 제 주관적인 입장이니까 다른분들하고 많이 다를 수도 있다는거 참고하시고요.


 


가격과 양


가격은 모감>드림헤어>GLH순이죠.. 모감이 4만5천원 드림헤어가 3만5천원 GLH가 2만9천원입니다.


양은 모감이40g 드림헤어가23g, GLH가 198ml입니다. 일단 가격과 양으로 보았을때는 모감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제품의양은 수치상으로는 두배가 안되지만 사용기간은 제가 경험한봐로는 3~4배는 사용가능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모감은 현재 한달 넘게 사용했는데 제품의 1/5정도 쓴 것 같습니다.. 물론 탈모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모감 확실히 가격과 양에 있어서는 정말 좋습니다. 더욱이 오래쓰는 이유가 모감은 가루의 입자가 정말 작습니다.


드림헤어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니까 아시겠지만 가루의 입자가 큰편이죠..  드림헤어를 사용했을때는 2달정도 사용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GLH는 스프레이형식이라 그양을 비교하기가 힘듭니다. 사용기간은 드림헤어를 사용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장단점


모감


모감은 일단 그 재료가 상당히 두피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졌더군요. 물론 제가 확인 할 길은 없지만 하여튼 그것도 하나의 매리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가격과 양은 비록 제가 세가지 제품밖에 안써봤지만 정말


월등합니다. 모감이 마음에 들었던 것 중에 하나는 통을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써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약간 비스듬히 머리에대고 살짝 쳐주면 정말 적당한 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버력도 우수한 편입니다.


제품을 뿌리고 만져보았을때의 느낌은 모발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고요..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모감이란 제품도 가루제품이라 드림헤어처럼 손에 뭍어나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손에 까맣게 뭍어나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정수리부분 탈모라 앞머리쪽은 거의 사용을 안하는데 가끔 뿌리고 빗으로 빗어주면 흘러내림이 있습니다. 정말 골치아프죠.. 세 제품중에 흘러내렸을때 가장 힘든 제품이죠..


그리고 모감은 제 개인적인 사용느낌으로는 가루의 뭉침이 별로없습니다.  꽤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모감 칭찬만한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저는 모감에 가장 만족을 했습니다.


 


드림헤어


드림헤어는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므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제품이지만 느낀 것을 몇자 적겠습니다.


일단 앞에서도 말했듯이 가격대비 양이 적습니다. 드림헤어만 사용해보신 분들은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적은 양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가격은 저렴한 편에 속하죠..


드림헤어를 쓰고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것은 가루가 손에 까맣게 뭍어나지 않는다는 것과 모발과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준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손에 뭍어도 그냥 털어주면 되니까 정말 편하더군요.. 그리고 가루만 보아도 알겠지만 정말


모발과 비슷하게 만든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 뿌리고 나서 스프레이를 안뿌린 상태에선 만져보았을때 전혀 티나지 않더군요.. 다른제품은 만져보면 약간 꺼끌거리는 느낌이나는데 드림헤어는 그런점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림헤어의 단점으로는 가루날림이 제일 심한 제품입니다.. 가루가 곱고 가루가 나오는 구멍이 커서 살짝 뿌려도 많이 나오죠.. 그만큼 가루가 날리는 양도 많습니다. 마스크나 가리개를 사용하지 않으면 코나 입에 들어가서 호흡하는데 상당히


안좋더군요.. 또한 타제품에 비해서 양을 조절하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가루의 뭉침이 제일 많았던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입구를 반절만 막는등의 방법들을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대체적으로 괜찮은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탈모의 정도가 약간 심하신 분들은 사용기간이


너무 짧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GLH


GLH는 얼마전에 사용후기를 올렸었는데 그때 정말 많이 비판했었던 기억이납니다.


오늘은 조금 장점위주로 쓰겠습니다.. 일단 GLH는 커버의 속도면에서는 단연 독보적이죠.. 정말 간단하고 가루날림도 별로 없습니다. 단 사용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가끔 입구가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막히 부분을 살짝 제거해주면 간단히


처리됩니다. GLH의 최고의 장점은 스프레이 형식이라 뿌린후에 바로 모발에 셋팅이 되기 때문에 가루제품의 증모제로 커버하기 힘든 곳에 정말 적격인 제품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일단 앞머리부분에 뿌려도 전혀 흘러내림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커버하기 난해한 부분에 효율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정수리 약간 뒷부분은 가루증모제로 뿌리면 옷뒤쪽으로 가루가 날리거나 정수리 부분을 커버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에 매우 효율적인 제품입니다.


가루증모제와 GLH를 같이 병행하면 정말 완벽하게 세팅이 가능해집니다. 물론 저의 경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GLH의 단점은 저번 후기에도 많이 썼었는데 일단 모발과 가장 느낌이 틀린 제품입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아도 드림헤어를


사용하다보면 좀 차이가 나죠.. 그래서 GLH는 가루증모제를 사용하시고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커버하기 힘든 곳에 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한곳에 너무 많이 뿌리시면 나중에 가루가 떨어집니다. 조금 사용해보시면 바로  숙달되실꺼에요~~ㅋ


 


이상 제가 써본 세가지 증모제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가루형 증모제와 GLH와 병행을 하면 커버의 속도도 상당히 빨라지고 많이 만족하실 겁니다.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관리해서 꼭 탈모에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빠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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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ullergen 리풀러젠 후기 ~ 2주 [지급완료]
본야스키 2007-08-01

안녕하세요


초기 /중기 탈모인 레미 본야스키 입니다.


28살의 건장한 편이고, 앞머리 가늘고 이마가 넓은 전형적인 유전형 탈모입니다.


 


 


해피메이커을 통해서 이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Reflullergen의 기본구성은 샴푸, 컨디셔너, 토닉  입니다.


 


저의 경우는 토닉은 너무 oil 또는 점성이 기름져서 제게는 사용하기 꺼려지더라구여 ~


저는 산뜻한 style을 좋아하고, 깔끔하면서 딱 떨어지는 그런 느낌을 좋아합니당...


트리코민 스프레이, 모앤모아, 동의모 등등...


 


현재는 토닉은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방금 얘기한 것중에 나온거 같습니다.


 


 1.샴푸


 


 a. 거품은 잘 나는 편은 아니고, 은은함과 mint 향이 납니다.


 


 b.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자주 사용하여도 두피에 trouble이 없습니다.


 


 c. 세정력은 약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트리코민, 모앤모아에 점수을 더 주고 싶네여 ...


 


 d. 단기간 이라 어떻다 라고 말씀드리가 확신할 수 없지만, 꾸준히 함  사용하면서 지켜 보겠습니당


 


 


2. 컨디셔너


 


 a. 저는 평소에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을 즐겨 사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머리결에 윤기을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합니다.


 


 


3. 토닉


 


 a. oil 성분이 너무 강해서 이마에 반질반질한 느낌과 주변에서 아저씨 같다는 어의없는 소리을 들어서


    조금 혼자서 속상했습니다. 소심해 졌죠 ㅋ


 


 b. 두피가 개선되거나 혹은 머리카락의 빠지는 양에 대한 정도의 차이는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냉정하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c. 저녁에 떡칠을 하는 편이지만, 너무 얼굴과 이마에 oil과 기름성분이 반질반질 하여서 영 그렇더라구여.


    아침에는 샴푸을 가볍게 하는 편인데, 잘 지워지는 편도 아니고 해서 정성스레 아침에 머리을 감고 있습니다


 


 d. 어떠한 제품이든 좀 더 지켜 보고, 얼마후에 다시 한 번 후기로 남기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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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과 모앤모아 인텐시브 사용 후기...[지급완료]
해피왕팬 2007-08-01

젊은 나이에 탈모가 진행되어 많이 가슴에 상처를 입고 23살 때부터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머리숱이 없으시고 외갓쪽은 전부다 대머리시더라구요...


이제 관리 시작한지 4년째입니다. 전형적인 m자 탈모라 크게 효과는 보기 힘들더라구요


 


탈모 관리 시작기


 


처음 사용 하기 시작한 제품은 리바이보젠을 사용 했습니다. 처음 구매도 해피메이커를 통해서 사용 했지요.


그리고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같이 사용 하여 관리 했습니다. 미녹시들의 효과를 크게 보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미녹시들은 멈추고 리바이보젠과 프로스카를 사용하여 관리 하였습니다. 처음 리바이보젠을 청량감과 세정력에 크게


만족 하였고 2통 사용 후에 내성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미세샴프와 트리코민을 사용 하다가 다시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습니다. 약물과 리바이보젠으로 크게 효과는 보지 못 했지만 전체적으로 유지하는 상태더라구요...


 


탈모 관리 중기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해 욕심이 생겨 더욱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에 좋다는 것들은 다 하기 시작했습니다...


녹차 샴프를 좀 하다가 귀찮아서 포기하고 녹차를 많이 마히고 물을 많이 섭취하며 담배에 금연을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헤피메이커에서 처음에 검은콩 선식을 구매하여 복용였지요 맛도 좋고 우유에 꿀 넣어서 먹으니깐 좋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지금은 환으로 바꾸어 지금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크게 머리카락이 많이 났다는 것보다는 m자 라인에 잔머리카락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긴데 그게 튼튼하고 긴머리카락이 되지 않아 조금 속상했지만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처음 시작 했을 때 보다는 상태는


좋아졌거든요.


 


지금의 관리 상태


 


지금은 리바이보젠에게 내성이 생긴 듯 하여 트리코민을 사용 하며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하루에 한번 모앤모아 인텐시브를 사용 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은 콩 환도 꾸준히 복용하고


물도 하루에 2리터씩 꼬옥 마십니다. 아마 트리코민과 모앤모아 인텐시브를 사용 하면서 부터크게 변하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저녁에 자기 전에 항상 바르고 쿨그린으로 두피마사지를 하고 자거든요...


탈모 관리 시작 한지 중반 때 부터 꼬박 꼬박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 빠지는 갯수를 확인 하고 있는데 보통 머리카락 말릴때 까지 해서 40-50개씩 빠졌는데 지금은 20개 미만으로 반이상 줄었습니다. 지금까지 노력한게 결실을 이루어서 빠지는 갯수가


줄어들었는지 몰라도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트리코민은 리바이보젠에 비해 세정력과 청량감은 떨어지는 것 같지만 컨디셔너 기능으로 머리결이 좀 낳은 듯 해요


하지만 저는 아침에 한번 머리를 세정하는 관계로 지성인 분들에게는 좋지 않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크게 청량감이 뛰어나진 않지만 세정력은 괜찮은 샴프인 것 같고 fda승인 받은 제품이라 신뢰감있게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인텐시브는 청량감이 내성이 없는 것 같아요...고삼 추출물이 시원감을 주는 것 같은데요 리바이보젠은 한달 정도 사용 하면


청량감에 내성이 생기더군요. 저희 아버지도 사용하시는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모앤모아 인텐시브는 가격 대비 추천할 만한 토닉인 것 같구요 탈모를 관리 하실려면 토닉과 병행하는게 중요 한 것 같아요...


m자탈모라 정수리에 비해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는 부분이고 저는 우선 머리감을 때 빠지는 머리갯수가 반이상으로 줄어 들었고 잔머리들도 미세하지만 길게 자라더라구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좋은 치료방법이 나와서 탈모인들의 고통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군대 제대하고 머리 기르는 데 친구들이 머리숱 없어 보인다라는 말에 관리 시작했는데 그 당시보다는 훨 낳아보여요 이제 머리 셋팅만 잘하면 그런 말은 안 듣거든요...


그래도 미용실가는 컴플렉스가 생겨서 속상하네요 ㅎㅎㅎ


4년 동안 많은 제품보다는 저는 꾸준히 2-3제품으로 관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관리 잘 하셔서 더운 여름에 스트리세 받지 말고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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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풀러젠 좋네요~[지급완료]
머리짱 2007-08-01
 

날씨가 더울수록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땀과 뒤섞인 기름기를 제거하는 일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니까요...


머리를 감고 나서도 얼마 되지 않아 금새 기름이 샘솟고, 거기에 땀과 자외선까지...




여름은 정말 두피가 견디기 힘든 계절임을 절실히 느낍니다.




저는 몇 해 전부터 탈모로 고생을 많이 한 여성인데, 그래도 일찍이 해피메이커를 알게 돼서


지금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머리숱을 어느 정도는 되찾게 되었습니다.




워낙 두피가 지성이라서 가장 먼저 신경을 쓴 부분이 기름기 제거였는데,


잘 알다시피 지루성 두피에는 리바이보젠만한 제품은 없는 듯합니다.




그러나 리바이보젠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저 같이 머리가 긴 여성분들은


푸석거리는 머릿결을 감당하기가 참으로 어려움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하더라도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기대하기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리바이보젠과 비슷한 효능을 가진 신제품 리풀러젠이 출시되었다는 말에


당장 사용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기름기를 제거해 주면서 혹 좋은 머릿결도


유지시켜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물론 100% 만족할 만큼은 아니지만 리풀러젠은 리바이보젠의 약점을 어느 정도는 커버해 주는 듯합니다.


기름기를 제거해 주면서도 머릿결의 푸석거림을 어느 정도 잡아주기 때문이죠...


예전에 사용했을 당시 리바이보젠은 두피청결에는 최상이었으나 뻣뻣하고 푸석거리는 머릿결을


감당하기엔 참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리풀러젠은 또 다른 보습성분이 첨가 되어있는지 


긴 머리의 푸석거림을 보완해 주는 점이 저에겐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향도 약한 민트향이 은은하게 나서 기분을 상쾌하게 해 주고


같은 라인의 컨디셔너는 한층더 머리를 차분하고 부드럽게 해 줘 머리 감는 데 어려움을 한 결 덜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샴푸 후에 바르는 토닉은 농도가 짙어진 만큼 사용감이 떨어지는 게 약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분무형이나 스킨형태로 되어있는 제품들이 훨씬 흡수율이 빠르고 사용하기도 편리한데, 리풀러젠 토닉은 


너무 짙은 농도로 만들어진 탓에 자칫 잘못 바르기라도 하면 두피가 금새 떡이져서


외출을 힘들게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양을 적절히 조절하여 부분부분 잘 펴 바른다면


두피에 엄청난 영양을 공급해 탈모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땀과 분비물이 많아지는 여름이라 청결에 신경 쓰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지만 이럴 때 일수록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두피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올 여름은 리풀러젠을 열심히 사용하여 건강한 두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열심히 사용해보고 또 후기 올릴게요...




여러분들도 좀 더 노력해서 꼭 득모하여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해요!!!  

3623
7월 우수후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07-07-02

7월 우수후기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당첨자 : 달타냥


후기제목 : [리바이보젠]처음사용후기!!


지급액 : 10만원


 


당첨자 : 두람


후기제목 : 리풀러젠 사용후기(2주째)


지급액 : 10만원


 


당첨자 : WHIZ1106


후기제목 : 리바이보젠 1달 사용후기 입니다.(포토후기)


지급액 : 10만원


 


 


이상 3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장마철 회원님들 모두 피해없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 해피메이커 -


 

3622
모앤모아 인텐시브 사용후기 [지급완료]
prontalee 2007-08-01

토닉류는 트리코민 이후 처음 써보네요.


제가 미녹시딜과 헤어맥스를 쓰고 있는중이라..


 


1. 사용감


 


트리코민 스프레이보다도 더 티가 안납니다.


저같은 경우는 용기가 두피에 바르기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프레이통 하나 비워서 그곳에다가 넣어 씁니다.


칙칙 뿌려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ㅋㅋ


축축하게 두피 전체에 뿌려주면 아주 시원합니다.


마른다음에 거의 티가 안나죠.


단 미녹을 그후에 발라주기에 ㅋㅋ


 


2. 효과


 


일단 전 2주 정도 사용한건데 정확한 탈모 관련 효과는 잘모르겠습니다.


미녹 바른지도 1년 반 지났구, 헤어맥스도 3개월 지났구...


어느정도 탈모는 지연된 느낌이기에...


근데 너무 좋은게 오히려 두피가 너무 깨끗해지고 가려움증이 싹 사라졌다는거..


이건 생각하지 못했던 효과에요. 두피 트러블이 사라졌습니다.


두피에 보습제 역할까지 하는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미녹시딜 쓰면서 두피가 건조해져서 고생하시는분들


가격도 저렴한 모앤모아 토닉 하나 구입하셔서 병행하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3621
니옥신 사용후기 [지급완료]
오해주 2007-08-01

어제 저녁 첨 써봤는데요..


근데..


화면상 보고 삼푸 /스켈프테라피 1,000g짜리 신청했는데..너무 커서 깜짝놀랐어요.


언제쓸까 싶네요..혼자 쓰는건데..중간에 상하진 않겠죠?


트리트먼트..제품까지 다 써봤는데..


첫느낌은 두피가 시원하고 좋았어요..


트리트먼트 사용방법은 어떻게 쓰는건가요?


스켈프테라피 이후 수건으로 건조하고 뿌리는 건가요? 타입은 무스타입이던데..


뿌리고 10분이후 드라이 건조하라던데..


나중에 뿌린부분은 건조이후에도 약간 굳어있어요.


 


샴푸/스켈프테라피/트리트먼트  짝 맞춰서 사용하는게 좋겠죠?


아침사용이 좋아요? 아님 저녁사용이 효과가 더 빠른가요?


 


그리고..또 한가지


머리 정수리 쪽으로 좀 휑한건데..니옥신4 샀어요.


니옥신3 살까 하다가..4 산건데..독하거나 더 나빠지진 않는거요?? 양이 많아서 중간에 바꾸기도 곤란할꺼 같고..ㅋㅋ


 


니옥신 효과 정말 좋은가요?


우수 상품평 당첨된 분 보니깐 ..리보바이젠..인가..그 제품얘기만 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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