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현재의 탈모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 상태는 머리카락은 가늘고 힘이 없습니다. 또한 숫도 별로 없고 하루에 대충 300여개 탈모
머리는 저녁에 샴푸질하고 아침에 헹구어만 주고 있음.
인터넷 서취 결과 이곳을 발견하고 리바이보젠이 좋은 후기를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일단 저는 월래 머리까락이 적은되다 유전적 영향도 있어 탈모가 진행중에 있는 듯 합니다.
또한 현재 28로 취업준비생이란 압박감이 어느정도 원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고,,
과거를 돌아보자면,
댕기머리로 2년 사용하였습니다. 남들보다 심하게 머리카락이 빠지는것을 알고 처음 접한 댕기머리.
아마 댕기머리 초창기부터 사용한 듯. 결과는 나중에 후기로 올리겠지만... 효과는 없는 듯 합니다.
그 후 오리진스 민트 향 1년 사용하였습니다. 세척력 하나는 좋더군요~
한 번 감고 나면 머리에 기름기가 쫘악~
이것도 초창기에는 효과를 봤지만 내성이 생기면서 전과 같은 탈모수, 자세한 후기는 다음에.
그러다 바디샾 진저샴푸 사용~ 이건 감으면 너무 머리가 건조해져서 당황, 강항 세척력 때문에~
6개월 사용했는데 머리만 뻣뻣해지고 현 상황 유지 ㅡ.ㅡ
그리고 이번에 리바이보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린스나 컨디셔닝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리바이보젠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컨디셔닝 하고 있는 중,,,
사용한지 일주일 밖에 안지났지만 아직은 아무 변화없음..
처음 이틀은 평소보다 많이 빠지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여전히 200~300 탈모 중,,,
향은 그닥 좋지는 않고 거품력도 약함.. 하지만 컨디션닝 사용 후 에는 머리가 시원해집니다.
박하향캔디 먹었을때 반응처럼,,,,
그리고 이마부분이 조금 민감해서 샴퓨를 바꾼 후에 뾰루지 비슷한게 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이마를 덮고 있기에 적응 중이라 생각하고 있음..
저의 목표는 처음에 언급했듯이 발모가 아닌 빠지는 머리카락 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쉽지가 않군요,,,, 아직 취업전이라 돈이 없어서 토닉을 못하고 있죠..
취업하면 바로 구입할 예정임///
암튼 한 달 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틈틈히 전에 사용한 샴푸 후기도 올리고,,,
우리 모두 득모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