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20 | 모앤모아 인텐시브 사용 [지급완료] |
2007-07-15 |
모앤모아 스프레이 타입을 쓰다가 이번에 인텐시브를 써보았습니다
액으로 된거라 잘 흘러내릴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흘러내림이 적었구요
두피에 바른후에 마사지 하니 두피가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물론 머리카락도 빠지는 것도 덜 하구요
인텐시브 괜찬네요
| 3519 | 쿨그린 한달 사용후기 - 적극추천 [지급완료] |
2007-07-15 |
쿨그린 한달이상 사용했네요,
첨에 단골 이발소 나이스가이에 있길래, 추가비용주고 탈모샴푸하면 쿨그린으로 마사지 하더라구여.
전에도 두피 혈행이 잘되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손지압하는 고슴도치 마사지로 두피 마사지를 하곤 했는데
잘못하면 미세한 상처가 생기고해서, 나무 브러쉬로 빗질을 자주 했죠.
여기 있길래 당장 주문하고 한달이상 사용해 봤는데, 적극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여러가지 중에서 쿨그린이 단연 최고입니다,
샴푸할 때 시원하지, 다칠 우려 없지, 용도 다양하지......
무엇보다도 샴푸할 때 힘 안들이고 두피를 마사지 하면서도 깨끗이 씻어내는거죠.
손가락으로 할 때는 구석구석 할려면 시간도 한 5분씩 걸렸고 하고나면 손가락이 아프죠.
집사람보고 한번 써 보라고 하니(탈모 아님), 대단히 만족하는군요.
집사람도 머리 감을 때 마다 사용합니다. ( 요즘은 식구들 모두 사용 )
샴푸는 각자 스타일에 따라 틀리더라도,
쿨그린은 누구한테나 필요한 제품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 3518 | 리바이보젠, 모라클 황금궁, 마이녹실 사용후기(2달 사용) [지급완료] |
2007-07-15 |
우선 효과에 앞서 몇가지 먼저 염두해 두고 시작하겠습니다.
리바이보젠 삼퓨 사용은 2달이 아니고 현재 8개월(?) 가량 사용한 상태입니다. 작년 11월경부터 시작했으니까요.
중간에 댕기머리와 병행하기도 했는데 모라클로 바꾸었습니다. 토닉으로는 리바이보젠 토닉을 함께 사용 했었지만 리바토닉에서 황금궁과 미녹으로 바꾼지가 이제 3달 되었고요. 처음 황금궁 사용은 작은 병으로 약 한달 사용해 봤고 현재 사용하는 건 대용량으로 사용하고 있는 중이죠.
종합적으로는 현재 모라클과 리바삼퓨, 황금궁과 마이녹실을 사용하고 있으니 효과에 대해서는 읽으시는 분들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용량
사용방법은 아침과 저녘에 나누어 아침에는 황금궁 토닉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고 저녘에는 미녹시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퓨 사용은 주 5일은 리바로 삼푸(아침저녘으로요), 주말에는 모라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달(황금궁의 경우 새로운 대용량을 구입했는데, 2달 사용했음)동안 황금궁은 정확하게 3/2를 사용한 상태고, 미녹시딜 역시 3/2 정도 사용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거의 3/2정도를 사용했구요. 그에 비해 모라클은 현재 절반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여러개를 한꺼번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적절히 조합해서 사용하다 보니 용량은 그렇게 크게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효능
구체적으로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삼푸부터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라클은 아시다시피 사과향 비스무레하게 나는 향기에 전에도 언급했듯이 리바이보젠에 비해 거품이 매우 작습니다. 두 제품을 비교해보면 약간의 차이점이 있는데, 리바이보젠은 모라클에 비해 거품입자가 큰 편입니다. 동일한 양으로 삼퓨질을 해보니까 비교가 되더군요. 무엇보다 머리결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리바로 감으면 모발이 뽀드득 거리는 듯한 상뜻한 느낌이 나는 방면에 모라클은 머리결이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어요(비교에 있어서 어떤것이 좋다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시간이 지나면(하루기준으로 반나절 가량이겠죠), 리바이보젠이 기름기가 더 낀다는 걸 알 수 있겠더군요. 그렇다고 모라클을 사용하면 기름끼가 좔좔 흐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단지 약간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모라클로 머리를 감으면 하루종일 왠지 두피에 물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만큼 두피를 부드럽게 하는것 같아요.
기름기 제거면에서 보면 리바이보젠이 확실히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면에서는 약간 다른 면이 있더군요. 모라클을 장기간 사용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머리감을때 모라클은 리바에 비해 성모가 빠지는 게 적다는 것입니다. 주말마다 감았으니까 어느정도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게 어떤 삼퓨의 성능때문이라고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일주일동안 리바로 감아서 주말에 효과가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진짜 모라클 삼퓨가 좋기 때문에 그런지는 판단하기 나름이니까요. 암튼 제 기준으로 볼 때 두 제품의 조합은 좋다는 평가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얘기하고 싶은 것은 나름대로의 분석인데, 머리가 적게 빠지더라도(예전에 빠지는 거에 비하면요), 이상하게 빠진 머리카락들이 물속으로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이점은 좀 이상하게 느껴지데요. 이런 현상에 대해 답을 주실 수 있으신 분들은 리플로 알려주세요.
삼퓨물이 물의 농도를 바꾸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가라앉는것일까요? 아니면 그만큼 머리카락의 무게가 있기 때문에?
예전에 진짜(1년전과 비교해볼때), 일반삼퓨로 감을때는 머리카락이 한번 물로 헹구면 둥둥 떠다니고 있어서 더 푸념이 많았었는데, 모라클이나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나서는 머리카락들이 빠져도 물속(대야바닥)으로 가라앉더라구요....ㅡ.ㅡ
1. 머리빠지는 정도
확실하게 못박을 것은 아니라고 판단되네요. 덜빠진다고 하기에는 리바이보젠과 댕기머리를 사용할때와 비슷한 수준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더 많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어떤날은 예전(댕기머리와 병행할때)보다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10가닥 정도만 빠지는 날이 있으니까요. 장기간 사용해서인지도 모르겠네요. 모라클과 리바를 함께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만은 없을 것 같아요. 암튼 빠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효과는 보는 듯합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옆머리와 뒷머리의 머리는 예전에 비해 상당히 풍성하니까요.
2. 육모효과(토닉에 관한)
우선 미녹시딜과 황금궁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결과를 얘기하자면 약간의 진전은 있습니다. 저의 경우 m자형 탈모인지라 솔직히 치료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m자형 가름마 부분(아시겠지만 심하게 패이잖아요.m자형의 경우에는요. 그리고 잔털도 없고 맨들거리죠)에서 잔털효과가 있습니다. 단지 잔털에서 그친다는 게 문제죠. 성모가 되면 좋겠는데.... 한달전과 비슷한 형태예요. 달라진 것이 있다면 앞이마라인 윗쪽 머리카락이 나 있는 부분에 잔털들이 올라오고 있다는 거 정도입니다.(알아두셔야 겠지만 잔털은 성모와 다르다는 거 아시죠. 읽으시면서 유념했으면 합니다.) 물론 새까맣게 보이지는 않는 말그대로 잔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황금궁과 미녹시딜 효과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종합
2달정도 사용해 보니까 어느정도의 효과(앞서 얘기했듯이 탈모현상)에 대해서는 어느정도의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중요한 육모효과에 대해서는 설불리 판단해서 올리기가 어렵네요. 현재로써는요...
그리고 이번주말부터 새로운 제품으로 시도하기 때문에 당분간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보류를 해야 되겠네요.
리풀로젠이라는 제품으로(토닉과 삼퓨, 컨디셔너) 관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리풀러젠으로 후기에서 만나실 수 있겠네요^^
2주에 한번씩 리풀러젠에 대해서 사용후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 3517 | 트윈스캘프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7-15 |
한 3일정도 사용해봤는데여 일단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나름 모험을 한거져
액체가 커피색이다가 흔들어주면 카페라떼색으로 변하고 향이 정말 커피비슷한게 먹고싶어여
단점은 너무 액체가 묽어서 오래는 사용못하겠지만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아서 사용할만 하구여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느낌은 없는데
쫄깃쫄깃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네여
사실 세정력이 너무 강한 제품들을 쓰니 요즘처럼 땀이 많이 나는 때에는 너무 자주 감으면
푸석해지더라구여
그런데 관리 차원에서 써주니까 꽤 좋은 제품인듯 싶네여
세정력은 중간정도구여
두피에 자극은 없네여
| 3516 | 헤얼스워시 클린싱바 후기 [지급완료] |
2007-07-15 |
이거는 해피메이커에서는 처음 구입했지만
전에 인터넷으로 두번 더 구입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지루성이 심할때는 귀뒤쪽으로도 악어처럼 각질이 두꺼웠는데
이 비누를 쓰고서는 금방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 비누를 오래 쓰면 피부 톤이 밝아지고 투명해진 느낌이 드네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름대로 비싸고 좋다는 폼클린징 제품도 써봤지만
이 비누만한 제품이 없었던것 같아여
의외로 오래 씁니다
한 3달이상 쓰는듯 하더라구여
정말 좋은제춤이라 추천합니다!
| 3515 | 뉴드림모 한달사용;[지급완료] |
2007-07-14 |
여기서 사용후기 보고 괜찮을것 같아 샴푸와 토닉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중입니다.
탈모에 좋은것 같으면 획기적인 거라 가격이 비싸겟지만 그저 조금 늦춰지거나 머리에 탄력이라도
생길까 반신 반의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처음 사용할때는 한방냄새가 머리에 좋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더군요.
처음 사용하였을때는 샴푸를 하고 1-2분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한두번 사용하니 샴푸를 하고 시간이 조금씩 흘러도 시원한 느낌이 덜하더라구요.
만성이 되기는 너무 짧은 한달인데..;시원한 느낌 한가지는 몇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토닉을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나지도 않던 뽀루지 같은게 토닉을 발른부분에
한두번 나구요. 가끔 가려운느낌도 듭니다.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샴푸한개 토닉한개 7만입니다.
아직 좀더 써보면 뭔가가 달라질지는 몰라도 지금까지의 제 소견은 비싼 샴푸이다라는 거 말고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사용후기에 머리카락이 굵어졋네 이러는분 ...과연 그렇게들 되셧느지...
아직 조금더 남았으니 마져써보고 다시 후기올리겠습니다.
달라질건 없으리라 생각되네요 ㅋ
| 3514 | 모앤모아 인텐시브2병구입~! [지급완료] |
2007-07-14 |
저는 토닉은
꾸준히 모앤모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사용하여서~
이번에 다시 구입했죠~
그것도..2병을~!!!^^
그만큼 모앤모아~인텐시브~~정말좋습니다~
바르고나면~
엄청시원하구요`
확실히~이걸바르고나서~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가격도 토닉에서는 어느정도 저렴하다고 봅니다`!
효과도~저한테는 좋고~
이정도 효과면~저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 3513 | 니심과 슈퍼밀리언 조합 사용후기. [지급완료] |
2007-07-14 |
제작년부터 시작된 이죽탈 (이죽일놈의탈모) 때문에 헤어용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상태는 머리감으면 속살이 다비칠정도이구요...맥도날드형..
참고로 전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탈모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앗습니다,
하지만, 순간증모제라는것을 알고 나선 바뀌었죠
그중에서도 슈퍼밀리온 헤어를 쓰니깐 아주 풍성해져 보입니다.
제가보니깐 슈퍼밀리온헤어는 완전 빛날정도의 탈모에는 무리이더라도 어느정도 숯이 있다면
풍성하게 만들어 줄수있는것 같습니다.
증모제만 하면 뭐합니까?
지속적인 관리도 필요하죠..
저는 니심을 추천합니다..
난다모를 1년반정도 썻었는데, 난다모는 관리하기도 힘들고 세척후에도 별다른 느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니심은 쓰고나니 왠지 상쾌한 감이 들어오더군요..
하루의 일을 마치고 집에들어와서 머리위에 쌓인 이물질을 다 털어버리고 깔끔하고 청결한 두피를 유지한채
잠을잘수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현재는 탈모로 그렇게 신경쓰질 않습니다. (물론 머리감고 나면 안습이긴 하지만...)
아무리 용품들이 좋다곤 해도 맨살에 머리나게 할 순 없잖습니까...
그래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시켜서 건강한 두피 환경을 제공해줌과 동시에 사회생활에도 아무 지장없도록
만들어 주는 슈퍼밀리온과 니심 조합을 강추합니다~~
| 3512 | 트리코민 사용후기입니다 [지급완료] |
2007-07-14 |
리바이보젠을 1년가량사용하다가 이번에 트리코민으로
사용해봣는데요 2개월가량사용한결과
청량감이좋으나 리바이보젠보다좀떨어지는것같습니다.
리바이보젠에 비해서 머리가 뻣뻣해지는느낌은덜하군요
효과는확실히모르겟으나 직접 와닿는느낌은 그닥 효과적이다 말을 해드릴수는없겠습니다.
| 3511 | 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대기] |
2007-07-14 |
두번째 구매네요..
역시 세정력 좋아요..
지루성 민감성인데.. 댕기는 안맞았는데 저한테 맞는거 같애 좋습니다..
전에 댕기 쓸때는 가려움증이 생겼어요.. 잠못잘 정도로..
티비 홈쇼핑 보구 지른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친구들하고 언니 나눠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카페를 알게되서 사용하게 됐습니다.. 샴푸와 함께
검은콩 검은깨등으로 이루어진 환을 꾸준히 복용하다보니 가르마상태도 좋아져서
이젠 모자 안쓰고 외출하게 됬습니다..
이제 이것만 쓸거 같은데요..
결론은 저랑은 참 잘 맞다는 것입니다..
한번 써보시고 판단하세요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