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패스트제품의 경우 사실 제가 그동안 사용해온제품과는 다르게 구매시 들어보지못한 제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결정했던이유는 평점부분이 여타 다른제품에 비해 높은것을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써본분은 적으나 만족하였기에 그렇게 평점을 매겼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트리코민토닉이후에 사용한 제품으로(4주사용) 한방제품이 첨가되어있기에 사실 사용전에는
강한 한방향을 생각했습니다. (모앤모아 인텐시브와 같은)
그러나 그랬던 기대와는다르게 향이 아세톤과 비슷한 향이더군요 ^^;;
그래서 적지않게 당황하였습니다.
한방향은 비교적 좋아하지만 이런향은...나쁜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좋은향은 아니었습니다.
어째든 그런 향을 뒤로하고 많은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머리를 시원하게 해준다는 부분은~
아무래도 성분으로 인해 사용후 3분뒤쯤 시원해지긴하나...그 지속력이 상당히 약합니다. (일페신토닉에비해)
조금 아쉬운부분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뿌릴때는 모르나 사용후 머리를 만지면 어느정도 스타일을 잡아주는듯 싶네요
항상 머리카락이 뭉쳐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 출근후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면 다시 풀어줍니다 ^^
전 높은평점에 비해서는 기대이하였던것 같습니다.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