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푸드페시아 먹은지 한달째 되어 가구 있구요...지금까지의 결과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중간중간 가끔 빼먹은적도 있지만 규칙적으로 먹을려고 노력 많이 했구요..
이젠 어느정도 습관적으로 물먹을때마다 한번씩 먹어주고 있어요....
큰 변화까진 아니지만 2가지정도의 변화가 생겼는데 일단 피부가 상당히 차분해졌다고 해야되나?
환해졌다고 해야하나? 생각해보니까 모발을 이루는 성분이 비타민B관련 성분들인데 푸드페시아 보면
비타민 B관련 성분들이 많더라구요.. 이게 피부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거 같더라구요...
피부톤?의 변화가 일단 눈에 제일 띄구요.. 그래서 인지 요세 장가갈때 되서 인지 관리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변화는 개기름이 덜껴요... 얼마전에 미용실가서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저는 두피가
엉망진창이라 제 머리 아는분한테만 짜르거든요;; 다른사람이 보면 영 챙피해서
맨날 잘라주는 누나가 하는말이 두피가 정말 많이 좋아졌다구 하는거예요...
예전엔 비듬에 여드름에 장난 아니었거든요~요세는 정장같은거 입어두 어깨 신경 잘 안씁니다
예전엔 꼭 한번씩 털어주고 했는데ㅠㅠ...그 어깨 털어주는 습관이 많이 없어졌어요
지저분한 인상으로 보진 않을까 노파심도 많았었는데 심리적으로 꽤 자신감?이 생기네요...
물런 푸드페시아 외에도 리바이보젠도 쓰고 있고 여러가지 변화가 있지만
저는 솔직히 샴푸류는 보조적 개념으로 많이 생각하고 먹어서 관리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발라서 흡수하는거랑 먹었을때의 흡수는 틀리다라고 알고 있구요...그니까 약도 대다수가 다 먹는걸로 나오죠...
약같은경우는 효과도 빠르겠지만 그만큼 부작용이라는 후폭풍의 무서움도 있고해서 선택한것인데 나름
저하고는 궁합이 잘 맞네요 ㅎㅎ 물런 맹신하는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좋은 효과를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개중에 알아본것이 푸드페시아와 겹치는게 많아서 ...믿고 꾸준하게 먹구있구 하나 더 주문할겸 해서 후기 씁니다~
미리 빠른 배송에 감사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