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
푸드페시아를 한 3~4주 가까이 먹은 것 같네요.
(파일 첨부로 택배인증샷도 올려봅니다. ㅎㅎ)
건강식품류라 안심하고 먹을수있는 점과
선식류를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제품같네요.
가격도 나쁘지 않고요.
집에 다른 식구도 먹고 있는데
일단 그 후기를 올려보자면,
장점 :
- 먹기 편하다 (그냥 물과 함께 먹으면 끝)
- 뭔가 속이 불편하거나 소화되지 않는 점이 없다. 잘 흡수되는 것 같다.
- 두피와 두발에 좋은 블랙푸드(하수오, 검정콩 등)와 몸에 좋은 (마카!, 양파껍질, 밀배아 - 이거 식이섬유 많은거 맞죠?)게
들어있는거 같더군요.
단점 :
- 개인적인 단점인데요
성분을 보니 하수오...성분이 가 제일 많이 들어있던데
하수오가 머리를 검고 튼튼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는 약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한의원에서 진단결과 태음인이라
하수오는 저같은 태음인에게 맞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인지 약간은 찜찜한 구석이 있는게 사실이에요...
아직 약을 먹고 이상현상이나 그런것은 없지만...
뭔가 더 바란다면, 욕심일지 모르지만
체질별로 푸드페시아가 나올수없을까요..^^
- 알약을 세기? 힘들다.
설명서에는 20~30알 정도 먹으라고 했는데
워낙 알약이 작아서 20~30알 세어서 먹기가 불편합니다.
대충 눈대중으로 20~30알이겠지 하며 손바닥에 쏟아서 먹으려고 막상 세어보면, 40알정도 되고....
푸드페시아 안에다가, 작은 전용 스푼을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용각산에 들어있는 스푼처럼.)
그 스푼으로 한 숟가락 뜨면 20~30알이 떠지는 그런 작은 스푼을 넣거나 아니면
환 크기를 좀 더 크게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대신 10알 정도 섭취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암튼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게 의약품도 아니고,
아직 3주 정도 먹고 있어서
뚜렷한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고 장담하기엔 어렵지만,
나쁘지 않은거같아요.
앞으로 꾸준히 먹어보고 또 후기 올려볼게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