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
최근 몇개월동안 아침도 굶고 다니고 제대로된 식사를 못했더니
모발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많이 가늘어졌습니다.
두피 상태도 많이 안좋아졌구요,
부랴부랴 예전에 사용해서 좋은 느낌을 받았던 리바이보젠을
주문하러 오랜만에 해피메이커에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시선을 사로잡는 물품이 있더군요,
바로 지금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푸드페시아였습니다.
평소 엄청난 적립금은 물론이고
이렇게해서 장사가 될까싶을정도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해주던 해피메이커였는데,
푸드페시아의 출시를 알리면서 작성한 해피메이커측의
진심어린 글을 보고 망설임없이 구입했네요.
정말 좋은 원료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탈모인들을 위한 제품개발에 노력해왔다는 진심이 느껴졌거든요.
제가 느낀 푸드페시아에 대해 아무런 가감없이 작성해보고자 해요.
1. 제품 용량
처음에는 보름이나 먹을 수 있을까.. 하고 주문을 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양이 정말 많습니다. 하루 3번, 총 60~90환 정도를 먹게되는데
한달정도는 거뜬히 먹고도 남을 양입니다.
그에 비하면 다행스럽게 금액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
2. 환의 크기
평소 환으로 된 약이나 식품을 많이 싫어하는 편입니다.
특유의 냄새, 쓴맛, 그리고 목넘김시 느껴지는 불편함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푸드페시아는 그런 부분들에서 모두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냄새는 은은해서 전혀 거슬리지 않구요,
맛 역시 전혀 쓴맛이 느껴지지 않아요.
두번째 먹을땐 몇번 씹고 물로 넘겼는데도
쓴맛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씹을수록 고소하더군요.
그리고 목넘김시에도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환이 아주 작고, 1회에 20~30알 정도이기 때문에
탈탈 털어놓고 물을 마시면 아무런 거부감없이 스르륵 넘어갑니다.
넘기고나서도 전혀 불편한 느낌이 없구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3. 환의 원재료
푸드페시아의 구성 성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다든가하는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국내산 성분을 사용했고
재료 하나하나가 모두 두피에 좋은 천연성분들입니다.
화학 성분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지요 ^
더군다나 두피는 물론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요근래 눈에 띄게 숱이 많이 줄어든게 느껴져
급하게 리바이보젠을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해보았던 제품이
푸드페시아입니다.
현재 복용을 시작한지 2주일 다되가구요,
짧은 기간이지만 상태가 좋아진것이 느껴집니다.
물론 이것이 모두 푸드페시아 덕분이라고 단언할순 없어요.
왜냐하면 샴푸도 시중 샴푸에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었고
아침도 다시 꾸준히 먹고 있고,
식단도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으로 챙겨먹으려고 하고있구요,
이런 노력들에 +@로 푸드페시아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제 두피와 모발의 문제점을 개선시키는데 있어
푸드페시아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것도 부정할 수 없을것 같아요.
샴푸와 식습관의 변화만으로 이렇게 빠른 효과를
보일순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이제 꾸준히 리바이보젠이나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할 생각이고
식습관도 꾸준히 개선시켜나갈 생각입니다.
그렇게하면 두피와 모발상태가 건강함을 유지해주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 생활해나감에 있어
이 푸드페시아라는 친구도 늘 가까이둘겁니다. ^^